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가 이동노동자를 위한 다섯 번째 쉼터 '이동노동자 쉼터(Alive Station) 논현점'을 6월 27일 개관한다. 퀵서비스협회와의 민관 협력으로 조성된 이 쉼터는 냉난방기, 냉장고, 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시설 등 편의시설과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개관식에는 쿠팡이츠서비스, 파르나스호텔, 퀵서비스협회 등이 후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남구, 폭염 대비 저소득 취약계층 587가구에 냉방기기 긴급 지원…총 687세트(에어컨, 제습기, 써큘레이터, 선풍기, 혹서기 키트) 전달 및 설치 예정…서울형 긴급복지 및 강남복지재단 예산 활용, 사랑의열매 캠페인 연계…취약계층 건강 보호 및 생명 안전 확보 위한 선제적 조치

강남구는 6월 25일과 7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마음챙김 정신건강 특강’을 개최한다. 성인 대상 도파민 중독과 뇌 건강 강연, 아동·청소년 보호자 대상 디지털 시대의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강연 등으로 구성되며, 무료 참여 가능하다.

강남구,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부분 준공 인가 승인... 주민 재산권 행사 제한 해소

강남구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총 4회에 걸쳐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의 명의를 초청하여 ‘명의와 함께하는 건강 콘서트’를 개최한다. 각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는 강연은 스트레스 관리, 위암, 불면증, 치아 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과 건강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6월 강연 신청은 강남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이후 강연은 각 강연일 한 달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건설 경기 회복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종 및 3종 일반주거지역 내 소규모 건축물 용적률을 3년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강남구는 이에 따라 무단 증축된 위반건축물 1,765건에 대한 양성화를 추진하고, ‘찾아가는 건축민원 지원센터’를 통해 상담과 현장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재산권 보호, 주거 안정, 소규모 건축 경기 활성화를 기대한다.

강남구가 '제36회 어린이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현장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아동친화도시 강남'을 주제로 1,184명의 어린이가 참여, 총 15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구청 로비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전시되어 더 많은 구민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강남구는 개포동 유휴부지에 주민과 학생 150여 명이 참여하는 양삼 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탄소중립 실천과 도심 녹지 확충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강남구, 6월 21일~22일 선정릉 문화거리에서 '반려견 순회 놀이터' 운영. 어질리티, 포토존, 위생미용, 성향 테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 플리마켓, 유기동물 입양 홍보, 간이 건강검진 및 내장형 동물등록 서비스도 진행.

강남구, 전 직원 대상 공연형 청렴 교육 '청렴의 판을 열다! 쇼쇼쇼!' 개최. 판소리, 시네마, 샌드아트 등 다양한 공연과 강의 연계로 참여도 높은 교육 진행. 조성명 구청장 깜짝 샌드아트 퍼포먼스로 '청렴은 강남의 힘!' 메시지 전달.

강남구, 19일 건축공사장 관계자 대상 특별안전교육 실시…안전의식 제고 및 역량 강화

강남구,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2024년 한 해 동안 약 5조 1,200억 원 상당의 토지 소유 현황을 구민에게 제공. 14,031필지, 약 2,200만㎡에 달하는 토지 정보 제공으로 재산권 보호와 상속·이전 절차 투명성 향상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