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중구 부평동 새마을 자율방역단이 2026년 하절기 해충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방역 활동에 나섰다. 김종호 단장은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평새마을금고는 자율방역단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응원했다.

부산 중구, 한국전쟁 76주년 기념 특별전 '만약, 내일이라면' 개최. 청년 예술가 6인의 회화, 사운드, 설치, 영상 등 20여 점 전시 및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 운영.

부산 중구는 초등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울산 일원에서 '히스토리 어벤져스'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생포고래박물관, 고래생태관, 울산암각화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고래문화와 선사시대 역사,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아동 교육 격차 해소와 문화적 경험 확대를 위한 아동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7월에는 가덕도 포진지와 유엔평화기념관 방문 등 2회차 탐방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다대2동 청년회가 지역 주민 100여 명과 함께 다대레포츠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여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사하구 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2026년도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 6월부터 9월 말까지 매주 1회 이상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다대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단체장협의회가 다대2동 낫개가로공원에서 '2026년 낫개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 참여형 마을축제로 운영되었으며, 아나바다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두송사랑펀드 홍보를 통해 지역복지사업을 알리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낫개마켓 수익금 일부는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감천2동 참편한요양병원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을 위해 백미 23포를 감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전달된 백미는 어려운 이웃 23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서구 서대신3동 사랑의이웃사촌후원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울산 장생포, 대왕암공원으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제공하고 자연 속에서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서구 부민노인복지관의 노인일자리 사업단 '디자이노(老)'가 폐현수막으로 만든 모래주머니 1,000개를 암남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이는 지역 침수 피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서구 동대신3동 주민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 동대신3동위원회가 협력하여 보수대로 일대 도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위원 및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부산 서구 부산전통문화체험관에서 6월 매주 토요일, 단오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단오특강'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리취떡·앵두화채 만들기, 장명루 팔찌 만들기, 창포 관찰, 단오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고 조상들의 생활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이해하는 교육적 의미를 담고 있다.

부산 서구는 2026년 공용차량 운전자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공용차량 사고 예방 및 안전 의식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교육에는 50여 명의 공용차량 운전 담당자가 참석했으며, 도로교통공단 강사가 개정 도로교통법, 안전 수칙, 실제 사고 사례 등을 교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