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와 대통전수방 사업단은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부산대교 인근 봉래동 창고군(봉래나루로 162 일원)에서 대통전수방 프리마켓 ‘M마켓’을 개최했다. 8회째를 맞은 M마켓은 근대기에 형성된 보세창고와 제조공장이 군집한 창고군 일대가 가진 매력을 다양한 사람들이 재발견 할 수 있도록 프리마켓을 열어 지역상권에 활력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영도구 봉래동 도시재생사업 상권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M마켓은 Moisson Market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지역 소상공인, 지역주민, 창고주와의 깊은 유대관계 형성으로 마켓을 통하여 올해의 추억들을 수확하는 의미를 가지고 진행되었다. 창고 한곳을 파머스 마켓 형태로 꾸며 영도 봉래시장의 상인 26팀의 제품을 소포장, 에디션 라벨지 부착 등 디자인을 리뉴얼하여 봉래시장의 제품을 상품고도화 시켜 전시‧판매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발굴된 지역주민 단체를 주축으로 한 어린이 잡화점을...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관내 학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8 찾아가는 출산인식 개선 교육을 총4회에 걸쳐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상리초등학교, 새마을운동영도구지회, 영도여고, 동삼1동 평생학습관 등 4개 기관 총 530여명을 대상으로 결혼과 출산에 대한 개인의 인식변화를 위해 강사들이 연령에 맞는 강의구성으로 열띤 강의를 하였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도구보건소(소장 박성률)는 9월 28일 부산영상예술고등학교 에서 어르신 대상 청춘 사진관을 운영하였다. 청춘사진관은 부산영상예술고등학교 봉사팀과 부산광역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와 협력하여 어르신의 장수를 기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청춘사진관에는 어르신 20여명이 참가했고, 부산영상예술 고등학교 봉사팀 학생들이 직접 메이크업, 헤어 손질 등을 하여 밝은 분위기를 조성하며 촬영을 이어갔다. 사진을 촬영한 한 어르신은 "장수하라고 청춘사진을 찍어준다고 하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청춘사진관은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문화관광육성축제로 선정된 제26회 영도다리축제는 당초 9월초에서 10월 가을축제 시즌으로 일정을 변경하여 새로운 거리형 축제로 개최된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가 주최하고 영도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영도다리축제는 ‘그리움을 건너 만남으로’라는 주제로 대표프로그램, 핫플레이스관광프로그램, 참여․체험프로그램 및 각종 부대행사와 대통전수방 M마켓, 영도다리 만남과 나눔의 시민걷기 등의 연계행사로 2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결과 소통, 새로운 만남이라는 의미를 강조하여, 다리를 건너오면 예술적이고 환상적인 축제와의 만남이 가능하다. 개막식과 연계한 주민이 주인공인 영도스토리 시민퍼레이드와 해외 우수공연팀을 초청하여 격을 높인 거리예술공연, 미디어파사드 및 물양장 경관조명 등을 활용한 영도바다만의 이국적이고, 환상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프로 퍼레이드팀 초청공연과 참여 아마추어 퍼레이드 팀에 전문가의 지도를 통해 영도스토리 시민퍼레이드의 전문성을 높일 것이다....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9월 12일 2018년 ‘지진안전주간’ 전국 공공기관 동시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2018년 지진안전주간’의 일환으로 실시한 전국 단위 지진대피훈련으로, 부서간 협업을 통한 대피지원체계 확인과 신속·안전한 청사 대피경로 및 요령 숙달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다. 훈련참여 대상 440명(구본청 및 보건소 직원)중 395명이 참여하여 약 90%의 참여율을 보였으며, 일부 민원부서 직원과 각종 부서행사, 교육․출장인원 등을 제외하면 실제 95%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나, 훈련 총괄계획에 따른 부서간 원활한 협업체계가 훈련참여율을 크게 향상시킨 것으로 평가 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으로 다양화 되고 있는 재난의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직원뿐만 아니라 주민 및 여러계층이 참여하는 재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지난 6월 28일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 234 일원 붕괴위험도로 발생으로 응급복구 후 8월 20일 개통까지 교통통제로 인한 주민 생활불편이 초래되면서 붕괴사고 재발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9월 11일 절영로 이송도삼거리~사격장 앞까지 1.3km 구간에 대하여 안전진단 및 흰여울문화마을 일원 안전한 유지관리를 위한 용역을 발주하고 용역의 방향성 제시 및 향후 일정에 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용역은 절영로 중심의 현황측량 및 지형조사, 도로포장면 변형상태, 지반조사, 도로변 현장침하 여부 계측, 붕괴우려구간 탐문 등의 기초현황 조사를 거쳐 도로노면 변형원인과 붕괴현상 원인규명, 절영로 안전성 해석, 흰여울문화마을 건축허가시 유의사항과 향후 안전한 유지관리방안을 제시한다. 기초조사와 관련하여 도로노면 내 시추조사 작업 등 교통통제가 필요한 시험에 대해서는 교통통제기간에 기 시행되었으며, 현재 기초조사에 대한 분석 중...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일하고 싶은 구민을 대상으로 일자리 수요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워크넷에 등록하여 일자리를 찾는 기존 구직 방식 외에 전 구민을 대상으로 구직조사를 실시하는 것은 이례적이며, 사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만 18세 이상 일하고 싶은 영도구민을 대상으로 9월 6일부터 11월 9일까지 2개월간 진행하며, 조사결과는 해양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과 협업하여 성별, 연령별, 희망직종별 DB를 구축하여 일자리 관련 맞춤 정보를 제공하고, 영도형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도출 등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동주민센터에 조사서를 배포하여 각 가정에 전파하고 홈페이지를 통한 e-mail 접수는 물론 도서관, 문화예술회관, 관내 복지관과 대학교 등에서도 조사서를 작성·제출 할 수 있도록 하여 일하고 싶은 구민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최대한의 채널을 통할 예정이다. 영도구는 이 밖에도 ‘취약계층 일자리사업’, ‘...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9월 7일 남항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재난취약계층(초등학생)의 재난발생시 위기대응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찾아가는 맞춤형 재난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2018년 국제안전도시 공모사업 운영 계획에 따라 어린이 누구나 안전을 습관처럼 생활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진/화재, 교통안전/승강기 안전, 야외활동, 응급상황 대처요령, 각종 재난안전 OX퀴즈를 맞추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구민 누구나 안전을 습관처럼 생활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9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철훈 영도구청장을 비롯하여 영도청년 일드림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한 청년·기업 대표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일자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영도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영도청년 일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해 영도구 거주청년을 채용한 관내 기업 15개소 대표와 기업에 채용된 청년 15명이 함께 구청장과의 대화시간을 가진 뒤, 3자 협약서 서명 및 교환식이 이어졌다. 이번 협약에는 영도지역의 지속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영도구의 지원 내용, 청년 채용 기업의 장기 고용과 경영개선의 의무 ,참여 청년의 성실 근무 및 지역정주를 위한 노력 등을 명시하여 청년일자리 사업이 영도 청년의 장기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구청장과의 대화' 시간에는 김철훈 영도구청장의 주재로 청년일자리 문제뿐만 아니라 기업 애로 사항과 발전방안 이르기...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동 물양장(옛 영도도선장)에 위치한 ‘깡깡이 신기한 선박체험관’이 지난 8월 31일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시범운영은 오는 10월 4일까지이며 시범운영을 마친 후 10월 중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선박체험관은 대평동 일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예인선을 활용하여 예술작가들의 예술적 상상이 결합된 한국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입체적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관 외부는 이 지역의 부족한 녹지를 보충하는 의미로 푸른 식물로 꾸며져 있고 내부는 선박의 원형을 그대로 살려 조타실과 기관실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곳곳에 예술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여 조경, 선박, 예술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다. 임시 운영기간에는 무료 선박체험은 물론이고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깡깡이 선박체험관이 위치한 대평동은 대한민국 수리조선 1번지, 근대 조선 산업의 발상지로 최근 도시재생사업으로 깡깡이예술마을로 새롭게 부산의 핫 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 이...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25일 한국해양대학교 및 페르노리카코리아와 합동으로 영도구 감지해변 수중정화활동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페르노리카코리아가 2014년부터 해양환경보존을 위해 진행해오던 사회공헌사업으로 금년도에는 영도구도 함께하게 되었다. 2시간에 걸쳐 진행된 수중정화활동 행사에 3개 기관․단체 외에 국제신문사와 자원봉사자가 참가하여 70여명의 인력이 감지해변 일대 수중 쓰레기 및 해안가 쓰레기 2톤을 수거하였다. 영도구 관계자는 “평소 추진하기가 어려운 수중정화활동이 민․관 합동으로 전개되어 심각한 해양오염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이 시점에 해양환경보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이처럼 뜻깊은 행사에 영도구도 향후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오는 9월 1일 봉래동 물양장에서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고 지역민을 위한 새로운 형식의 거리 축제인 ‘이브닝 영도 아트 페스타 - 물양장 멀티플렉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장의 소중한 문화‧산업자산인 봉래동 물양장을 멀티플렉스로 연출하기 위해 200인치 대형LED와 빅타워 조명 등을 설치하여 낭만의 노천영화관으로 만들 계획이다. 추억의 국민애니메이션 ‘로봇태권V’를 비롯해 칸영화제 그랑프리와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에 빛나는 로베르토베니니 감독의 ‘인생은 아름다워’, 2018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최고의 화제작 ‘산꼭대기위의 잠수함’ 등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12편의 영화를 릴레이 상영한다. 더불어 국내 최고재즈밴드 ‘곽영일트리오’의 연주와 미지시어터의 거리퍼포먼스도 함께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청년작가들이 참여하는 프리마켓과 포장마차, 그리고 청년푸드트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