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문화회관이 4월 29일 클래식 발레와 스트릿 댄스를 결합한 융복합 퍼포먼스 '비트 온 포인트'를 개최한다. 호주 대표 댄스 그룹의 작품으로,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학생 단체 관람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부산 금정구가 부산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발달장애인 특화 사회복지사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 인력을 양성하고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중 50대 이상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후에는 지역 내 관련 기관과 연계한 취업 지원도 제공된다.

부산 중구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광복로 분수광장 일원에서 구민안전보험, 군복무 구민상해보험 등 생활안정 지원제도를 홍보하고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 행동요령 안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불법광고물 계도 활동으로 도시미관 개선 및 보행자 안전 확보에도 힘썼다.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4일 제11기 남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원들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번 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난해 국제화 프로그램 제안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정책 제안 활동을 확대하고 역량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남구청은 청소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사회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남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회의'를 개최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발생 가능성 증가에 대비해 취약 지역 점검 강화, 기반 시설 안전 관리, 주민 대피 체계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설정하고,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및 재난안전통신망 활용으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가 지역 가족을 위한 복합 지원 공간인 '영도 온가족사랑채'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설은 가족센터, 작은도서관,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을 포함하며, 가족 상담, 교육, 돌봄 지원, 문화·여가 공간 운영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추진된 이 시설은 지역 돌봄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진구는 지난 4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제4회 부산진구 안전체험박람회'를 개최하여 구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참여가 늘어나 전 연령층이 함께하는 행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부산진구가 사회복지 업무의 동별 경험 및 역량 차이를 해소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공공복지 멘토링'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멘토링은 동 주민센터 복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과 사례 공유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집중동'과 '일반동'으로 구분하여 운영하며, 집중동에는 구청 담당자가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교육과 현장 멘토링을 실시한다. 또한 권역별 교육을 통해 복지 제도 변화와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구와 동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 남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남천동 벚꽃거리에서 봄맞이 초화 식재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팬지, 데이지 등 300여 본의 봄꽃을 심고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관광 명소 환경을 개선했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주민들과 함께 봄맞이 초화 식재 활동을 펼쳐 아름다운 마을 길을 조성했다.

부산 수영구청소년문화의집이 수영경찰서와 협력하여 청소년 경찰학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경찰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태도를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제복 착용, 장비 체험, 과학수사 등 실제 경찰 업무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산 수영구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지역 내 8개 협력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지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본격 시행될 통합돌봄지원법에 대비해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흩어진 복지 자원을 통합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