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하구가 관내 어린이집 원장 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집 현장 맞춤형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가 대신 구청 담당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현장 밀착형으로 진행되었으며, 재무회계 기본 원칙, 지도점검 사례 분석, 필요경비 지원 사업 안내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현장의 이해도를 높였다.

사하구보건소 다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대달빛광장체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매주 화·목요일 저녁 다대레포츠광장에서 진행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생활 체조를 통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센터는 예약 방문 시 무료 건강 상담 및 검사도 제공한다.

서대신4동 꽃마루어린이작은도서관에서 2월 7일부터 3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된 '어린이 바둑교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바둑 기초부터 실전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집중력과 사고력 향상, 또래 교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수료증 전달식을 통해 참여 어린이들의 성실한 참여를 격려했습니다.

해운대구가 부산시 주관 '2026년 구·군 규제혁신 실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 및 부산시 시책 이행, 적극행정 활성화, 내부 추진체계 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해운대구는 규제 발굴 및 개선 사례 확산, 유공 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관련 행사 참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장군 장안읍은 오는 9일 좌천시장 3‧1 만세운동 기념비 앞에서 제107주년 4‧9 좌천시장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19년 4월 9일 좌천 장날에 일어난 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념 오케스트라 공연, 시 낭송, 만세삼창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된다.

기장군이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55명을 모집한다. 4월~5월 채용 및 교육 후 6월부터 본격 조사에 착수하며, 만 18세 이상 거주자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기장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독사 위험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미남역 밥 친구!'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래구정신건강복지센터, 사직별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밀키트 지원과 함께 소규모 자조 모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간 관계 형성을 돕고 지속적인 사회적 연결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동래구가 2025년 경제총조사 실시를 위해 4월 6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59명의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 조사를 병행하며, 만 18세 이상 구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4월 24일과 3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모라1동에서 주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즐기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즐겨라 모라! 도시락(樂)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과 지역 예술인의 재능기부, 지역 식당 도시락 구매 등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문화기업과의 협약을 통한 지속 가능한 문화 콘텐츠 제공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부산 사상구 감전동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지역 단체원들과 함께 '2026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감전IC 쌈지공원 일대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부산 금정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및 부산문화재단 주관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시비 3,48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진 문화예술교육사 1명을 채용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기획·개발 및 운영 등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프로그램 다양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채용 공고는 4월 중 금정문화재단 누리집에 게시되며,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증 취득자 중 3년 이내 또는 만 39세 이하 지원자를 우대한다.

부산 금정구 구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결식 예방 및 안부 확인을 위한 '구세리 온기 식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존 '사랑의 반찬 나누기'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월 2회 밑반찬을 지원하고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을 실천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건강 증진과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