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피해자 지원 및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피해자 가족 전담팀을 구성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유성구 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통해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피해 복구 및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또한, 유가족 지원과 보상 절차에 대한 행정적 지원 및 심리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지난달 3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제2회 유성구 청소년의 날 청춘 ON:STAGE' 행사를 개최하여 청소년의 참여와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모의투표, 일일카페 등 14개 체험부스 운영과 모범 청소년 및 유공자 표창을 포함하여 300여 명이 참여했다.

대전 유성구가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 주민 추천 제도를 운영한다. 주민들은 유성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규제혁신, 민원 해결 등 구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추천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된 우수직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대전 유성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 3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노약자, 장애인 등 우선대피대상자를 주민대피지원단과 1대1로 매칭하는 등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어린이집 아동들도 참여하여 재난 대응의 중요성을 배웠다.

대전 유성구가 초등학생 대상 마을 교육 프로그램 '우리마을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VR·메타버스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유성구 주요 명소를 가상으로 체험하고, 기후변화 감시 시스템, 천문학 등을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 유성구가 구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역 발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유성구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제, 관광, 문화, 교육, 복지, 환경, 안전 등 지역 발전 관련 모든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수하며, 선정된 우수 제안 12건에는 최대 5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가 중학생 대상 청소년 진로 지원 프로그램 '직업in콘서트'를 운영한다. 올해는 밴드 '파마씨'와 함께 공연과 토크를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13개 학교 3,416명 학생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운영된다.

대전 유성구가 노후 공동주택 지원, 공동체 활성화, 외벽 색채 디자인, 교통안전시설 설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등 6개 분야에 걸쳐 총 3억 766만 원 규모의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27개 단지에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대전 유성구가 대전시 주관 '2026년 사이버공격 대응훈련'에서 99점이라는 최고 수준의 점수를 기록하며 실전형 사이버 위기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사이버 침해 상황을 가정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성구는 신속한 상황 전파, 체계적인 초동 대응, 정확한 상황 보고 체계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였다.

유성구가 6월부터 공공도서관과 지역서점이 협력하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 '서(書)로 좋은 도서관, 동네책방과 만나다'를 운영한다. 올해는 7개 지역서점이 참여하며, 작가 북토크와 서점지기 추천 북큐레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북토크는 지역서점 공간에서 작가와 주민이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마련되며, 참여 신청은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유성구 청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11월까지 맞춤형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라이프 스킬 업'과 '청년커넥트 사업'으로 나뉘어 역량 강화, 네트워킹, 실무·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여 신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 원신흥도서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책으로 여는 역사산책' 프로그램 운영. 지역 문화 자산 연계, 역사 인문 강연, 시립박물관 탐방, 굿즈 제작 등 체험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