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영도구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주)LGC와 커피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도구는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을 기획·운영하고, BJFEZ는 국제 교류 행사 지원, LGC는 글로벌 비즈니스망을 활용한 콘텐츠 강화 및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영도커피페스티벌을 단순 지역 축제를 넘어 글로벌 커피 비즈니스의 장으로 발전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중앙동은 지난 23일 주민과 함께하는 야간동행순찰 활동을 실시하여 유동 인구가 많은 상업지역의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안전한 마을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주민 자발 참여를 통한 생활 밀착형 안전망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산 수영구 광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 2세대를 대상으로 생신상과 선물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생신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다자녀 가정의 넷째 아이 탄생을 축하하며 출산 친화적인 마을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지원금과 양육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업체 '예옌'으로부터 완도산 미역을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업체 대표와 동장은 지역사회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산 수영구가 2026년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디지털 기기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책 제안 활동에 나선다. 아동 위원들은 4월부터 9월까지 월 1~2회 모임을 갖고 아동 정책 모니터링, 심층 토의, 정책 제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참여를 위해 돌봄기관 내 소위원회도 운영하며, 제안된 아이디어는 구정에 적극 반영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보건소가 뇌병변 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뇌병변 장애인 모두다(多)건강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재활 운동, 균형·보행 훈련, 영양 관리, 만성질환 교육 등을 포함하여 참가자들의 자립 능력 향상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부산 수영구가 4~7세 자녀를 둔 아빠들을 대상으로 '제6기 수영구 새싹 육아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올해부터는 2~3세 자녀를 위한 '씨앗 육아아빠단'을 신설하여 총 8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 9개월간 아빠 교육, 가족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 육아 문화 확산과 행복한 가정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는 2026년 제1차 가족천문캠프를 통해 초등학생과 부모 28가족에게 천문관측, 스포츠클라이밍, 도예 등 다채로운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가족 간 친밀감 증진과 학생들의 자기 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향후 총 4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며, 수영구는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을 밝혔다.

부산 수영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이룸이의 레벨업' 1회기로 '친환경 제품 개발자'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제로웨이스트 개념을 배우고 친환경 세제를 직접 제작했으며, 일부는 지역사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가 2026년 4월부터 망미크리에이터센터를 본격 운영하며 청년들의 1인 미디어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센터는 브이로그 제작, AI 인스타툰, 면접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층 크리에이티브룸, 2층 M스튜디오 및 미디어편집실 등을 갖추고 있다. 청년 및 구민은 수영구 청년 포털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하구가족센터는 아이돌보미 155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 및 직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