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박문용 대전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시작에 맞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안내와 신속한 지원을 지시했다. 또한, 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확립과 여름철 재난 대응 방안을 점검하며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및 선제적 재난 대비를 강조했다.

대전 유성구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소득 하위 70% 주민에게 1인당 15만 원이 지원되며, 대전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 및 주유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초기 혼잡 방지를 위해 요일제가 적용된다.

대전 유성구가 30~50대 주민의 직무 역량 강화와 건강한 삶 설계를 돕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3050학습동행'을 운영한다. AI 활용, 자산관리, 체력·체형 관리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6월부터 8월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대전 유성구가 개발제한구역 내 저소득 주민의 생활비 부담 완화 및 환경 개선을 위해 '생활비용 보조사업'을 추진한다. 학자금, 전기료, 건강보험료 등을 지원하며,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1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대전 유성구는 반석천 일원에서 송강사회복지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와 함께 '제21회 위드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다문화 가정, 국군장병, 경찰, 대학생 등 800여 명이 참여하여 나눔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거북이 마라톤'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축하공연 및 문화 체험 부스도 운영되었다.

대전 유성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6월까지 하수도시설물 사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빗물받이, 우수관로, 맨홀 등이며, 특히 침수 우려 지역과 상가 밀집 지역에 대한 선제적 준설 및 정비를 강화한다. 또한,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와 비상근무 체계 운영으로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7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6개교 12개 학급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인성교육 '인생코칭프로젝트: 차담차담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정카드 활용, 차 시음, 공감 대화법 실습 등 실천 중심의 인성 함양 활동으로 구성된다.

30년 지방세 실무 경험을 가진 김홍권 유성구청 팀장이 최초로 '취득세 판례 분석' 실무서를 출간했다. 이 책은 단순 판례 요약을 넘어 실무자가 조세 소송을 분석하고 접근하는 방법론을 제시하며, AI 시대에 판례 분석 능력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대전 유성구가 아동·청소년 중독 예방을 위해 부모 및 실무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우리아이 마음로그인'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조사 결과에 따라 부모 상담 의사를 반영했으며, 청소년 중독 이해, 대처 방안, 심리 이해, 사회적 문제 등을 다룬다.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5월 29일까지 선착순 60명(대면)을 대상으로 신청받는다. 비대면 방식도 병행된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유림공원에서 열린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가 1,500대 드론 라이트 쇼, 정상급 가수 공연,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온천 체험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도심 속 힐링 축제'로서 온천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와 유성구다함께돌봄센터가 아동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도자 양성, 지역 사회 홍보 등에서 협력하며, 지역 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효행 유공자 표창과 문화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세대 간 화합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