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시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벡스코에서 '2025 부산 어린이 박람회'를 개최한다. '어린이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30여 개 기관·업체가 참여하여 아동 정책, 교육, 안전 등 다양한 체험관을 운영한다. 시는 아동 정책 제안 참여, 아동 권리 수호 등 우수 시책 홍보와 아동 의견 수렴에 힘쓸 예정이다.

노후 도시계획시설 정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시계획시설부지의 입체복합적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용도지역에 따라 설치가 제한되었던 시설 설치를 허용하고, 건폐율·용적률·높이 제한 등을 완화합니다. 또한, 2개 이상 시설을 같은 토지에 설치하거나 기존 시설 공간 일부만을 활용하는 입체결정을 통해 도로·철도 지하화 후 상부 복합개발, 공공청사-주택-종합의료시설 복합 조성 등 기반시설 입체복합화를 추진합니다.

국토교통부는 도시공간의 다양한 기능 융·복합을 위한 '복합용도구역' 제도를 도입한다. 융·복합 공간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시도지사가 공간재구조화계획을 입안하고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도지사가 결정한다. 건물 용도는 계획으로 정하고 밀도는 기존 용도지역 허용범위에서 결정하며, 단일 용도 비율(최대 70%) 및 주거 용도 비율(최대 50%+α)을 제한한다. 복합용도구역은 건축법상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된 것으로 간주하며, 노후 공업단지, 쇠퇴 구도심 등을 직주근접 수요에 맞는 복합지역으로 점진적 전환하는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