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제11회 2025 올해의 SNS' 유튜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디지털 소통 역량을 인정받았다. 유성구는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홍보스타'를 운영하고 브이로그, 맛집 추천 등 공감형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튜브 구독자 수와 조회수를 크게 늘렸다.

대전 유성구 온천2동 주민자치회는 18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500여 명의 1년간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작품 전시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유화, 서예, 한지 공예 작품 전시와 플루트, 하모니카 공연, 요리 시연 및 시식 행사가 진행됐다.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함께 '후원으로 아름다운 유성(후아유)'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복지 나눔 실천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행사에는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재단 운영 성과 보고, 후원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다.

대전 유성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보고 대회'에서 전국 222개 센터 중 종합 평가 '우수 기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멘토링, 진로 상담, 취업 지원, 문화 체험, 급식비 및 건강 검진 지원, 꿈키움 수당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소속 청소년 185명 전원이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30일 열리는 한화이글스 불꽃쇼를 앞두고 안전대책 협력과 비상대기를 주문했다. 유성구는 안전관리 직원 30명을 배치하고, 행사 당일 교통 통제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아동의 특기·적성 개발을 위한 '꿈나무재능교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22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음악 전문 강사가 방문하여 우쿨렐레, 카혼, 기타 등 악기 연주를 지도했으며, 교육 성과 발표회와 체육대회도 개최되었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교육, 문화, 돌봄 분야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정책STAR한마당 유성 혁신 릴레이포럼'을 5회 개최하여 창업, 문화, 돌봄, 마을, 친환경 분야의 실행 가능한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전문가와 실무진이 참여해 지역 현안 기반의 정책 대안을 제시했으며, 도출된 의견은 내년도 정책과 중장기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보육 교직원 격려 및 보육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한 '보육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유성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는 영유아 안전 체험 행사 수익금 10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

대전 유성구가 '아동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대 피해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 학대 예방 안전망 구축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한전원자력연료, 한국가스기술공사, 국립대전숲체원과 탄소중립 및 ESG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과 ESG 경영 실천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기관들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다회용기 사용, 탈플라스틱 실천 등 다양한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국립한밭대학교와 협력하여 '2025년 전국 대학생 빅데이터 분석 경진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AI 기반 예측 모델을 활용한 이중 위험가구 발굴 방안, 플라스틱 배출 핫스팟에 다회용기 반납 로봇 집중 배치 제안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다수 제시되었다.

대전 유성구가 청소년 정책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참여 기구와 지역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들을 논의했다. 주요 제안으로는 청소년 정책 제안 소통의 장 운영, 특색 있는 디자인 쓰레기통 설치 및 환경 포인트제 운영, 인문학 기반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 청소년 시설 주변 보호구역 지정 등이 있다. 유성구청장은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을 실질적인 정책에 반영하고 청소년들이 지역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