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는 2025년 제2차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 방향과 주민 참여단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했다. 올해 5대 목표 아래 45개 세부 사업을 추진했으며, 내년에는 여성 일자리 협의체, 여성 안전 부서 TF 운영 및 여성 1인 가구 안심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 생태계 강화, 주민 문화 접근성 향상, 문화 소외계층 지원 등을 목표로 하며, 공동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운영 및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대전 유성구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중독 예방 관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유성구는 식중독 환자 수를 선진국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예방 정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식중독 발생 건수 '0건'을 기록했다. 위생 취약 시설 컨설팅, 급식소 교재 배포, 위생 점검, 지역 축제 푸드트럭 위생 관리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연말을 맞아 유성구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관평동 상인회와 협동조합은 후원금을, 영리더어린이집은 연탄을, 온천1동 새마을부녀회는 겨울 이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의 온정을 더했다.

정부가 최근 입법예고한 지방교부세법 시행규칙 개정안에서 연구용 원자로 소재지인 유성구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유성구는 발전용 원전 지역과 동일한 위험과 의무를 부담함에도 불구하고 연구용 원자로라는 이유로 지원에서 배제된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4분기 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위촉, 규정 개정, 사업 실적 보고 등을 진행했다. 또한, 사회복지 종사자 힐링캠프,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저소득층 선물 전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대전 유성구가 MZ세대 공무원들로 구성된 혁신주니어보드 3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웹툰 제작, 사무실 꾸미기 콘테스트, 스마트 행정 인식 개선 등 다양한 혁신 과제 성과를 공유했다. 구청장은 직원 참여형 혁신 활동 확대를 약속했다.

대전 유성구가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하며 전국 자치구 중 유일하게 '도시형 선도 지방정부상'을 수상했다. 유성구는 먹거리 거버넌스 활성화, 건강한 먹거리 공급 체계 구축, 도농 협력 확대, 먹거리 가치 확산 등 지역 먹거리 정책 실천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전 유성구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방학 맞이 체험형 프로그램 '듀얼 클래스, 배우GO! 만들GO! 신나GO!'를 운영한다. 1월 13일에는 중학생 대상 디자인 앱 활용 달력&다이어리 제작과 학부모 대상 미니 떡갈비 버거 만들기, 17일에는 초등학생 대상 역사 교육과 학부모 대상 쉬림프 브리또 만들기가 진행된다. 특히 역사 교육은 '우리동네 역사선생님'이 강의를 맡는다. 참여 신청은 15일부터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가 시각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의 의약품 오남용 방지를 위해 스마트 태그 기반 복약 안내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기술은 스마트폰 스캔을 통해 음성으로 복약 정보를 제공하며, 향후 테스트베드 플랫폼을 보급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도로 시설물 유지보수 및 하수시설 보수·준설 업무를 담당할 현장 실무 공무직 2명을 모집한다.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내년 1월부터 근무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18세 이상 60세 미만, 대전시 거주자 등이다.

대전 유성구가 지원기관과 기업의 실증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2025 테스트베드 민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AI 기반 다국어 통번역 서비스, 지능형 소음 단속 시스템, 소변검사기를 활용한 질병 분석 등 다양한 실증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유성구는 기업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실험할 수 있는 실증 생태계 강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