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관내 4개소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반려견 순회 놀이터’를 지난 19일부터 오는 10월까지 8회에 걸쳐 운영한다. ‘반려견 순회 놀이터’는 올해 상반기에 19일 개포동근린공원 농구장, 29일 세천근린공원 유수지, 30일 청담가로공원, 6월6일 대치유수지체육공원에서 열리며, 하반기에도 9~10월 중 네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놀이터 이용 대상은 동물등록 된 중·소형견(체고 40㎝ 미만)과 대형견(체고 40㎝ 이상)이며, 사전 신청한 30마리만 입장 가능하다. 시간대별로 각각 2시간씩 이용 가능하며, 마지막 1시간은 대형견 전용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gangnam.go.kr)에서 관련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1fjrzlakstp@gangnam.go.kr)로 제출하면 된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02-3423-5514)로 문의할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4일 본관 작은회의실에서 강남·수서경찰서, ㈜ADT캡스와 ‘여성 안전 클러스터 구축 협약’을 맺었다. 여성 1인가구를 위한 범죄 예방을 위해서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여성 홈 방범서비스’와 ‘여성안심계단’ 설치, ‘안심귀가 스카우트’,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여성안심귀갓길’ 등의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내달 중 여성 1인가구, 여성 세대주인 한부모가구, 여성으로만 구성된 가구 중 주거취약 저소득층 500가구를 모집해 ‘여성 홈 방범서비스’를 무상 지원한다. 양방향 대화가 가능한 현관무선 CCTV와 침입 감지센서, 비상벨 등 3개 기기 설치로 위급상황 발생 시 ㈜ADT캡스가 출동하는 방식이다. 구는 1년간 홈 방범서비스 월 이용료(9900원)를 지원하고 ㈜ADT캡스는 설치비 전액을 부담한다. 경찰서는 홈 방범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여성가구를 추천해 범죄 사각지대 최소화를 꾀할 방침이다. 한편,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관내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글로벌시장 진출을 돕는 ‘2021 강남구 스타트업 투자활성화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 벤처기업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우수 스타트업의 발굴에서 정착까지 전 과정을 돕는 이번 사업은 지난 3년간 71개사를 지원해 고용 756명, 누적 투자 297억원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구는 이번에 모집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전문VC(벤처캐피털) 평가와 투자 오디션을 통한 25개 기업 선발(6월), 투자유치 전략수립을 위한 IR 컨설팅 및 자료 제작(7월), 시장성·보완점 확인을 위한 데모데이(쇼케이스) 개최 및 미국 진출을 위한 테스트베드 지원(8월), 국내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10~11월) 등 투자 활성화를 위한 단계별 지원에 나선다. 특히, 참여기업 중 경쟁력이 우수한 5개사에는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 조성을 위한 콘텐츠 제작, 현지 마케팅, 프로모션 등을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와 ㈜블랙야크가 10일 구청 본관 제1작은회의실에서 강남의 투명 폐페트병을 친환경 의류제품으로 만드는 ‘재활용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구는 관내 배출된 재활용 쓰레기 중 고품질 소재로 꼽히는 투명 페트병을 선별한 뒤 압축해 블랙야크에 제공한다. 블랙야크는 이를 매입, 재처리 과정을 통해 섬유 원사를 뽑아 의류나 가방을 생산·판매한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해 12월 25일 실시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제의 조기 정착을 꾀할 수 있게 됐다. 무색의 투명 페트병을 별도 분리수거함에 넣도록 하는 이 제도는 현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시 중이며, 오는 연말부터 아파트를 제외한 모든 주택으로 확대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투명 페트병 1톤 재활용으로 의류 3300벌을 생산할 수 있는 이 사업은 미래 자원사업의 신(新)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모델 구축으로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평가한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1일 ‘불법촬영 없는 안심 강남’을 위해 시민감시단, 강남경찰서와 합동점검반을 꾸려 강남도서관의 불법촬영 카메라(몰카) 설치 여부를 점검한다. 최근 급증하는 불법촬영 범죄에 대응하고 다중이용 장소에서 주민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취지다. 합동점검반은 적외선 탐지장비를 통해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불법촬영 카메라 위치를 탐색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조별로 다중이용시설 내 화장실을 점검한다. 성폭력 예방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구는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시민감시단은 월2회 대형건물과 상가 내 특별점검관리대상 화장실 120곳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앞서 구는 모집공고를 통해 10명의 시민감시단을 선발해 지난달 12일 사전 직무교육을 마쳤다. 구는 또 역점사업인 ‘안심 강남’ 종합계획 일환으로 기간제 근로자 18명을 모집해 여성의 귀가를 돕는 ‘안심귀가 스카우트’를...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세 번째 명절을 맞아 설 연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강남구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연휴 시작일인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비상근무 인원 874명을 특별 편성했다. 구는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종합 상황실 운영, 자가격리자 관리를 위한 특별 기동반 120명 편성, 임시 선별진료소 4개소 운영(9:00~13:00), 각종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보건소 선별진료소(9:00~18:00)와 역학조사는 휴일 없이 가동되며, 자가격리 물품 전달 및 현장점검도 운영한다. 설 연휴 동안 정순균 구청장은 재난안전대책 영상회의를 주재, 코로나19 현황을 직원들과 공유하며 현장에 직접 나가 주민 불편사항을 수시로 확인·점검할 예정이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총점 80점 이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부터 전문가와 시민 활동가를 중심으로 매니페스토 평가단을 구성해 전국 226개 시·군·구 홈페이지에 공개된 민선 7기 공약실천계획서에 대해 ▲종합구성 ▲개별구성 ▲민주성·투명성 ▲웹 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 32개 세부지표에 대해 절대평가한 결과를 SA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나눴다. 강남구는 민선7기 출범 이후 ‘모두가 행복한 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해, 4개 분과 54인으로 구성된 ‘강남 뉴디자인위원회’의 자문·검토와, 구민으로 구성된 주민배심원단의 심사를 거치는 등 소통을 강화해왔으며, ▲미래형 매력도시 ▲필(必) 환경도시 ▲포용 복지도시 ▲공감 행정도시라는 4대 핵심가치 아래 64개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계획을 수립했다. ‘소통장’을 자임하며 강남의 변화를 주도해온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9~10일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린 ‘2019 동경 한국상품 전시상담회’에 관내 10개 기업 참가를 지원, 1126만 달러(약 127억원)의 수출상담 실적과 657만 달러(약 70억원)의 계약 성과를 올렸다. ‘동경 한국상품 전시상담회’는 한국의 경쟁력 있는 103개 중소기업 제품을 일본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행사로 강남관은 (사)한국무역협회와 강남구가 공동 주관했다. 강남구에서는 화장품 전문업체 원돌리 뷰티엠, 스튜어디스 마스크팩 에프지뷰티, 썬글레이드 플랩갭 커머스플러스, 캐시미어 의류제품 이미옥우리옷 등 10개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강남구는 이번 상담회의 실적을 높이기 위해 부스비와 제품 편도운송비, 통역(1사 1인), 현지이동 차량 등 공동경비는 물론 전시회 마케팅 및 바이어 응대법을 교육하고 현장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했다. 또 다음 달 ‘상하이 미용박람회’와 ‘베트남 프리미엄 소비재전’에도 20개 중소기업 제품 수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주민과 강남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다양한 문화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365일 FUN&PAN 강남’을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공연에 출연해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판(PAN)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토리가 있는 ‘G-STAR킹’, 비트‧음악이 있는 ‘댄스&싱어킹’, 작은 공연이 있는 ‘거리버스킹’, 열정이 있는 ‘청춘밴드’ 등 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구는 현장 출연자 중 경연을 통해 우승자를 선발하고 K-POP 뮤직‧강남페스티벌 등 무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5일 ‘365일 FUN&PAN 강남’의 출발을 알린 ‘G-STAR킹’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마술‧마임 등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댄스&싱어킹’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강남역 강남스퀘어에서 노래 경연과 전문댄서팀의 방송댄스‧비보잉 등 스트리트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비전으로 제시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4월부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모두의주차장’을 활용해 거주자우선주차장을 공유한다. 주차장 공유사업은 출근 혹은 외출 등으로 비어있는 거주자우선주차장 지정구획을 ‘모두의주차장’ 앱을 통해 신청해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지정구획 배정자가 주차장을 비우는 시간을 앱에 등록하면 다른 이용자가 시간대별로 비어 있는 주차공간을 확인해 소액 결제 후 이용하는 방식이다. 주차비용은 30분당 900원이다. 주차장 공유를 통해 배정자가 받은 인센티브는 앱 내에서 모바일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다른 지역 공유주차장의 주차요금으로 결제할 수 있다. 이밖에도 구는 1면을 2명이 나눠 사용하는 ‘함께쓰기(1+1)’와 비어 있는 시간에는 누구나 잠시 주차할 수 있게 하는 ‘잠시주차제’를 추진해 참여자에게는 거주자우선주차장 배정 시 가점을 주고 있다. 강남구 주차관리과는 “공유사업 확대로 부족한 주차공간 문제는 해결하고 더불...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8일 걷기를 통해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는 ‘건강충전 캠페인’을 연다. 구는 오전 8시부터 ‘걷기 활성화 캠페인 챌린지’를 열어 출근길에 2000보를 달성한 직원 100명에게 선착순 커피를 전달한다. 다음 18일에는 점심시간에 참가자들과 청담공원 걷기를 실시한다. 참여 희망자는 구청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청 1층 로비에서는 오전 10시부터 나누리병원 정형외과의사가 ‘관절 질환의 종류와 치료법’에 대해 안내한다. 강의 후에는 구청 담당자가 노년기 건강관리 사례로 ‘타이치건강동아리’를 소개한다. 타이치운동은 중국의 전통체조로 관절의 유연성과 근력강화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내달 6일까지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콘텐츠메이커 교육강사 양성과정’에 경력단절여성(이하 경단녀)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3개월간 교육을 거쳐 우수 수료생들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과정은 앱 개발, 3차원(3D) 프린팅, 아두이노(arduino)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이용해 IoT 제품의 기획·제작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수강생은 13주 동안 주 4회, 총 52회 과정을 거쳐 최종평가 후 강사로 위촉된다. 우수 수료생은 서울·경기지역 초·중·고등학교의 직업체험, 방과후 교실, 동아리 지도강사 등으로 재취업하게 된다. 한편, 강남구는 매년 경력 단절 여성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공계 직업체험 강사 양성, 4차 산업 융합교육 전문강사 양성, 온라인 쇼핑몰 창업과정, 소프트웨어 코딩 공부방 창업과정 등 양질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