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구 부곡1동이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가마실 건강온(ON)마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바른 걷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만성질환 예방과 운동의 관계,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 등을 포함했으며, 운동처방사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부곡1동은 앞으로도 보건소와 협력하여 주민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이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고립 위기가구 발굴, 다문화 아동 문화 교류 지원, 지적장애인 권리친화 환경 조성 등 다양한 복지 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가 2026년 주요 역점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온천천 체육시설 교체 현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생활 SOC 및 문화 공간 조성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의 장애 요인을 해소하고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영도구 동삼1동에서 열린 제6회 구룡마을 벚꽃축제가 '구룡의 밤, 빛과 벚꽃 판타지'를 주제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아미르공원과 동삼해수천 일원에서 먹거리, 플리마켓, 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빛 점등식이 진행되어 봄밤의 낭만을 선사했습니다.

영도구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가 1인 가구의 안전과 건강 증진을 위해 '우리동네 안심응급케어, 작은 구급함! 큰 안전!' 사업을 12월까지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구급함 배부, 응급처치 교육, 건강 상담 및 기초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파악해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도 연계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신선동에 '영도 온가족사랑채' 1층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신규 설치되어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지형적 제약 등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웠던 주민들이 현장에서 즉시 112종의 민원 서류를 수수료 없이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장애인 편의 기능도 강화되었습니다.

부산 중구가 부산시 지원을 받아 '정원 속의 도시, 부산'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30년까지 부산형 정원 1만 개소 조성 목표에 기여하며, 생활권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저관리형 정원을 확대 조성하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업은 '15분 작가정원', '소담정원', '공원 속의 정원' 3개 분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 1억 1,500만원이 투입된다. 2026년 4월까지 '소담정원'과 '공원 속의 정원'을, 5월까지 '15분 작가정원'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의 손가네 정육식당이 6년째 매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소고기국밥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코로나19와 고물가 시대에도 꾸준히 이어져 온 나눔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마음의 보약'이 되고 있으며, 수영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러한 선행에 감사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식목일을 맞아 남천1동 쌈지공원과 수영구노인복지관 일원에서 팬지, 데이지 등 봄 초화 400본을 식재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쾌적하고 화사한 거리 조성에 힘썼다.

부산진구보건소가 학령기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아동(학생)치과주치의사업' 대상자를 4월 8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관내 초등학교 5학년 또는 지역아동센터 및 드림스타트 1~6학년이 대상이며, 참여 기관을 통해 신청 후 덴티아이 앱 교육 및 문진표 작성 후 치과 방문 시 구강검진, 불소 도포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부산 수영구가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의 검정고시 합격축하금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수영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며, 합격일로부터 2년 이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5월 8일 합격자 발표 이후 수영구청 평생교육과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4월 7일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창업' 과정을 개강했다. 이 과정은 성평등가족부 지역핵심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AI 활용 기반의 무점포·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예비 창업가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5월 13일까지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수료 후 창업 컨설팅 및 사후관리도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