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 아가랑도서관이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으로 임신부 100명에게 태교·육아 도서 2권과 가방, 홍보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지원하는 '임신부 육아도서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임신부를 위해 '맘편한 도서대출 서비스'와 연계하여 무료 택배 대출·반납도 가능하다. 신청은 14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9월에도 추가 모집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동 단위 평생학습공간인 배움사랑방 관계자 간담회 및 실무 교육을 개최하고, 올해 신규 선정된 배움사랑방에 현판을 수여했다. 배움사랑방은 마을 유휴 공간을 활용해 주민 주도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해 총 10개소에서 110여 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전민동, 죽동, 상대동에 생활권 도심 속 쉼터 정원 3개소를 확정하고 정원도시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산림청 지원금 50억 원을 활용해 유휴부지에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며, 각 정원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테마로 꾸며진다.

대전 유성구 노은도서관에서 도서관 주간을 맞아 '마음쓰임 프로젝트2: 오롯이 책 ON, 디지털 OFF'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 기기 사용을 줄이고 독서에 몰입하는 '디지털 디톡스' 경험을 제공하며,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중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대전 유성구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증대를 위해 10일부터 '2026년 유온 버스킹'을 운영한다.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정기 공연 외에도 관객 참여형 이벤트와 시즌별 특별 공연, 마술 및 캔들라이트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10월까지 혹서기를 제외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유성온천문화공원에서 열린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1분기 주민등록 인구 통계에서 2,528명이 증가하며 대전시 전체 인구 증가(1,050명)를 견인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청년층 유입이 두드러졌으며, 0~9세 및 40~59세 인구도 증가하여 유성구가 대전의 인구 유입 핵심 지역임을 입증했다. 유성구는 앞으로 생활 인프라 확충과 정주 환경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 구즉도서관에서 5월 7일부터 28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마음근육 벌크UP 프로젝트–그림책으로 시작하는 나의 첫 에세이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활용해 자기 이해를 돕고 글쓰기를 통해 심리적 회복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신청은 5월 14일부터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대전 유성구가 AI 기술을 구정 전반에 접목하여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과학을 체감하는 '미래 선도형 과학도시' 조성에 나선다.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 강화, 대덕특구와의 연계를 통한 혁신 기술 실증 지원,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과학 콘텐츠 제공 등을 통해 과학을 통한 주민 편익 증진과 포용 도시 구현을 목표로 한다.

대전 유성구가 '2026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청소년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을 교육 공간으로 확장한다. '마을이음학교'와 '마을이음동아리' 두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14일부터 28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가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위해 '유성구 평생학습 중장기 발전 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 디지털 전환과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며, 민·관·학 협의체 구성, 학습 이력 인증제 도입, 액티브 시니어 맞춤형 학습 강화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한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제2기 공무원 홍보 서포터즈 '홍보스타' 발대식을 개최하고 SNS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정책 및 생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1기 홍보스타는 유튜브 영상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2기는 기존 9명과 신규 3명을 포함한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주민 공감 콘텐츠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