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도구 동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자구)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2020년 동삼1동 행복마을 복지네트워크’를 운영한다. 참여기관은 동행정복지센터와 절영·와치종합사회복지관과 영도구장애인복지관, 영도지역자활센터, 영도구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6개기관이며, 공공․민간 복지기관간의 긴밀하고 능동적인 연계 협력으로 지역복지의 전문성과 효율성 제고에 앞장 설 계획이다. 앞으로 ‘동삼1동 행복마을 복지네트워크’는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민․관 협력사업과 지역자원 발굴 및 연계, 복지사각지대 발굴, 통합사례관리 등을 추진한다. 구자구 위원장은 “우리 동네 복지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복합적 복지욕구에 통합적으로 대처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삼1동 행복마을 복지네트워크’는 보다 효율적인 민․관 협력을 위해 2011년 공공기관과 5개의 민간 복지기관의 중간실무자들이 모여 결성되었으며, 20...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1월 15일 해양환경교육원 대강당에서 2019년 구정 운영성과에 대해 격려하고, 2020년 구정 추진방향에 대한 소통과 공유로 속도감과 체감도 있는 구정을 창출하고자 ‘새로운 도약을 위한 다짐, START-UP in 2020’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하라’는 주제로 가능성 연구소 서종우 대표의 특별강연과 2020년 구정업무 보고에 이어 구청장과 140여명의 팀장 이상 간부 직원들이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구정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긴요한 분들과 이렇게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며, 특히 올해는 구민과 약속한 공약사업과 미래 성장 동력사업들에 대해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성과를 거두여아 할 때”라고 강조하고 “올해는 인문학 정신을 개인의 삶과 행정에 적용하여 우리 구정도 훨씬 품위 있고 질 높은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고, 특히 직원 상호간의 격려를 ...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1월 2일 대강당에서 공직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0년 庚子年 시무식’을 열고 희망찬 결의를 다진 후 새해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시무식은 새해의 힘찬 출발을 서로 다짐하기 위해 열렸으며 여성4인조 공연팀‘피네’의 퓨전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공무원헌장 낭독, 시상, 영도 홍보영상 상영, 구정성과 및 계획공유, 신년사, 신년선물 추첨, 직원들과 신년 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시무식이 끝난 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김철훈 구청장과 간부공무원들은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배식봉사 활동 및 파랑새아이들집에서는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서 영도구 관내 봉래산 역사테마공원 진입도로 건설현장 외 2곳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 청취 및 안전점검 실시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철훈 영도 구청장은“구민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 변화에 대한 의지 등이 합쳐져서 지난 한 해 많은 성과를 거둘 수...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12월 30일부터 1월 18일까지 3주간 관내 중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필리핀 불라칸 주립대학교 부설 어학원에서 ‘제16기 청소년 필리핀 어학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회장 이해자)가 주최하고 영도구가 주관한 이번 필리핀 어학연수에는 관내 7개 중학교에서 성적이 우수하고 책임감과 친화력이 뛰어난 학생 16명이 참가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3주간의 어학연수동안 1:1수업, 그룹수업, Activity 수업, 현지친구 만들기, 한글 가르치기, 역사·문화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실력 향상과 국제화 마인드를 갖춘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영도구의 청소년 필리핀 어학연수 사업은 2007년부터 실시하여 올해까지 총 256명의 청소년이 참가하였으며, 학생들이 어학연수를 실시하게 되는 불라칸 주립대학교는 1904년에 설립된 역사와 전통이 깃든 대학으로 IT산업관련 대학과 교육대학, 간호대학 ...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2019년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심사결과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과 더불어 재정인센티브 1억 원을 교부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적극적 지방재정 운용과 재정 효율화 사례를 발굴하여 전파·공유함으로써 지방재정 효율성·건전성 제고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영도구는 세출절감 분야에 '부정수급 강력대처로 복지예산 지켜낸다'라는 사례를 제출하여 수상하게 되었다. 영도구는 2018년부터 ‘복지부정수급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고 부정수급방지지킴이단 확대, 부정수급 의심가구 집중방문 조사, 부정수급 자진신고기간 운영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으나 복지부정수급이 끊이지 않자 올해 2월부터는 환수조치는 물론 형사고발을 하고 있다. 올해 초 위장이혼을 하고 사실혼을 유지하면서 배우자와 자녀2명으로 하여금 수년간 복지급여를 지원받은 부정수급자에 대해 그 동안 지원받은 복지급여를 환수결정 및 고발조치하고 더 나아가 사실혼 배우자가 여동생에게 빼돌린 부동산을 가압류 하...

영도구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선희)개관 9주년을 기념해 지난 22일, 장애인복지관 직원 및 지역사회 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 200인분을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前동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부녀회(이익성, 한선순)의 후원 및 이름 없는 천사 2명, 석정옥식당, 영스포츠에서 적극 동참하여 따뜻함을 더했다. 영도구장애인복지관 김선희 관장은 “연말연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보이지 않게 쌀, 과일, 후식 등을 지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2019 도시재생 한마당’에서 ‘도시재생 뉴딜대상 우수상(LH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전라남도가 공동 주최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내 삶을 바꾸는 도시재생 생태·문화·역사 그리고 사람’을 주제로 순천시에서 개최되었으며, 전국 기초 및 광역 지자체와 주민 자생단체 등이 참가했다. 영도구는 ‘대통전수방 프로젝트’로 도시재생 뉴딜대상의 일자리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맛보았다. 대통전수방 프로젝트는 봉래시장과 물양장 창고군 일원의 상권회복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2016년도부터 추진되었으며, 지역 내 우수 장인상품(어묵·두부 등)에 대한 아카이브 구축과 기술전수를 통해 고부가가치 창업지원과 유무형 역사자원을 바탕으로 관광활성화 및 청년세대 유입도모에 기여했다. 또한, 201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10해째 개최한 M마켓(프리마켓)은 매회 1만여 명이 참여하는 부산의 대표적인 마켓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부산 영도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일, 동삼동 소재 카페 38.5에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프로그램 '우리들의 따뜻한 시간'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사회적 접촉과 교류 증진을 위해 카페에서 추진되어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도구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3월부터 다채로운 힐링프로그램(치매가족 함께 걷기, 제빵체험, 인형극 관람 등)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과 12월에는 치매가족과 함께하는 소풍 및 치매 가족 영화 상영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영도구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동삼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울·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처방법을 다룬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자살예방관련 OX퀴즈, 생명존중 서약운동(생명의 꽃 피우기), 폴라로이드 사진촬영(나만의 포토앨범 만들기)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영도구보건소 관계자는 “보건·복지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조와 지속적인 노력으로 영도구의 자살률은 점차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앞으로도 영도구가 자살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 동삼1동은 8월 한 달간 고독사 예방을 위한 하절기 특별 방문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9 하반기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방문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8월 에는 집중적으로 폭염에 대비하여 취약계층인 1인 가구중 주거 취약지 거주자와 중장년층 단독세대,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200세대를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무더위 쉼터 등을 안내한다. 복지통장 48명과 동 희망복지팀 인력이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조사하며, 위험군 발굴시 1인가구 관리카드를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파악하여 공공·민간자원과 수시로 연계 지원한다. 또한, 민·관 협력 고독사 예방사업 추진시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이수만 복지팀장은 “폭염에 지친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돌보고,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복지통장,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민·관이 함께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연일 지속되는 혹서기 폭염으로 안전...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16일, 구청 민원실에서 공무원 폭언·폭행 민원을 가상한 비상상황 발생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민원인의 흉기난동 사건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위험에 노출된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악성민원인의 폭언에 대한 대응반의 중재 및 폭행 발생에 따른 제지, 피해공무원 보호 및 증거 촬영, 악성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학파출소 협조로 경찰관이 신속히 출동해 악성민원인을 제압하고 인계해 가는 등 실제상황을 연출해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영도구는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훈련을 매년 실시하고 경찰서와 연결된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민원실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민원 에티켓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영도구 행복플러스센터(센터장 김성연)는 지난 4일 관내 식당에서 종합사회복지관(5개소), 노인·장애인복지관, 영도시니어클럽 등 민관기관 및 행정복지센터(11개소)와 함께 제1차 중점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영도구 행복플러스센터 개소식 이후 첫 공식행사로 중점기관 실무자 및 매니저들이 모여 다복동사업의 효과적인 사업운영과 주민주도의 통합돌봄체계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앞으로도 영도구행복플러스센터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기관과의 협력 사업 추진 활성화, 특화사업을 통한 지역 간 사업격차 해소 및 균형발전 도모, 중점기관 실무자 및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