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 부정수급 중점 조사 등 근절 대책 추진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지난 3월 21일 복지 재정 누수를 차단하고 부정수급을 뿌리 뽑기 위한 ‘복지 부정수급 근절대책’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제시한 대책안은 부정수급방지 지킴이단 확대 운영, 부정수급 중점조사, 부정수급 자진 신고 기간 운영, 부정수급 신고센터 운영 등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7개 중점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부정수급 지킴이단을 확대·운영하는 한편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구청,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 민·관이 함께 힘을 합치며, 부정수급 신고센터 설치 및 운영(구청 복지부서 3개과, 동 주민센터 11개소)으로 복지 부정에 관한 사항 전반에 대한 신고를 받는다. 또한 새로이 수급자로 선정된 대상에게 ‘신고 의무 및 부정수급사례’가 수록된 리플릿을 제공하여 부정수급을 원천적으로 예방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통장 등 지역주민 관계망을 적...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조직 생활 중 구성원들의 발생하는 소진(burn out)을 예방하고 심신회복과 삶의 재충전을 도모하고자 직원들을 위해 테마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 첫 과정으로 진행된 ‘조물조물 파운드케이크 만들기과정’은 지난 3월 17일 동삼 희망마을 2층에 위치한 북카페 숲에서 촉촉한 식감이 일품인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제과제빵 제작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한편 영도구 테마아카데미는 업무부담에서 벗어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힐링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실시해왔으며, 제과제빵 과정은 매년 직원들의 교육과정 개설 선호도조사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2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고사순)는 지난 3월 17일 캠프지기와 학생, 창신아이엔씨 기업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흰여울길로 떠나는 자원봉사 여행’을 떠났다. 흰여울길로 떠나는 자원봉사 여행은 흰여울문화마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고 함께 지켜나가기 위해 자원봉사캠프 캠프지기들이 자체회의를 통해 개발한 봉사 프로그램으로 매월 셋째주 토요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사전교육, 절영해안산책로와 X-sports 광장 주변 청소, 흰여울문화마을에 대한 스토리텔링 및 활동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봉사활동에 스토리텔링이 곁들여짐으로써 우리 지역을 더욱 소중하게 잘 보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이번을 계기로 봉사활동에 계속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윤태 영도구청장이 3월17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8년 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 지방자치행정대상은 2018년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시상식이 개최되었으며, 영도구는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지방자치행정대상’은 민선6기 4년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어윤태 영도구청장은 2006년 7월부터 민선 4, 5, 6기 영도구청장으로 재직하면서 ‘영도발전비전 2020·2030’의 큰 그림을 구상, 새로운 성장 동력과 부활의 기틀을 마련하고 창조적인 지역개발과 자치행정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특히 민선6기에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민생탐방을 실시하여 주민과 소통하고...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영도구립 문화예술단인 여성합창단(지휘자 전욱용), 청소년오케스트라(지휘자 박성은), 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박지민)의 단원 보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18년 구립예술단 운영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각 단체별 공개모집 및 오디션을 거쳐 여성합창단(5명), 청소년오케스트라(12명), 소년소녀합창단(21명)의 단원을 선발하고 3월에 위촉장을 전달했다. 아울러 신규단원을 포함한 구립예술단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도 개최했다. 이들 구립예술단은 앞으로 정기연주회 및 각종 경연에 참가하여 영도구립 문화예술단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3월 14일 봉래교차로 일원에서 어윤태 영도구청장, 영도모범운전자회, 영도경찰서, 지역자율방재단, 공무원 등 75명이 참여하여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해빙기 안전예방 주민 홍보 및 대형공사장 안전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아울러 안점점검의 날 캠페인 행사시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신문고 참여확대, 지진발생시 주민행동요령,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등 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여 누구나 안전하게 머무는 행복영도 조성에 크게 기여 하였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봉래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소방2정대(대장 김창준)는 3월 9일 동주민센터에서 관내 저소득계층 아동 장학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명 대중가수와 지역 예술인들의 콜라보레이션 공연 부산 영도문화예술회관(관장 김정복)은 오는 3월 15일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한 파워 보컬의 대명사 박상민,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포크 가수 김희진을 초청해 2018년을 여는 ‘새봄맞이 7080 콘서트’를 개최한다. 가수 박상민은 1984년 언더그라운드 클럽의 가수로 데뷔한 뒤 1993년 1집 앨범을 정식 발표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이어나갔다. 중절모와 선글라스라는 트레이드 마크를 가지고 있는 박상민은 ‘멀어져간 사람아’, ‘청바지 아가씨’, ‘무기여 잘 있거라’ 등을 히트 시키며 90년대를 대표하는 남성 가수로 자리매김 하였다. 7080 포크계의 아이유로 불리는 가수 김희진은 ‘라나에로스포’의 마지막 멤버로 2000년에 데뷔한 이후 감미로운 목소리, 서정적인 포크송 멜로디로 포크 음악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다. ‘영원한 나의 사랑’, ‘꽃반지 끼고’, ‘이대리’ 등의 노래는...

부산 영도구 청학2동(동장 이상희)는 2월 26일부터 3월 9일까지 독거가구 전수조사 조사 거부자의 복지증민 및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테마가 있는 전수조사 – 조사거부자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2017년 하반기 전수조사 당시 가정방문에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던 독거가구 30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먼저 조내기 마을 복지 리플릿과 복지시책 안내문을 등기로 발송 후 반송되는 가구에 대해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수령한 가구 또한 전화 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희 청학2동장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구석구석 손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처한 이웃들이 아직도 많다.”며 “복지통장을 비롯한 조사자들의 피로도를 해소하기 위한 금번과 같은 테마가 있는 전수조사 등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해 내실 있는 전수조사를 실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 동삼1동(동장 최근식)은 지난 2월 27일 지역주민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삼1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문을 연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다복동 사업(다함께 행복한 동네 만들기)의 일환으로 기존 거점시설을 활용하여 행정서비스 및 마을지기사무소, 복지, 보건, 고용, 자원봉사 등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동삼1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난 해 부산시 공모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3억원을 지원받아 105.61㎡ 규모의 동사 증축을 통해 완성됐다. 주민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건강센터, 소규모 주택유지보수 및 공구대여 등 주민생활편의지원을 위한 마을지기사무소, 주택거주자를 위한 무인택배함, 자원봉사캠프 및 북카페 등이 갖추어져있다. 동삼1동 관계자는 “다양한 복지욕구를 가진 주민들에게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윤태 영도구청장은 올해 관내 각 동의 동정업무를 파악하고 구정현안을 설명하는 한편 구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다양한 건의사항 및 여론을 수렴하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2018년 구청장 동 순방 주민과의 대화’를 1월 29일부터 9일까지 실시한다. 이를 통해 민선 4∼6기 동안 동별 주요 변화상 및 2018년 구정 주요시책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민선7기로 이어지는 해양중심 행복영도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구민과 함께 하는 소통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이번 동 순방은 1월 29일 남항동과 영선1동을 순차적으로 순방하는 것을 시작으로 관내 11개동 주민센터를 1일 1∼3개씩 순회 방문, 2월 9일 영선2동을 방문하는 것을 끝으로 동 순방 일정을 마무리한다. 어윤태 구청장은 동 순방을 통해 각 동의 동장으로부터 동정업무 전반에 대한 기본현황과 우수사례 등을 보고받고 참석 주민들에게 구정현안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구청장 주재로 주민들과의 격의 없고 자유로...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27일 어린이 시낭송반 ‘작은 발표회’를 개최했다. 어린이 시낭송회는 풀잎시낭송회 재능 나눔의 일환으로 2014년 출범한 이후 매년 우수한 어린이 시낭송가를 배출하고 있으며, 저학년반(1~3학년) 15명과 고학년반(4학년~중학생) 15명등 모두 3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