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7년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획득해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노인돌봄기본서비스를 추진한 전국 244개 수행기관과 229개 해당 지자체를 대상으로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등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해 광역단체별로 최우수구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고점 99.78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하고 A+등급, 최우수구로 인증 받은 것이다. 구는 저소득 독거노인 보호계획 및 지원, 사업수행 체계 및 운영, 사업성과 및 서비스의 질,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 및 전산 활용, 사업평가 및 업무협력 등 5개 영역, 38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한 보건복지부의 종합적인 평가 전 영역에서 골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는 소득, 건강, 주거, 사회적 접촉 등의 수준을 조사하여 보호가 필요한 만 65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를 대상으로 생활관리사...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도심에서 텃밭을 가꿀 참여자 190세대와 도시농부 체험활동 프로그램 참여자 18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도시에 있는 유휴 토지 · 건축물의 옥상 등의 생활공간을 활용해 건강한 녹색생명도시를 조성하고, 아이들 체험학습 · 공동체 정신 · 가족애 회복 등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도심 속 텃밭은 강남구 수서동 370번지에 있는 190개 구획이다. 구획 당 면적은 12㎡로 1개 구획 분양가격은 7만원이고, 1세대 1개 구획만 신청할 수 있다. 텃밭에서 각종 채소를 심고 가꿀 참여자는 농약,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법을 사용해야 한다. 이를 위해 구는 영농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농부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원예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텃밭작물 활용 체험활동으로 총 6회, 회당 30명씩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베란다 정원 만들기, 친환경 유용미생물(EM)·퇴비·친환경...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1일까지 관내 거주자우선주차 구획의 바른주차 계도기간을 갖고 익일부터 소방 출동을 방해하는 거주자우선주차 차량을 집중 단속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형 화재 시마다 드러난 긴급 출동차량 진입 지연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소방차량 통행로 확보에 적극 나선 것이다. 이번 바른주차 계도대상은 8257개 거주자우선주차 구획 이용자이다. 구는 계도기간 동안 전 이용자를 대상으로‘바른주차 안내 홍보문자’를 발송해 거주자우선주차 구획선을 벗어나지 않는 올바른 주차질서 준수를 안내하고 긴급출동 소방차량 통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협조와 동참을 당부한다. 계도기간이 끝나는 오는 22일부터 구획선을 벗어난 거주자우선주차 구획 주차 차량은 집중단속 대상으로 적발 시 부정주차요금(1만 800원)과 견인료(승용차 4만~6만원)를 부과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자체계획을 수립해 이면도로 통행에 불편을 주는 230면의 거주자우선 주차구획을 삭선하고, 강남소방서 요청에 ...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거쳐 오늘 관보에 고시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7월 4일 공공주택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을 신청하고, 지난해 9월 28일과 12월 19일에 각각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와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금번 지구계획 승인 고시와 동시에 38만 6390㎡(11만6883평)의 공공주택지구가 개발제한구역에서 즉시 해제되고, 2021년까지 철도시설(환승센터)을 중심으로 업무·상업·주거기능을 집약한 역세권 복합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이로써 그동안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낙후되었던 수서역 일대가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미래형 복합도시로 탈바꿈하고 서울 동남권 지역중심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구는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가 지난해 12월 9일 개통한 수도권고속철도(SRT)를 비롯, 지하철 3호선과 분당선, 삼성~동탄간 급행철...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청년실업과 중소기업 구인난 해결을 위해 오는 8일부터‘2018년 강남구 중소기업 청년 인턴십’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관내 중소기업을 우선 모집하고 모집된 중소기업이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를 선발하는 매칭 사업이다. 올해 인턴 모집인원은 총 200명으로 총 3회(1~2월, 7~8월, 9~10월)에 걸쳐 채용해 기업에 배치할 예정이다. 청년 구직자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일반중소기업, 신성장동력, 전시컨벤션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 구는 인턴기간 3개월과 정규직 전환 후 7개월, 최장 10개월 동안 인턴사원 1인당 월 80만~100만 원의 임금을 지원한다. 인턴 사원은 월 160만원 이상의 고정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고 해당기업은 80만원 이상만 부담하면 된다. 참여 가능 기업은 강남구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 중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대상 기업이다. 인턴 사원의 정규직 전환율이 높은 기업은 우선선발 되고, 최근 2년 동안 정규직으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5일 오후 3시 삼성동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2018년 강남구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구민대상 수상자 등 각계각층 1100여명의 구민이 참석해 소통과 화합의 뜻 깊은 자리를 만든다. 신년 인사회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자매도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시 ·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와 중국 제남시 역성구에서 보내온 축하 메시지 영상 상영, 신연희 강남구청장 신년사 발표, 각계각층 주민대표 9명의 새해소망을 담은 인터뷰 영상 상영, 새해 희망을 알리는 퍼포먼스, 태화 어린이합창단과 강남구립합창단의 축하 협연으로 이어진다. 특히 구는 이번 인사회 행사장 로비에 지난해 확정된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 국제설계 공모 당선작인‘빛과 함께 걷다(LIGHTWALK)’를 전시해 참석 구민들과 함께 강남구의 대변혁을 여는 미래 청사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진다. 신연희 강남구청...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8일부터 이번달 말까지 다중이용건축물 특별 안전점검 및 필로티·드라이비트 건축물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잇따른 대형 화재사고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 대상은 관내 해당용도 5천㎡이상 83개소 다중이용건축물로 11개 문화집회시설, 18개 판매시설, 19개 종교시설, 32개 관광숙박시설, 3개 종합병원이다. 구는 건축·주차 등 시설 관리부서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비상구 유도등·소화전·스프링클러 정상작동 여부, 복도·계단 등 대피 지장물 조치 여부, 불법 증개축 여부, 소방차 진입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가능 유무 확인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 볼 예정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시정 및 정비 요청하고 중대한 결함에 대해서는 사용 제한이나 이용 금지 등 긴급 조치를 취한다. 특히 이번 특별 안전검검 결과를 토대로 다중이용건축물 주변에 최소 소방차 진입을 위한 ...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다음해 1월 1일부터 전국 최초로‘청소관리통합시스템’운영을 전면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청소행정 업무를 추진하고 전국 최고 청결도시 강남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해 4개월간 청소관리 통합시스템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본격 시작하는 것이다. 청소관리통합시스템은 관내 모든 쓰레기의 정확한 현황 등 청소행정의 필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화해 전반적인 청소행정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하고 정책에 반영하도록 구축된 프로그램이다. 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동(洞)별 폐기물 배출량, 생활폐기물·음식물폐기물·재활용·매트리스·대형폐기물 종류별 폐기물 배출량 등 폐기물 배출정보를 DB화한다. 배출정보가 DB화되면 동별로 용도지역, 주거형태, 거주인원 등의 특징을 파악하여 해당지역에 맞는 맞춤형 청소정책을 추진해‘소각 또는 매립되는 폐기물을 감축하고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은 자원화’하는 등 향후 강남구의 중장기 청소행정에 활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구(...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31일 삼성동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축제인‘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2018 (The brilliant countdown 2018)’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강남구민과 세계인이 함께 즐기며 무술년 새해를 여는 카운트다운 행사로 강남구와 현대자동차, 무역협회가 공동주최하는 명실상부 도심 속 대표 새해맞이 축제이다. 올해로 7회째다. 이번 축제는 새해 소망을 적는‘위시볼(Wish Ball) 이벤트’를 시작으로 인기 한류스타의‘새해맞이 축하 케이팝(K-POP) 콘서트’와 카운트다운 세리머니‘불꽃쇼’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12월 28일부터 31일까지 영동대로와 강남역, 코엑스 일대에 초대형‘위시볼(Wish Ball)’20개를 설치해 시민이 직접 위시볼에 희망메시지를 적고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31일 저녁 8시부터 펼쳐지는‘새해맞이 축하 케이팝(K-POP) 콘서트’는 인디밴드의...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올 한 해 각종 대외기관 평가에서 우수행정을 인정받아 7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을 빛나게 하는 선진 도시, 강남을 구현하기 위해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이룬 값진 결실이다. 가장 큰 성과는‘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자치구 부문에서 주민설문조사(1위), 행정서비스(2위), 재정력(3위) 등 모든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69개 자치구 중 종합 1위로 최고 기초자치단체의 자리를 확고히 굳힌 것이다. 특히 주민설문의 단체장 역량 1위와 공적 재정지출로 한계가 있는 사회복지 부분에 민간자원을 활용해 지원하도록 2014년 강남복지재단을 설립·운영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한 부문은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구는 국민안전처에서 주관한‘2017년도 재난관리 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1등,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획득했다. 이 평가에서 구는 재난관리의 우수한 역량을 객관적으로 인증받았을 뿐 만 아니라 ...

대유노무사사무소 대표공인노무사인 강남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이관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강남구의회 제256회 임시회에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열악한 근로환경에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보호받는 노동인권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또 관할 구청장의 책무를 별도 규정하고 지원계획과 교육, 관계기관과의 협력등의 내용도 담았다. 조례안를 발의한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원은 대유노무사사무소 대표공인노무사로서 국내1호 인권노무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개인 블로그를 통해서 24시간 무료노동상담을 진행하며 부당해고,임금체불등을 겪은 근로자들에게 무료지원을 해 온 바 있다. 이관수 의원은 “이번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조례가 통과되어서 강남구내 청소년들이 최저임금위반등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근로할 수 있는 환경에 조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동인권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