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기장군이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일광노인복지관과 부전시장에서 부산시 및 유관기관과 함께 조기 암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의 암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암 예방 수칙 홍보, 국가암검진 안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암 환자 지원사업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건강 상담이 진행되었다. 기장군은 매월 암 예방 현장 상담소를 운영하며 금연, 절주, 채소·과일 섭취,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 속 암 예방 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기장군이 1인 가구의 자기돌봄 능력 향상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상반기 1인 가구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 홈베이킹, 원예, 요가 등 다양한 맞춤형 강좌로 구성되며, 기장군 거주 1인 가구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부산 동래구가 맞춤형 통합 돌봄 사업 '온(溫)동래돌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등 10개 전문 및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 돌봄 본사업에 앞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운대구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을 위해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신도중학교와 양운중학교 일원에서 청소년 보호법 안내 및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학교 주변 업소의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는 등 실효성 있는 예방 활동을 펼쳤다.

연제구는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식당, 편의점 등 청소년 출입 업소를 중심으로 유해환경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연제구가 주민 참여형 육아 정책 실현을 위해 '애지중지키움해결단' 제1차 좌담회를 개최하고, 부모 및 보육 전문가 23명과 함께 연제구 출산·보육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연제구가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상자 발굴, 지원 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 애로사항을 반영하여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사업 정착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부산시가 지역 상품 구매 확대를 위한 '2026년 지역상품 구매확대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상품 구매율 목표를 70%로 상향 조정했다. 전국 최초로 구축한 '공공계약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지역 외 상품 구매 유출을 원천 차단하고, 국가 발주 대형 공사 시 지역 업체 참여 가점 신설 등을 추진한다.

금정문화재단이 4월부터 10월까지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예뽕: 예술이 뭐 별거냐! 뽕짝뽕짝 즐기는 거지'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동미로시장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문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부산 금정구가 2026년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하여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 시행에 따른 현장 혼선 방지 및 유기적 협업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하며, 부산형 통합돌봄사업 주요 사항, 업무 절차, 역할 및 협조 사항,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업 및 협업 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뤘다. 금정구는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과 연계 체계 강화를 통해 주민 체감 돌봄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가 청년 인구 유입 및 정착 지원을 위해 주식회사 패스파인더와 '금정 청년 로컬 창업가 정착 지원' 사업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창업 역량 강화,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및 기업당 1,2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지원을 포함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금정구는 이를 통해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로운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양무리교회와의 협력에 더해 새로운교회가 반찬 조리 및 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복지 지원 체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확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