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는 지난 6일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제12회 지역아동센터 꿈나무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관내 22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학부모, 센터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소속감 향상을 위한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실내 체육활동, 야외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됐으며,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대전 유성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 소속 청소년 185명이 2025년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전원 합격했다. 유성구 꿈드림은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 맞춤형 지원 사업을 제공하며, 검정고시 특별반 '스마트 교실'을 통해 높은 합격률을 달성했다. 유성구는 청소년의 꿈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 새 정부 국정기조 연계한 내년도 사업 추진 강조. 안전 점검 및 경로당 설치 요청 등 민생 현장행정 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