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오는 8일 양재천 영동3교 야외 공연장에서 ‘평화·통일 교육모음, 공감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강남구와 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가 주최하고, 강남구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시에서 후원하며, ‘하나 된 염원, 하나 된 한반도’를 주제로 한 대형 타일 벽화 제막식이 진행된다. 이 벽화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구에서 실시한 평화·통일 교육의 결과물로 수강생 643명이 그림과 캘리그라피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벽화규모는 가로 12.6m, 세로 2.4m의 총 면적 30.24㎡로 소형 타일을 이어 붙여 제작됐다. 구는 더 많은 주민의 작품을 알리고자 22개 동주민센터 홈페이지에 사이버 타일 벽화를 별도 제작해 게시한다. 아울러 타일벽화 옆에는 높이 1.9m의 건곤감리를 나타내는 조형물 4개와 높이 1.1m의 태극 조형물로 구성된 태극탑 조형물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구보건소 분소 장애인치과’를 통해 지난해 의료취약계층 장애인 1700여명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한 것으로 확인했다. 강남구는 진료와 검사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2008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치과의사가 상주하는 분소 형태의 장애인치과를 장애인 밀집거주지역인 수서동에 개원, 치과진료와 교육을 실시해왔다. 지난해 12월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강남구 등록 장애인은 총 1만5617명으로 수서‧일원‧세곡동에 절반 이상이 거주하며, 구는 구강검진,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 예방치과진료와 구강보건교육을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강남구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16개소와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설 이용 장애인의 90% 이상이 지적‧발달장애인으로 반복적인 교육이 중요한 만큼 시설 담당자와 활동보조인에게도 구강위생관리의 중요성 및 관리법을 안내한다. 이외에도 구는 201...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새롭게 출발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22일 오전 구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2개 전 동 주민센터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민이 공감하는 같이(가치)행정 구현’을 목표로 일선 현장부터 챙기려는 정순균 강남구청장의 주재로 추진됐다. 정 구청장은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 눈높이에 맞춰 행정 패러다임을 새롭게 바꿔야 한다고 주문했다. 정 구청장은 취임 이후 출근길에 관내를 두루 살피고 있는데, ‘품격 강남’ 실현을 위해서는 주민과 직접 만나는 동 주민센터가 중요함을 깨닫고 직접 챙기고자 나선 것이다. 또 정 구청장은 큰 변화를 위해서는 작은 것부터 변해야 한다며 주민센터 안팎을 비롯한 관내 간선도로 등의 철저한 환경정비를 당부했다. 정 구청장은 적극적인 민원 처리 자세도 언급했다. 안 될 거라는 소극적인 자세에서 된다는 적극적인 태도로 바꿔 주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라는 것. 특히 담당 직원이 선의를 가지...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새롭게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9개 공공시설, 45개 유휴공간을 개방해 주민들의 동아리활동, 세미나, 친목활동 편의와 지역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개방 기관은 동 주민센터 8개소(개포·수서·압구정 등), 문화센터 15개소(논현·도곡·역삼 등), 평생학습관, 강남시니어플라자, 강남구민회관 등 총 29개 시설이며, 시설 내 개방 공간은 강당·회의실·취미교실·전시실 등 45개소다. 공간은 32㎡에서 804㎡까지 다양하며 적게는 15명, 많게는 512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해당 공간에는 방송장비, 빔 프로젝트, 강의용 탁자, 의자 등이 있어 모임 성격에 따라 이용자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김석래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유휴공간 개방을 통해 주민들이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이를 적극 활용해 지역공동체 활동이 활성화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심 있는 강남구민은 서울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새롭게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구민을 위한 다양한 구강보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남구는 지역 내 거주하는 취학 전 아동(만5~6세) 및 초등학생(1~6학년)을 대상으로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를 연중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불소도포는 치아를 단단하게 해주고 치아의 가장 바깥층인 법랑질에 불소를 축적시켜 충치를 발생시키는 산에 대한 저항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강남구는 어린이집·유치원의 사전 신청을 받아 단체 구강보건교육과 불소도포를 병행 실시하고 있으며, 개별 방문을 원할 경우 전화 예약 후 강남보건소 1층 구강보건실에서 구강검진과 함께 불소도포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박응순 의약과장은 “평생 관리해야 하지만 제대로 관리하기 힘든 게 치아”라며 “성장기 아동은 성인에 비해 치아가 약하고 석회화 정도가 낮아 충치 발병률이 높고 진행이 빠르다”면서, “강남구보건소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철저한 구강관리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새롭게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청년실업과 중소기업 구인난 해결을 위해 ‘제2기 강남구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인턴십 사업은 청년인턴을 채용한 중소기업에 3개월간 1인당 월 80~10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턴의 정규직 전환 시에는 7개월을 연장해 최대 10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강남구 소재 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이다.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반중소기업, 신성장동력, 전시컨벤션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이번 제2기 최종 참여기업과 기업별 인턴모집 요강은 오는 7일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턴대상은 만 15~34세의 미취업 청년이며, 강남구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은 8일부터 21일까지로, 지원 희망자는 ‘인턴신청서’를 작성해 참여기업 또는 운영기관인 강남구상공회나 (사)한국전시주최자협회에 제출하면 된다. 제2기 사업에 최종 선발된 청...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이라는 비전 아래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는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관내 22개 동을 찾아가는 ‘민선 7기 구청장과의 현장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데이트는 취임사에서 ‘소통맨’을 자처한 정 구청장의 뜻에 따라 현장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9일 신사‧논현1동부터 20일 대치1‧4동까지 주민 17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현장데이트는 22개 동을 권역별로 2~3개 동으로 묶어 총 9차례 진행됐으며, 정 구청장이 직접 SNS를 활용한 구민과의 소통 강화, 천명 청원제 시행, 민원회신 중간보고제 시행 등 민선7기 구정 주요 소통 방안을 주민에게 제시한 뒤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해당 부서장들은 2018년 장기안심상가 조성 및 지원 계획, 재건축 사업 추진 현황, 미세먼지 개선방안, SRT 수서역세권 개발, 주차문제 해소를 위한 주차정책 방안, 행복교육도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여야를 망라한 민선7기 자치단체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오후 구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국민총행복전환포럼(상임공동대표 박진도)과 함께 (가칭)행복실감지방정부협의회 구성을 위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지난 6·13 지방선거를 전후해 포럼 측과 행복정책협약에 참여한 정순균 강남구청장을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 장세용 구미시장(이상 더불어민주당), 김주수 의성군수(자유한국당), 유기상 고창군수(민주평화당) 등 자치단체장 39명이 참여했으며, 이날 회의에서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환영사에서 “저는 민선 7기를 맞아 강남구청을 이끌 슬로건으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이라는 비전을 제시했고 바로 어제, 품격강남준비위원회 최종보고를 받았다”고 밝히고, “제가 제시한 ‘기분 좋은’이라는 표현 안에 이미 행복이 개념이 들어있다”고 강조했다. 정 구청장은 “강남구민...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0일 오후 2시 구청 제2별관 아카데미교육장에서 구직자와 중소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취업성공 일구데이(일자리 구하는 날)’를 개최한다. 강남구와 서초, 송파, 강동 등 4개구가 함께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실제 채용계획이 있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에스원 등 13개 중소기업이 참가하며,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는 강남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현장에선 기업 인사담당자자와 구직자 간 1:1 현장면접이 진행된다. 구는 현장에서 구직등록신청서를 제출한 구직자가 당일 채용되지 못할 경우 취업될 때까지 3개월간 집중 관리한다. 강남구 일자리지원센터 소속 전문직업상담사가 1:1 맞춤형 취업상담 및 알선을 진행하고, 취업 후 경력관리, 갈등상담, 재취업 연계 등 사후관리까지 무료로 지원한다. 강남구는 ‘청년의 꿈을 지원하는 도시 조성’을...

강남구(구청장 정순균)와 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C-페스티벌 2018’이 11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피너클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 시상식에서 ‘멀티미디어상’을 수상한다. 이로써 C-페스티벌은 지난 2017년 ‘Best TV 대상’을 차지한 데 이어 2년 연속 피너클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됐다. 이번 수상은 C-페스티벌의 홈페이지, SNS 채널의 구성, 콘텐츠 내용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된 것이다. 피너클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 World)가 1987년부터 도입한 상으로 매년 전 세계 경쟁력 있는 축제를 대상으로 우수 축제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한국대회 수상 시 세계축제협회 본부에서 진행하는 피너클어워드 월드대회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C-페스티벌은 ‘콘텐츠 쇼케이스 페스티벌’을 주제로 7개의 콘텐츠를 기획, 다양한 문화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기는 도심 속 문화축...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해 사드 여파에도 불구하고 해외 의료관광객 7만 2,346명을 유치해 2년 연속 7만 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7년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구는 지난해 사드사태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급감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인도네시아 한류상품 박람회와 일본 JATA 여행박람회 참가, 그리고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된 주한외국인 박람회 참가 등 해외시장 다변화를 위해 꾸준히 힘써 왔다. 그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 환자가 7만 명이 넘고 진료수입도 2400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의료관광객(32만 1,574명)의 22%로 2위 경기도(3만 9,980명), 3위 대구광역시(2만 1,867명) 보다 월등히 앞서는 수치다. 국가별 방문객 순위를 보면 중국 2만 9,527명(40.8%), 미국 8,180명(11.3%), 일본 6,804명(9.4%), 카자흐스탄 3,628명...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관내 지하2층 또는 지상6층 이상의 철거공사장을 대상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용산 노후상가 붕괴, 신대방동 철거건물 붕괴 등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 것이다. 우선 구는 철거공사장의 문제 파악에 나섰다. 외부전문가인 구조기술사와 함께 철거공사장 2곳을 표본으로 합동점검하고 관련 문제를 도출했다. 현재 가장 큰 문제는 철거공사를 수행할 능력을 객관적으로 인증하는 국가적 제도가 없다는 점이다. 고층 위주의 철거공사가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상황에서 철거(해체) 관련 자격증이 전무한 상태다. 따라서 구는 상급기관인 서울시 안전총괄과에 관련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철거현장에서 철거 심의 때 나온 지적사항을 반영하지 않거나 감리자가 상주하지 않는 등 운영상의 미비점도 발견됐다. 이에 따라 구는 지하2층 또는 지상6층 이상 건축물의 철거신고서가 제출될 경우 1주일 이내에 합동점검반(외부 구조기술사 포함)을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