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12월 26일 1년 6개월의 절영해안산책로 해안관광터널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흰여울 해안터널’ 개통식을 가졌다. 터널입구에 마련된 본무대에서는 통기타, 색소폰 연주의 축하공연과 산책로 곳곳에서는 마임공연이 식전에 펼쳐져 오랜 시간 터널 개통을 기다려온 주민들과 방문객을 맞이하였다. 오후2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개통을 알리는 현판제막 퍼포먼스로 개통의 기쁨이 한껏 고조되었으며,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통식을 찾은 100여명의 방문객들은 인조암과 광섬유 조명,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어루어진 터널 내부를 관람하는 색다른 체험을 했다. 전국5대 해안누리길중 하나인 절영해안산책로는 연100만명이 찾는 지역관광명소이나 산책로 초반의 급경사계단으로 80%이상이 방문객이 산책로 완주를 포기하는 실정이었다. 이번 흰여울 해안터널 개통으로 총3.2㎞의 절영해안산책로의 빼어난 절경을 쉽게 도보로 즐길 수 있으며, 흰여울 문화마을과 연계하여 전국적 ...

부산광역시 영도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영도구 보건소,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 (동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동삼1동 관내 22개의 영업점에 홍보를 실시하고 13개의 번개탄 판매 영업점과 지난 12월 13일~14일 양일 간 협약을 진행하였다. 2017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영도구의 10만 명당 연령표준화 자살사망률은 부산의 16개 지역구 중 3위로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영도구 내에서는 동삼1동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최근 번개탄을 이용한 일산화탄소 중독 사망이 증가함에 따라 번개탄이라는 자살도구에 대해 인식하고 물리적 접근성을 낮추고자, 동삼1동의 영업점들을 대상으로 번개탄 판매 개선 사업을 시행하였다. 생명사랑 실천가게는 번개탄의 진열방식과 판매방식을 개선해 번개탄에 대한 접근성을 낮추어 자살률을 감소시키고자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선정된 영업점들은 번개탄을 보이지 않는 곳에 두었다가 필요한 사람에게 직접 판매하고 구매자들에게 용도를 묻고 판매하게...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12월 13일 해동중학교·부산남중학교 학생 174명을 대상으로 해양관련 진로체험 ‘바다로 꿈을 펼쳐라’를 운영하였다.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이후 다양한 분야의 진로 직업체험 교육의 수요 증가에 따라 영도구 동삼혁신지구 내의 해양클러스터 4개 기관(국립해양박물관, 국립부산해사고등학교, 해양환경교육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연계하여 개최한 ‘바다로 꿈을 펼쳐라’는 국립해양박물관(학예사 직업, 전시기획 체험), 국립부산해사고등학교(가상 선박기관 및 항해시뮬레이터 체험), 해양환경교육원(해양오염관리사 직업, 해양오염 방제체험), 한국해양과학기술원(해양과학연구원 직업, 연구실 투어)으로 구성되어 운영되었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평소 접하지 못했던 해양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분야의 폭넓은 시야를 확보하여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영도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 지역자활센터는 12월 7일 롯데시네마 광복점에서 자활근로 종사자 및 참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飛上)을 꿈꾸는 자활인의 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8년 ‘비상(飛上)을 꿈꾸는 자활인의 밤’행사는 올 한해 센터의 자활사업 성과보고 및 구청장 표창, 영화관람 등을 통해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 참여주민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17년~2018년에 임용된 신규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참석해 저소득 주민들에게 자활근로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 할 수 있도록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근로복지사업에 대해 알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윤성희 영도지역자활센터장은“올 한해 자활근로참여자와 직원들이 함께 노력하여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시간제 자활근로 사업단 전국우수사례 선정 등 많은 성과를 냈다”며 “특히 이번 자활인의 밤 행사에 구시행 자활근로참여자가 함께 참여해 화합과 소통을...

부산광역시 영도구청(구청장 김철훈) 도시안전국 소속 직원들은 지난 11월 28일 관내 전통시장인 청학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영도구청 도시안전국 소속 직원들은 청학시장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하며 물가안정 홍보용 장바구니를 배부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 실시 후 직원들은 온누리 상품권으로 청학시장의 자랑거리인 오돌수육, 김치, 말린 생선 등 다양한 먹거리를 구입하며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밖에도 상인들에게 가격 표시, 원산지 표시 의무 등을 홍보해 밝고 건전한 상거래질서 확립 및 친절한 손님맞이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에 참여한 영도구청 관계자는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영도구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영도구에서는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 청학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천섭, 민간위원장 부예숙)는 지난 12월 3일 위급상황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긴급연락 2019복지달력’을 1000부 제작하였다. 이번에 제작된 달력은 가정이나 시설 등에서 발생하기 쉬운 각종 사건·사고에 대하여 당황하지 않고 차분히 대처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전 예방하기 위한 주민 홍보용 복지달력으로 특히 각종 화재·범죄·아동폭력·치매 등에 대한 신고 전화번호가 기재되어 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경로당과 청소년 공동생활시설, 거동불편 어르신 가정, 장애인 및 다문화가정 등을 직접 방문하여 달력을 달아드렸다.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한 할머니는 “갑작스럽게 사고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발만 동동 구를 때가 있었는데 매일 보는 달력에 각종 신고 전화번호가 적혀있어 마음이 놓인다”며 기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사회안전망 구축 일환으로 제작한 복...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 봉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21일 찬새미 작은도서관 2층에서 ‘부엉이 곳간 리뉴얼 개소식’을 개최했다. ‘부엉이 곳간’은 동네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쌀 등 물품이나 이미용 등 재능을 기부하는 공간이다. ‘부엉이 곳간’사업은 행정안전부에 지난 3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8년 국민디자인단 서비스디자이너 지원과제’를 공모, 전체 198개 응모사업 가운데 43개의 서비스 디자이너 지원과제 선정 후 지난 5월 말 현장심사를 거쳐 확정된 최종 26개 과제에 대해 특별교부세 지원을 결정했다 한편, 영도구에서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부엉이 곳간’부문에 응모해 '행정안전부 국민디자인단 서비스 디자이너 및 특별교부세 지원과제'로 선정되어 3천여만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봉래2동 주민들은 ‘부엉이 곳간’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4개월 간의 추진방향 및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를 거쳐 10월 ‘부엉이 곳간’을 마을 ...

부산 영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윤성희)는 지난 11월10일 부산 시민공원 다솜광장 일원에서 부산시 주최로 개최된 ‘2018년 희망 복지 페스티벌’에 참여해 ‘청년·희망·내일키움 통장’가입자 모집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년·희망·내일키움 통장’은 일하는 빈곤층의 근로보상을 통해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자활·자립을 촉진하고자 가입자가 매월 10만원 저축 시 근로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해 3년 후 그동안의 적립금과 장려금을 지원해주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영도구청 관계자는 “자립·자활을 원하는 관내 저소득 주민들이 빠짐없이 청년·희망키움 통장에 가입해 탈(脫) 수급 및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희망키움통장’ 모집기간은 10월26일(금)부터 11월16일(금)까지,‘희망키움통장Ⅰ’은 11월1일(목)부터 11월 6일(금) 까지이며, 가입 희망 주민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부산영도지역자활센터에서 2018년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자활근로참여자들의 고객만족(CS) 역량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개만족(CS) 컨설팅은 자활근로사업단(카페마렌 등) 참여자들과 자활기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참여자를 대상 으로 서비스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진행됐다. 부산영도지역자활센터는 영도구 저소득 주민을 위한 양질의 자활근로사업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자립자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이번 고객만족 컨설팅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본인의 일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저소득 주민의 자립자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2동(동장 이상희)은 지난 10월 31일 복지 정보에 어두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 ‘어르신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운영했다. ‘어르신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련 시책 홍보에 힘써 어르신들의 복지욕구 해소에 최선을 다하는 능동적인 복지행정을 구현하고자 실행 중인 사업으로, 이번 찾아가는 경로당‘어르신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1차로 학성경로당과 학수 경로당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 기초연금 이동통신 요금감면, 주거급여, 동절기 한파 대비, 주민센터 복지사업에 대해 설명한 후 복지 상담을 원하는 어르신에게는 개인별 통합복지 상담도 실시하였다. 이상희 청학2동장은“찾아가는 복지상담 운영 활성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 복지체감도 향상 등 어르신들에게 다가가는 복지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10월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3개전통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한 25개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단체 1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각급 단체․기관장들은 ‘전통시장 가는 날’과 각종 행사시 결연 전통시장 물품을 이용함으로써 전통시장의 판매촉진 및 활성화를 지원하며, 3개 전통시장 상인회는 친절서비스, 위생관리, 시장의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시켜 고객들이 찾아오고 싶은하는 전통시장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 이와 함께 영도구는 지난 9월부터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부서가 참여하는 매월 2회 자매결연시장 이용하기 사업을 통해 상권 살리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철훈 구청장은 “기관․단체와 전통시장을 서로 이어주는 1단체 1시장 자매결연을 맺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며, 전통시장은 서민생활의 터전인 만큼 구민들이 애용하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민․관...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동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자구), 빈집 소유주(강을생), 대통전수방 사업단(단장 오광석 교수)과 함께 부산 지역 최초로 빈집 공유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사업 대상지 무상지원(5년) 및 공유공간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 지원 등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공·폐가 증가로 인한 사회적 문제 해결 및 주민들의 생활여건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협약식을 통해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빈집 공유 프로젝트 사업은 2018년 부산시 공유경제 촉진 공모 및 대통전수방 주민제안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1,300만원을 지원받아 동삼동 주택지역 내 공·폐가를 활용하여 공유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공유경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제고 및 지역주민들의 생활여건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동삼1동 지역사회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