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마을건강복지 의제 선정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건강·복지 문제를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계획 수립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설문 참여자는 생애 전환기 어르신 지원, 경로당 맞춤형 운동처방, 걷기 실천 공동체 활성화, 장애인 가정방문 건강관리 등 4가지 핵심 의제에 투표할 수 있습니다.

부산 북구 구포2동 지역자율방재단이 백양대로 및 낙동북로 일대에서 도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및 보행 안전 점검 등 실질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구포2동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해운대구가 새봄을 맞아 주민들의 인문학적 갈증 해소를 위해 좌4동 문화센터에서 '고전의 창(窓)'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에는 안상헌 강사의 '동양고전의 재발견', 5월에는 이성희 강사의 '장자의 행복 철학' 강연이 각각 4회 연속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해운대인문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주민들의 문화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행정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부산 영도구 영선1동 행정복지센터와 영도병원이 지역 주민 건강 증진 및 의료 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봉사자와 의료 취약계층에게 외래, 입원, 건강검진 등 의료 서비스 편의와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 공동체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 영도구는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지원사업 참여 팀장 212명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사고 유형별 예방 수칙, 팀장 역할,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포함했다. 영도구는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가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커뮤니티 활성화와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 참여 동아리를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청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19세~39세 청년 4~12명으로 구성된 영도구 거주 또는 생활권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비가 지원되며, 자세한 내용은 영도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 중구는 '2026년 중구 그 잡채(JOB採) 취업아카데미 기계식주차장 관리인 교육' 1분기 과정에서 1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중구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취업 알선 및 이력서 작성, 면접 스킬 컨설팅 등 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부산 중구는 해빙기를 맞아 보수아파트 및 인근 옹벽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노후 건축물, 축대, 옹벽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지속하고, 위험 요인 발견 시 즉각적인 보수·보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보수동 행정복지센터가 민·관 협력 사업으로 '찾아가는 헤어살롱'을 운영하며 거동 불편 어르신들에게 재능기부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부산 수영구가 4월부터 관내 10개 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료에 대해 카드 결제 시스템(문화누리카드 포함)을 전면 시행한다. 이는 현금 및 계좌이체로 제한되었던 납부 방식을 개선하여 주민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문화누리카드 결제를 통해 프로그램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또한, 카드 결제를 통한 수강료 수입 관리 체계화로 회계 투명성과 재정 운영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가 2026학년도 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민락초등학교 등 4개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과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영구청, 해운대교육지원청, 수영구자율방재단 등 민관이 협력하여 어린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수영구보건소가 부산영천손한의원과 함께 거동 불편 장기요양 수급자의 재가 생활 지원을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다학제 팀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 간호, 돌봄 자원 연계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