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해 상반기 '인지강화교실 및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 주민과 경도인지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억력, 시공간 능력, 집중력 향상을 위한 인지 자극 활동과 치매 예방 교육을 제공하며, 6월 25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하반기 과정은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하며,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둘 이상 사업장 시 분할 신고 또는 본점 소재지 구청에 일괄 신고 가능하며, 100만원 초과 시 분납도 허용된다. 수출 중소기업, 경기침체 업종, 중동 전쟁 피해 기업 등은 납부 기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위택스 전자신고 또는 방문·우편 신고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유성구가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한 주민 생존권 및 주거 환경 보전을 위해 민관합동 TF를 출범했다. TF는 주민 대표와 유성구 관계자 23명으로 구성되며, 사업 백지화를 강력히 요청하는 등 지역민의 입장을 관철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대전 유성구가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절감형 행정'으로 전환하고 직원 연수 및 워크숍 등을 취소·연기했다. 또한, 차량 2부제를 시행하는 등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나선다.

대전 유성구가 7일부터 13일까지 구암평생학습센터와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2026년 2기 평생학습센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2기 프로그램은 직업능력, 인문교양, 건강, 문화예술, 디지털 역량 등 134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던 AI 강좌를 추가 개설했다. 유성구민, 관내 직장인 및 학생은 누구나 최대 2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며, 정원 초과 시 추첨으로 선발한다.

대전 유성구는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주거, 경제, 심리적 어려움 해소 및 실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라이프 스킬 업'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존의 기술', '관리의 기술', '취향의 기술' 3단계로 구성되며, 유성구 거주 또는 유성구 소재 학교·직장 다니는 청년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대전 유성구는 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3기 절주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음주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알코올 이해, 건강한 음주 습관, 가족 이해, 아로마·원예 치료 등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6일부터 17일까지 선착순 10명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대전 유성구가 직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청렴문화제'를 개최했다. 태권도 퍼포먼스와 족자 퍼포먼스로 청렴 의지를 다지고, 국민권익위원회 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 등 사례 중심 강연을 진행했다.

대전 유성구가 기후 재난으로부터 주민 안전을 보호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폭염, 한파, 미세먼지 등에 대응하고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복합 쉼터인 '스마트쉼터'를 조성했다. 노은3동은 장·노년층을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중심 공간으로, 전민동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북카페형 쉼터로 조성되는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기능을 도입했다.

대전 유성구가 5월부터 12월까지 주민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우리동네 건강운동교실 5락(落)실'을 운영한다.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 5가지 개선을 목표로 10주간 집중 관리 교육이 진행되며, 유성구 거주 30~65세 미만 주민 중 특정 기준을 충족하면 참여 가능하다.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보건소 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유성구가 대덕대학교 RISE 사업단과 지역 혁신 활성화 및 주민 체감형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 특화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역 현안 해결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지역 발전 생태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문지동 민마루근린공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충남대학교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하여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 흡수 효과가 높은 왕벚나무, 단풍나무 등 6종 1,000여 주를 식재했다. 유성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과 도심 속 녹지 공간 확충에 힘쓰고, 지속적인 조림 사업으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