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가 봉명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민관 합동으로 'Clean-Sign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여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를 목표로 하며, 향후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와 함께 합법적인 현수막 게시대 추가 설치를 통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하며 아동친화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강화된 인증 기준에도 불구하고 아동 교육환경 개선 투자와 아동 참여 확대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아동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찾아가는 구정참여단' 운영과 청소년 의견이 반영된 사업 추진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대전 유성구는 주민 참여 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마음쓰임 프로젝트' 결과물인 주민 저서 '마음을 쓰다, 삶을 엮다' 출판 기념회를 25일 노은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참여자들이 직접 집필한 작품을 선보이고, 축하 공연, 도서 소개 및 증정, 작품 낭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대전 유성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관내 공동주택 신축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배수시설, 토사 유출, 건설 장비 안전 관리 등을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지난해 하반기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 인센티브로 8,179만 원을 지급하며 주민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총 6,796세대에 현금 및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되었으며, 1,036세대는 인센티브를 기부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동참했다. 이를 통해 약 2,128톤 CO₂의 온실가스가 감축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수행비서 폐지 등 의전 간소화를 실천하며, 공직 기강 확립과 실무 중심 행정 체질 개선을 주문했다. 또한, 유성구만의 독자적인 AI 행정 정책 발굴을 지시하며 직원 및 구민 역량 강화와 특화 정책 마련을 강조했다.

대전 유성구가 중·고등학생의 정서 회복을 돕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힐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K-POP 댄스, 비보잉 등 다채로운 공연을 학교 운동장과 강당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했다.

대전 유성구가 8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며 세수 누락 방지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체납관리단은 소액 체납자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 납부 독려, 복지 연계 등을 수행하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지원을, 고의적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징수 조치를 병행한다. 이를 위해 12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하며, 경력단절여성과 청년층에 가점을 부여한다.

대전 유성구는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이유가 있는 아침 식사(이유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개 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 주민과 후원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통기타 공연과 후원금 기탁식이 진행되었으며, 참가비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대전 유성구는 어은동과 궁동 일원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 제2회 어궁혁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안녕센터에서 시작하는 어궁동 캠퍼스'를 주제로 실험실 창업 아카데미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지역 혁신 거점으로서의 어궁동 미래 비전 제시와 교원 및 실험실 창업자를 위한 실무 중심 특강이 마련된다.

대전 유성구가 12월까지 마을과 학교를 연계하는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사업을 운영하며, 총 17개 단체에 3,300만 원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청소년에게 다양한 배움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을 교육 공간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유성구가 청년들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DX 올라운드 스쿨' 상반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참여 청년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유성구 사업 홍보 영상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