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가 노후화된 기존 시설을 재건립하기 위해 임시청사로 이전하여 2026년 4월 6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임시청사에서도 기존 행정 서비스는 공백 없이 제공되며, 신청사는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현 위치에 복합 행정 공간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신평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 16채를 신평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광안1동 소재 '예옌'에서 완도산 미역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동현 대표는 이웃에게 따뜻함을 더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안철수 동장은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제빵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목표로 하며, 총 10세대가 참여하여 직접 빵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산 남구자원봉사센터와 부경대 벽화봉사단 '절영회'가 용당동 일원 담벼락 약 30미터 구간에 지역의 유래와 상징을 담은 생동감 있는 벽화를 조성하는 '붓끝으로 그리는 세상'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고 골목길을 밝고 안전하게 만드는 데 기여했다.

부산 남구가 부경대학교와 '인문한국 3.0 지원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구 감소, 지역 소멸, 청년 위기 등 지역 과제를 '청년학' 관점에서 분석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한다. 양 기관은 청년 정책 발굴, 프로그램 협력, 청년 생태계 조성 등에 협력하며 '청년친화도시 남구'를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남구문화재단이 경성대학교 글로컬문화학부와 지역 문화 활성화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문화자원 조사·발굴, 콘텐츠 개발, 전문 인력 양성에 협력하며, 학생들에게 지역문화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남구가 경계선 지능인의 학습권 보장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공, 가족 및 지역사회 연계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미술심리, 사고력 향상, 또래 관계 개선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부모 대상 강연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계선 지능인의 학습 기회 확대, 사회 적응 능력 향상, 가족 양육 부담 완화, 지역사회 인식 개선이 기대된다.

기장군이 농업인의 노동 부담 경감과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노후 농기계 교체, 택배 서비스 확대, 농작업 대행 사업을 통해 고령·소규모·여성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강화한다. 또한, 찾아가는 순회수리 교육을 통해 농기계 자가 정비 및 관리 요령을 현장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주례3동 자율방재단이 해빙기 및 집중호우 대비 승수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자율방재단원과 관계 공무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승수로 내 퇴적물을 제거하고 주변 안전을 점검했다. 주례3동은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 유형에 따른 선제적 점검으로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진구는 지난 3월 20일 한국신발관 작은도서관에서 '봄밤, 벚꽃 그리고 부산진구 찾아가는 영화관'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상영과 함께 벚꽃 포토존, 폴라로이드 기념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동래구 명륜동 장학회가 지역 대학생 5명에게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120명에게 9천여만 원을 지급하며 꾸준히 장학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