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디지털 음악창작 프로젝트 '마이쏭'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AI 기술을 활용한 작곡, 녹음, 앨범 자켓 및 뮤직비디오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하며, 오는 8월까지 총 40시간 동안 운영된다. 교육 후에는 40계단 문화관에서 쇼케이스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와 대광고등학교 뷰티아트과 학생들이 협력하여 환희노인요양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뷰티로 세대공감' 사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염색, 두피 마사지 등 미용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교감하고, 3학년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현장 기술을 전수하며 재능 기부와 실무 경험을 쌓는 기회를 가졌다. 음악, 간식 준비 및 차량 탑승 지원 등 세심한 배려도 더해졌다.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에서 열린 '소리질러 콘서트 <WELCOME TO MY STAGE>'가 청소년과 일반 관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및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뮤지컬 넘버와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국립청소년생태센터와 연계한 단체 관람도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기장군이 일광교육행복타운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6월 20일 '기장가족과학체험학습'과 '기장가족영어체험학습'을 개최한다. 과학체험학습은 코딩 자동차, 축구로봇 대회, 태양관측 등과 함께 AI와 첨단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디지털 탐험존을 운영하며, 영어체험학습은 '비밀요원' 테마로 유아부터 초등 전 학년까지 참여 가능한 12가지 테마 부스에서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 미션을 수행하는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부산 북구 덕천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한 끼, 공간한 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교육, 저염식 조리 실습, 정리수납 교육 등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부산 북구 만덕1동행정복지센터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을 돕기 위해 '스마트폰 피로 OUT! 눈·어깨 튼튼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수건을 이용한 눈·어깨 건강체조와 천연목재 휴대폰 거치대 만들기 체험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자세를 익혔다.

부산 북구가 만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북한이탈주민과 지역 어르신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한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맛있는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어르신들과의 교류를 통해 소속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참여자들에게는 문화 이해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부산 북구가 북구민속예술연합회와 함께 제21회 단오맞이 민속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전통 명절 단오를 맞아 전통문화 가치를 되새기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풍제, 전통 공연, 장기자랑, 다양한 체험 및 공예품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북구가 구포시장을 중심으로 맛과 멋을 결합한 체험형 로컬 관광상품 '쉼앤잼 멋맛투어'를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부산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구포시장에서 장보기와 요리 체험, 자개키링 만들기 등을 포함하는 '굿포유 다이닝'과 10월에는 캠핑과 자전거 투어를 즐기는 '굿포유 캠크닉'을 선보인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에서 예약 가능하며, 3만 원대 가격에 부산역-구포역 셔틀버스도 제공된다.

부산 남구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별 따고, 열매 따는 드림패밀리 가족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밀양 블루베리 농장과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를 방문하여 묘목 심기, 열매 따기, 태양 관측, 우주 이야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였다.

부산남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모두의 인문학'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재단은 남구의 근현대 역사와 생활문화 자원을 주민의 삶과 연결하는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을 10개 사회 시설에서 생애주기별로 총 50회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금정구지회 청룡노포동위원회가 하절기 유해 해충 방역을 위한 주민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갖고, 매주 일요일 관내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실시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