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서구보건소는 지난 3월 24일과 27일 서대신1동, 아미동, 남부민1동, 암남동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건강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실적 공유 및 2026년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 모색에 중점을 두었다.

부산 서구가 암남항 어촌뉴딜300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암남어촌복합센터를 건립하여 어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새뜰마을의 골목길 정비 공사가 완료되어 주민들의 보행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바닥 포장, 난간 교체, 맨홀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으며, 서구는 앞으로도 취약한 생활 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입니다.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새뜰마을사업의 일환으로 빈집 철거 및 공터에 재난 발생 시 대피 공간과 평상시 쉼터로 활용될 방재마당B 조성을 완료했다. 이는 주민 안전 체감도 향상과 공동체 소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부산진구가 4월부터 부전동, 전포동, 범천1동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커피박 공공수거 사업을 시행한다. 수거된 커피박은 순환경제 실증 사업의 원료로 활용되어 자원 재활용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진구가 부산시 주관 '2026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되어 '틈새 돌봄'과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 사업을 추진한다. 야간 연장 프로그램, 주말 나눔장터, 여름방학 캠프 등 맞춤형 지원과 함께 힐링투어버스, 팝업 물놀이터, 동요제 등 가족 특화 사업을 선보이며, 아동학대 및 유괴 예방 캠페인도 병행하여 안전한 양육 환경 조성에 힘쓴다.

부산 16개 구·군 진로교육지원센터와 부산여자대학교가 청소년 진로교육 및 창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부산지역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진로·창업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부산진문화재단이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와 우수 버스커 발굴을 위해 '우수 버스커 내꺼 DAY' 참가자를 4월 1일부터 5일까지 모집한다. 본선 진출팀은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공연을 펼치고, 온라인 반응도 평가를 거쳐 최종 우수 버스커 2팀을 선정하여 프로필 제작, 공연 콘텐츠 제작, 버스킹 페스티벌 자동 출전, 청년예술지원사업 연계 공연 기회 등 강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해운대구 재송2동에 부산 최초 '치매안심하우스'를 갖춘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옛 재반보건지소를 리모델링하여 재개관한 센터는 치매 환자 및 어르신을 위한 안전한 주거 환경 체험 공간과 재활 프로그램실을 운영하며, 만성질환 예방, 체력 진단, 금연 클리닉, 영양 상담 등 주민 맞춤형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운대청소년수련관과 부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이젠센터)가 청소년 인권 보장 및 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성범죄, 교제폭력 등 청소년 대상 사회적 위협에 대응하고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양 기관은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 보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폭력 예방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과 협력하여 동원베네스트1차 경로당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치유의 효(孝)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당리동 주민자치 공모형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원아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는 선물 전달식, 온열기기 체험, 아로마 테라피, 차담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세대 간 교감과 어르신들의 심신 안정에 기여했다.

부산 동래구가 아동복지시설 신고 의무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3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의 개념, 유형, 사례, 관련 법령, 신고 절차 등을 다루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