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회동도래행복마을 주민협의회가 지역 내 고령 어르신 및 취약가구 60세대에 제철 모둠 과일 세트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금정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인적안전망 역량 강화 프로그램 '다행이학교' 2회차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주민 주도 돌봄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금정구 부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웃 간 사회관계망 형성 및 정서 지원을 위한 '마들렌(마음을 들어주는 Friend)' 사업 3회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참여자들이 꽃바구니를 만들며 힐링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 금정구 부곡3동이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우리동네 건강하DAY'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병 유병자 및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관리, 영양 및 운동 교육, 구강 건강 관리 등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전문 인력이 직접 참여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곡3동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이웃의 내일을 잇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이 자살 위험 신호를 빠르게 포착하고 전문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금정구가 벌목 작업 현장에서 중대산업재해 발생 대응 매뉴얼 실행 훈련을 실시하며 근로자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훈련은 수목 전도 사고를 가정해 실제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금정구 부곡4동이 금정구자원봉사센터의 '순풍순풍~희망을 쓰다' 사업을 통해 기부받은 출산 축하 캘리그라피 작품 40점을 지역 출산가정에 전달한다. 이 사업은 캘리그라피 재능봉사단이 출산 축하 문구를 제작해 출생신고 가정에 선물하는 것으로,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다. 부곡4동은 이 캘리그라피 작품을 출산 축하용품과 함께 전달하여 출산가정에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더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부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 서비스 홍보에 힘썼다. 또한 환경의 달을 맞아 환경보호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부산 금정문화회관이 6월 초여름을 맞아 클래식 기타와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을 즐길 수 있는 11시 브런치 콘서트 '최후의 트레몰로'를 개최한다. 스페인과 남미의 열정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기타리스트 이미솔, 김승원, 바이올리니스트 문지원, 음악평론가 송현민이 참여한다. 입장료 2만원에 커피가 포함되며, 금정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예스24에서 예매 가능하다.

부산 금정구 금정도서관은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개관 1주년 및 WLIC 부산 개최 기념으로 '이금희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책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를 주제로 이금희 작가가 독자들과 만나 삶의 위로와 치유, 성장의 기회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6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금정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부산 금정구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른 돌봄 수요 다양화에 대응하여, 위기 발생 후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선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찾아 지원한다. 건강보험 및 장기요양 자료를 분석해 돌봄 필요 가능성이 있는 주민을 파악하고, 개별 안내 및 상담, 방문 조사를 거쳐 방문건강관리, 재가돌봄, 식사·영양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돌봄 공백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금정구가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금정구 인구정책 원탁토론회' 참여자를 모집한다. 7월 11일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는 금정구민 및 생활권 관련 인구를 대상으로 하며, 인구 변화 분석, 지역 생활 여건 의견 공유, 생애주기별 정책 제안 발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6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QR코드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