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 국립재활원과 중증장애인 삶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IoT, AI 기반 스마트기기, 돌봄로봇 등 첨단 기술 정보 공유 및 자문, 실증연구사업 협력 등을 통해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인프라 구축 및 실효성 있는 돌봄 시스템 수립 기대.

강남구, 3개 학교에 단체급식 조리로봇 실증 추진... 조리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및 급식 효율 증대 기대

강남구가 『제3차 강남구 기후위기 적응대책(2025∼2029)』과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을 확정하고,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2034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55%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건물 에너지 효율화 등 6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남구는 14일, 강남구자원봉사센터, SBI저축은행 임직원 및 가족 300여 명과 함께 수서 궁마을 및 탄천, 광평교 일대에서 ‘Green Touch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도시정원 조성, 생물다양성 보전, 하천 정화 등 다양한 친환경 자원봉사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1억 원의 기업 후원으로 진행된다. 5월 31일 1차 활동에서는 수서동 궁마을에 나무와 초화류를 심고, 탄천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종 제거 및 플로깅 활동, EM흙공 투척 등을 진행했다. 강남구는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ESG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남구, 따뜻한동행과 협력하여 주거 취약계층 103가구에 '잔고장 수리' 지원 사업 시행. 최대 15만원 한도 내 생활 필수설비 수리 및 도배·장판 교체 등 지원.

강남구, 2026 대입 대비 온라인 입시 설명회 개최… 정보 격차 해소

강남구, 혁신 디지털 기술 도입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업무협약 체결...12개 업체와 도시문제 해결 디지털 솔루션 실증 예정

강남구, 수도권 공공기관 최초로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 도입. 공무원 직무스트레스, 감정노동, 뇌심혈관질환 위험 통합 관리. 개인별 건강 리포트 제공 및 맞춤형 건강정보, 심리상담 등 지원.

강남구, 대모산 무장애 '따뜻한 동행길' 조성 완료…모두가 즐기는 힐링 명소로 재탄생

강남구가 COEX MICE Cluster 위원회(CMC)와 협력하여 GBC 일대 음식점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GBC 건립 공사 장기화와 서울의료원 이전 등으로 침체된 상권을 살리기 위해 '삼성1동 CMC 직원과 GBC 일대 음식점 맛있는 동행' 발대식을 개최하고, 음식점 41곳을 테마별로 분류한 '맛집 지도'를 제작하여 CMC 소속 기업 및 협력사 직원들에게 배포한다. 음식점들은 맞춤형 할인, 서비스 이벤트 등을 제공하여 고정 수요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강남구가 개청 50주년을 맞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소득 기준 없는 장학 사업을 시작합니다. 5년간 50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다양한 분야의 우수 학생과 다자녀 가정 학생을 지원합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고등학생 29명, 대학생 44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홈페이지 이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 회원가입 시스템 도입으로 프로그램 신청 절차 간소화 및 보안 강화. UI 개선 및 웹 접근성 강화로 다양한 기기에서 이용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