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올해 안에 관내 29개 모든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한다. 강남구는 이미 지난해 구청 앞과 양재천 2개소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한 바 있으며,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초등학생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겨울철 및 봄철 미세먼지를 대비하게 된다. 신호등은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 나쁨) 4단계 색깔로 표시되며, 구청 제1별관 옥상 대기측정소에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한다. 구는 내년 관내 전체 어린이집 225개소 실내에 미세먼지 수치를 색으로 표시하는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강남구는 대기오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의보 및 경보 발령 시 구민에 문자를 발송하는 대기오염경보제와 비산먼지 발생공사장 점검,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의 최신장비사용 조치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물청소·분진차량 8대를 추가로 확보해 미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내 8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유럽통산촉진단이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체코, 폴란드, 독일 3곳에서 교역상담회를 개최해 총93건 800만달러(약 91억원)의 수출상담 계약을 성사시켰다. 통상촉진단은 구에서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매년 해외도시에 파견하는 교역단으로 체코 프라하에서 284만달러,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290만달러,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226만달러의 성과를 올렸다. 이는 지난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인도 뭄바이에서 기록한 117건 481만달러(55억원)와 비교할 때 60% 이상 늘어난 기록이다. 교역단은 또 프라하시청‧코트라(KOTRA), 바르샤바시청, 라데팡스개발청, 파리16구청 등 현지 기관과 기업인들의 면담을 추진해 상호 교역활동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이번에 처음 해외수출에 나선 시리얼 제조업체 ‘(주)커넥위드’ 측은 “이번 순방이 유럽 현지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수출전략을 수립하는 데 결정적인 전환점이 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27일 오전 10시 구청 작은 주차장에서 ‘강남 에코나눔장터’와 ‘강남구 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청소년과 함께하는 ‘강남 에코나눔장터’는 참가자가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책이나 가방, 헌옷 등을 판매 또는 교환할 수 있는 재활용 체험 행사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관내 불우이웃 돕기에 쓰인다. 학부모와 청소년을 포함한 총 150개팀이 참가하며 전시 및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주요 전시․체험부스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체험하기,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 천현수막 염색하기, 폐식용유로 비누 만들기 등이다. 이날 같은 장소에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의 활동성과를 공유하는 ‘강남구 마을축제’도 열린다. 머그컵 제작, EM 친환경세제 만들기, 강남시니어악단 등 마을공동체 활동팀의 공연과 마을공동체사업 홍보를 위한 주민‧청소년의 무대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자원 재활용과 마을공동체는 주민이 적극적으로 주도해야 하는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이라면서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비전으로 제시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1일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압구정로데오거리에서 ‘2018 압구정로데오 페스타(Festa)’를 개최한다. ‘2018 하반기 강남구 지역상권 활성화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이번 행사는 ▲로데오 크리에이터 ▲로데오 컬렉션(패션쇼) ▲스타 애장품 경매 ▲무대 공연으로 구성되며, 로데오 현대아파트에서 한양타운까지 교통이 통제된다. 유튜브 조회수 4000만뷰를 돌파한 개그맨 겸 뷰티크리에이터 김기수와 패션크리에이터 최겨울이 현장 특설무대에서 인터넷 방송을 실시간으로 진행하고, 개그맨 김기열과 이원구가 로데오거리의 주요 맛집들을 탐방한다. ‘ 로데오 입점업체의 의류 패션쇼와 BTS 뮤직비디오 착용의상 등 인기 셀럽의 의상 패션쇼도 열린다. 이 밖에 청파윈드 오케스트라 공연과 라이징 스타 콘서트, 스타 애장품 경매·경품행사, 해시태그 타임 이벤트를 통해 지역업체와 주민, 관광객이 함...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한국무역협회와 인도네시아 의료관광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구는 9일부터 10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K-메디&뷰티 프리미엄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국, 일본, 러시아 등에 편중된 방한 의료관광 시장을 동남아 등으로 다변화하려는 유치 전략의 일환이다. 국내 12개 의료기관 등 협력기관 15개소와 현지 경제단체‧의료단체‧여행자협회 등 관련업계 100여 곳이 참가한다. 우선 지난 9일에는 자카르타 쉐라톤 호텔에서 양국 참가기관 간 비즈니스 상담회가 진행됐다. 인도네시아 전역에 약 50여개의 드러그스토어 체인을 보유한 Kimia Farma 등 인니피부미용협회 소속 업체, 인니 메디컬투어 1위 취급 여행사 PT. HIS Travel 등 인니여행자협회 소속 회원사 등 현지 업체 50개사가 대거 참가해 1:1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인니여행자협회와의 MOU도 맺어 지속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의료...

‘품격 있는 강남’을 목표로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고 있는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직원과의 소통에 나선다. 오는 11일 오후 2시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직원 200여명과 함께하는 ‘순균C와 함께하는 기분좋은 데이트’를 개최하는 것. 이번 행사는 분기별 직원정례조례의 일환으로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형태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티타임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 구청장은 이번 행사로 직원에게 더 다가가고, 구정에 대한 직원의 관심과 참여의 깊이를 더 넓히고자 한다. 지난 7월 취임 이래 구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온 정 구청장은 청장실 개방, 소통함 ‘순균C에게 바란다’ 설치, 민원회신 중간보고제 및 1000명 청원제 도입 등 구정 현안을 수시로 소통할 수 있는 관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직원과의 대화에도 힘써 각 부서(동)별 SNS 단체채팅방을 개설했으며, 7월에는 환경미화원, 불법주차단속 담당 등 현장근무 직원들과 만나 현업의 고충과 개선 방안 등을 이야기했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6일 오후 7시 삼성동 코엑스 앞 특설무대에서 국내 최정상 아이돌그룹이 총출동하는 ‘2018 강남페스티벌 영동대로 K-POP 콘서트’를 개최한다. 출연진은 EXO-CBX, 워너원, 레드벨벳, 선미를 비롯해 여자아이들, 오마이걸, 위키미키, 다이나믹듀오, 히치하이커, 셀럽파이브, 온앤오프, 에디킴, 벤, 스펙트럼 등 내로라하는 K팝 가수 14팀으로 구성됐다. 콘서트는 무료로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선착순 입장한다. 진행은 JTBC의 간판인 장성규 아나운서와 그룹 여자아이들의 우기, 온앤오프의 효진이 함께 맡는다. 공연은 13일 JTBC를 통해 녹화중계 된다. 무대 역시 지난해보다 더 크고 화려해진다. ‘불꽃’을 형상화한 가로 24m, 높이 17.1m의 초대형 무대에 LED 스크린이 설치되고, 국내 최대 야외 스크린인 SM타운 외벽 미디어를 통해 공연실황이 생중계된다. 한편, 콘서트가 개최되는 영동대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018 강남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7일 오전 8시 삼성1동 주민센터 앞 봉은사로 일대에서 ‘제16회 국제평화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강남구와 주한 미8군 사령부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주한외교관, 주재원, 구민 및 동호회 회원 등 1만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대회 참가비는 전쟁과 기아로 고통 받는 지구촌 어린이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된다. 풀코스·하프코스·10km·5km 4개 코스가 운영되며, 봉은사로를 출발해 양재천과 탄천, 한강변을 달리면서 도심 속 생태하천을 즐길 수 있다. 10km, 5km에는 깃발부대가 응원하는 파이팅존과 비눗방울을 날리는 버블존, 풀코스와 하프코스에는 페이스메이커가 투입되는 코스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개막식 행사에서는 여성 4인조 드럼캣의 타악 퍼포먼스와 LG 치어리더팀의 스트레칭 체조가 펼쳐진다. 아울러 글로벌명장셰프 음식축제, 건강한마당, 비보이 공연, 퓨전국악,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선보인다. 특히...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진행되는 강남페스티벌 기간 동안 양재천 산책로, 수서 SRT역,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관내 22곳에서 23개팀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버스킹 콘서트’를 개최한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홍대 인디1세대인 어쿠스틱 밴드 ‘모리쉬’와 마임 공연팀인 ‘아우라’ 그리고 비보이 댄스그룹 ‘C.P.I. crew’ 등이 있다. 관내 주요 상권 외에도 대형병원과 세곡동 아파트 단지에서도 무대를 꾸며 외출이 어려운 입원 환자 및 그 가족, 원거리 지역주민을 위한 공연을 펼친다. 공연시간은 60분으로 주로 점심(11:30~13:00) 또는 저녁(18:00~19:00) 시간대에 진행돼 주민과 직장인들은 문화공연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동 축제도 함께한다. ▲수서동 ‘탄천공원 플리마켓’(10월 3일) ▲청담동 ‘청담 춤으로 날다’(4일) ▲신사동 가로수길 그래피티 ‘樂書해봐’ ▲삼성1동 ‘아나바다 마켓’(이상 5일) ▲삼성2동 ‘선정릉 문...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018 강남페스티벌’ 개막에 맞춰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코엑스 K-POP광장에서 국내 최대 스크린을 이용한 ‘야외시네마’를 개최한다. SM타운 외벽 야외미디어를 활용한 영화제는 이번이 처음이다. 스크린은 가로 81m, 세로 20m로 농구코트의 4배 크기이며, 세계 최대 IMAX 스크린인 용산 CGV의 1.6배다. 외벽 야외미디어 외에도 3개의 소형 미디어에서 동시에 영화가 상영돼 관람객은 위치에 상관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첫 날인 28일 오후 8시 30분에는 아카데미 6개 부문을 휩쓴 영화 ‘라라랜드’가 상영되며, ‘너의 이름은’과 ‘비긴어게인’은 각각 29일과 30일 오후 8시부터 상영된다. 행사장 내에는 인조잔디가 설치되며 관람객을 위해 에어베드, 돗자리가 비치된다.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예정돼 있다. 영화 상영에 앞서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매시 정각에 30분간 5개 팀의 버스킹 공...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오늘, 강남을 즐기다’는 슬로건 아래 농구장 4개 크기의 국내 최대 LED스크린을 동원한 제7회 ‘2018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뉴웨이브컬처 ▲춤추는 거리예술 ▲맛있는 파티 ▲행복한 마켓 ▲특별프로그램 등 5개 분야, 42개 프로그램이 강남 43개 전역에서 열리며, ‘집 앞에서 즐기는 축제’라는 콘셉트로 도심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삼은 것이다. 개막식은 28일 코엑스 K-POP광장에서 ‘물과 빛 그리고 바람’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며, 28~30일, ‘K-POP 광장 야외시네마’는 국내 최대 규모의 SM타운 외벽 야외미디어를 통해 ‘라라랜드’ ‘비긴어게인’ ‘너의 이름은’을 상영한다. 10월 2~3일과, 5~6일에는 수서 SRT·양재천 등 6개소에서 유럽 23개국의 수준 높은 단편영화를 볼 수 있는 ‘내 집 앞 단편영화제’가 개최된다. 내달 6일 열리는 ‘영동대로 K-POP 콘서트’는 워너원·EXO-CB...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비전으로 제시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업무 능률향상을 위해 회의와 보고문서를 대폭 축소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최근 월 평균 6회 개최되는 정례간부회의를 월 1회로 줄이고, 발표자료도 손이 많이 가는 PPT 대신 한글 문서로 통일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지난 4일 회의는 ‘성공적인 강남페스티벌 개최방안’을 주제로 자유롭게 진행됐고, 국별로 자료를 제출했던 정례국장회의 역시 노페이퍼 형식의 정례차담회로 명칭까지 바꿨다. 이외에도 정 구청장은 보고서 분량 줄이기, 보여주기식 보고방식 개선, 불필요한 업무평가 폐지, 공휴일 행사에 직원 동원 최소화 등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해 관행적으로 진행해온 업무행태를 새롭게 개선하고 있다. 정순균 구청장은 취임 직후 의전을 간소화하고, 청사 층마다 배치된 청원경찰의 제복을 평상복으로 교체했으며, 근무형태도 대기 중 상황에 따라 대처하도록 했다. 직원들이 새벽마다 출근해서 작성해온 언론보도 스크랩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