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수영구가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통합돌봄사업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 요양 제도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방향, 세부 실행 절차,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수영구, '새싹엄마단 제5기' 발대식 개최... 부모 소통 및 육아 협력 문화 확산 기대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 29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남부소방서 소방교가 강사로 나서 119 신고 요령,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이론 교육과 함께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수영구지회 광안1동 위원회와 함께 '엄지마을 클린데이'를 실시하여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위원회 회원 10명이 참여하여 상습 불결지를 순찰하고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엄지마을 조성에 힘썼다.

부산서구장애인복지관이 부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 장애인을 위한 볼링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체육 참여 확대를 통해 신체 및 정서적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하구 다대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단체들이 봄철을 맞아 쾌적한 환경 조성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환경 정비 및 안전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 등 70여 명이 참여해 도로와 골목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와 함께 배수로, 맨홀, 옹벽 등 안전 취약 지역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부산 사하구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실무자 대상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하형 통합돌봄' 체계 확립 및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방문목욕, 방문재활, 틈새돌봄 등 17개 맞춤형 서비스 확대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4월부터 학교 밖 청소년(16~19세)을 대상으로 '나'라는 세계 확장하기'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 연계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지식정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책을 생활화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 사상구가 2026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을 대비해 경남정보대학교와 동서대학교 일원에서 도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자원봉사자와 공무원 10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및 보행 환경 개선에 힘썼다.

부산진구는 민원 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회복을 위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인문학 강좌, 향수 블렌딩 체험, 해변 열차 탑승 등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사상구는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삼락생태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물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1.3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부산진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백양산 일원에 200여 그루의 편백나무를 식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푸른 숲이 숨쉬는 백양산'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으며,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산림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