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3월 7일 부산인력개발원 인력개발센터(남구 용당동 소재)에서 'FRP 선박건조 실무자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청·장년층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인 'FRP 선박건조 실무자 양성과정'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훈련생들에게 2월 7일부터 3월 7일까지 한 달간의 실무집중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수료생 9명을 배출하였다. 이번 교육은 대한상공회의소 부산인력개발원에서 맡아 진행했으며, 수료생은 부산지역 선박업계에서 이름난 중견기업인 ㈜강남에 전원 취업하여 3월 11일부터 어엿한 직장인으로 출근할 예정이다. 수료식 이후 간담회에 함께 한 훈련생들은 “훈련 과정 수료 후 취업할 수 있다는 점이 믿기지 않았는데 수료식하면서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처음처럼 열심히 회사 생활하겠다.”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부산 영도구와 대한상공회의소 부산인력개발원은 2019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장년층 일자리맞춤 ...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3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도시 미관과 교통안전을 저해하는 불법현수막의 수거를 위해 부산시 옥외광고협회영도구지부(지부장 곽두평)와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제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옥외광고협회영도구지부(지부장 곽두평)회원 10여명이 참석해 수거보상제 취지 설명, 안전 교육, 불법광고물 근절 실천 결의대회 등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로 약속하였다. 곽두평 지부장은 “회원들의 전문성과 기동력을 바탕으로 보다 신속하고 강력한 불법광고물 수거를 위한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영도구 관계자는 “수거된 불법광고물은 과태료 부과, 전화번호 이용정지, 고발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영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불법 현수막 수거보상기준은 대형 가로설치형(3m 이상) 2천원, 소형 족자걸이형 (3m 미만) 1천원 이다.

부산 영도구 신선동주민센터에서는 지난 3월 5일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구별 통합사례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5개 기관(남항동·영선1·영선2동·신선동·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의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복합적인 문제로 위기에 처한 가구에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영도구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복합적인 복지욕구가 있는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하여 민·관이 협력하여 촘촘한 사회복지망을 조성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구청장실에서 2019. 2. 25(월) (사)수영고적민속예술보존협회(이사장 방광성)로부터 수영전통달집놀이 행사 송액영복 축원소망연 등 민속품 판매 수익금(백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받았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부정수급 예방으로 복지 재정 누수를 차단하여 ‘신뢰받는 복지도시 영도’ 구현을 위한 2019년도 복지 부정수급 근절 대책을 수립하였다. 영도구는 2018년부터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고, 부정수급방지 지킴이단 확대, 부정수급 의심가구 집중방문 조사, 부정수급 자진신고기간 운영, 복지통장 및 지역사회복지관 직원 대상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여, 부정수급 신고 건수가 2배로 증가하였다. 부정수급자의 유형별 현황을 보면 근로소득 미신고로 인한 부정수급이 다수를 차지하며, 그 외 재산은닉· 미거주·사실혼 등의 부정수급 건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영도구 부정수급 신고센터에 위장 이혼을 하고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면서 배우자와 자녀 2명으로 하여금 수년간 복지급여를 지원받은 사례가 접수되어, 그동안 지원받은 복지급여를 환수결정하고 대상자를 고발조치 하였다. 영도구 관계자는 “복지 부정수급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수급자의 인식개선과 함께 주민신고...

부산시 영도구 남항터울림 풍물단(단장 김철호)은 황금돼지 기해년을 맞아지난 지난 2월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한해 마을의 안녕과 주민화합을 기원하는 '2019.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남항동 8개 유관단체와 남항동 주민자치회 사물놀이 강좌 수강생 등이 참여하는 풍물패로 구성된 ‘남항터울림 풍물단’은 2016년부터 매년 한해를 처음 시작하는 마을축제로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해 왔다. 지난 2월 11일 오전 남항동 행정복지센터(과거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마을전체의 안녕을 기원하는 발복 기원제를 시작으로 관내 영도대교, 대평동 깡깡이마을, 남항시장, 전차종점 등 주요 지역과 거리 곳곳에서의 길놀이와 함께 가정, 기업체 200여개소를 방문하여 고사소리와 풍물놀이, 춤으로 지신을 밟으며 한마음으로 마을과 가정, 사업장의 평안과 번창을 빌었다. 지신밟기 참여업체 및 가정에는 감사문과 함께 복을 가득 담을 수 있는 복조리가 함께 전달했다. 특히, 올해부터 영도의 관문인 영도대교를 통...

부산 영도구 봉래1동 발전협의회(협의회장 강성호)는 지난 2월 8일~ 9일 양일간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 계승 및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봉래터울림 풍물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풍물한마당은 지역 주민과 봉래1동 유관단체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풍물놀이로 마련된 기금은 지역발전과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는 관내 대평동에 소재한 한국밸브상사(대표 조영자)가 영도구 최초 백년가게에 선정되어 1월22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부산중소기업청장, 소상공인진흥공단지역본부장, 영도구 일자리경제과장, 남항동장 등 참석했다. 100년가게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육성사업으로,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면서도 오래토록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도·소매,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부산지역 8개소를 포함해 전국 81개 업체가 선정됐다. 부산지역 백년가게 6호점으로 선정된 한국밸브상사는 1987년부터 신용과 정직을 바탕으로 선박 안전에 중요한 각종 밸브와 플랜지, 피팅류 등 선박 수리에 필요한 4~5000종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영도뿐만 아니라 전국 400여개의 거래처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기업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장인정신으로 깡깡이마을의 터줏대감으로 자리한 한국밸브상사는 최근 지속성장의 가치를 실현하는 소상공인 성...

부산 영도구 영선2동주민센터(동장 박영희)는 지난 15일 홀몸 어르신 안부확인을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사랑의 야쿠르트 업무협약식(MOU)을 영도구노인복지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영선2동주민센터와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 영도구노인복지관 3개 기관이 협력하여 체결되었으며, 2016년을 시작으로 4년 째 진행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의 후원을 통해 영선2동주민센터에서는 지원대상자 선정 및 행정지원을, 영도구노인복지관에서는 지원대상자 기초상담 및 서비스연계, 사업비 집행을 맡는다. 사랑의 야쿠르트 사업은 지역 곳곳을 방문하는 야쿠르트 배달원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홀몸노인세대의 안전지킴이가 되어 야쿠르트 지원을 통해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2019년 한해동안 홀몸 어르신 39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전년도보다 대상인원수와 지원액이 늘어나 보다 많은 어르신에게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사업비(...

부산 영도구 청학1동에서는 2019년 새해 민·관, 지역구의원이 협력하여 지역어르신 가정에 청소를 실시하였다. 고00 (61세, 시각6급)은 국민기초 수급자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매년 봉사단이 청소를 해왔으나, 2019년 올해는 민·관, 지역구의원, 봉사단체가 협업하여 일사천리로 청소를 할 수 있었다. 신기삼 구의원는 영도구청의 ‘일사천리봉사단’과 함께 집안의 오물과 쓰레기 수거 맡아서 했으며, 어르신의 목욕은 와치종합사회복지관의 이동목욕차량, 이발봉사는 영도구노인복지관 분관의 자원봉사자가 맡아주었고. 한국자유총연맹청학1동분회(회장 이재용)는 의류, 디딤돌봉사단은 전기장판, 청학1동사회보장협의체는 이불 등을 마련하여 쾌적한 주거공간을 만들고 따뜻한 온기를 보태었다. 청학1동장은 “변화가 없는 민원이지만 그래도 싫은 내색없이 구민중심 따뜻한 영도 실현에 함께 해주신 봉사단과 구의원, 각 단체에 감사하며, 이후 어르신이 깨끗한 환경을 계속 유지하며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예비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문체부는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제1차 문화도시지정을 신청한 19개 지자체 중 영도구를 비롯한 10곳의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했다. * 문화도시 :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문화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정된 도시로「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체부 장관이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 영도구는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자치구로 선정되었으며, '예술과 도시의 섬, 영도'라는 비전으로 3개 영역 12개 주요 사업으로 문화도시 조성계획이 승인됐다. 이를 위해 역사적․지형적 특성에 따라 4개의 핵심전략지구를 설정하고 이에 맞춰 각각이 가지고 있는 핵심자산, 자연생태자산, 도시산업유산, 생활문화자산, 해양교육자원을 활용한 통합적인 예술과 도시의 섬, 영도 문화도시 프로젝트의 예비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예비사업 주요추진 내용...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12월 27일 동삼혁신지구 아미르공원(중앙광장)에서 영도의 옛 지명인 절영도를 상징하는 공동 조형물 '영도상징 절영마像(작가 김선구)'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훈 구청장, 백평효 구의장, 시·구의원, 혁신도시 이전 기관장, 건립추진위, 협성르네상스(주), 지역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민·관·기업 간 협력사업으로 영도의 옛 지명인 절영도를 상징하는 공공조형물 '영도상징 절영마像'건립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2014년 해양수산클러스터 입주기관과 영도구민의 상생협력을 기원하기 위해 아미르공원 중앙광장에 절영마 상 건립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으고, 동삼혁신지구발전대책위원회의 위원을 주축으로 '영도상징 절영마상 건립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으며, 2015년 9월 협성르네상스 주식회사로부터 건립예산을 지원받아, 2016년 건립추진위, 협성르네상스, 영도구가 MOU를 체결하여 건립된 절영마像은 질주자세와 동세가 각각 다른 청동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