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 5월 24일~28일 K-POP 콘서트와 가로수길 디자인위크 개최…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강남구, 신진 예술인 발굴 및 지역 예술생태계 활성화 위해 '2025 강남구 신진작가 지원전' 공모 진행. 시각예술 전 분야 대상, 전시 경력 3회(개인전) 또는 5회(그룹전) 이하 작가 및 팀 지원 가능.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전시 기회 제공. 강남구 거주자, 작업실 소재지 또는 관내 학교 졸업생에게 가산점 부여.

강남구는 5월 20일 관내 전통시장 3곳(강남개포시장, 도곡시장, 영동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20day'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매출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 행사는 매월 20일 정기적으로 열리며, 구매 금액의 10~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 5월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강남구는 5월 15일 구청에서 ‘민·관 협력 반부패 청렴정책 회의’를 개최하여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구민감사관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강남구의 청렴 정책 운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회의에서는 2025년 청렴 정책 추진 전략과 과제를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강남구는 구민감사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 등급을 받았다. 공약이행완료율 63.5%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고, 주민소통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 조성, 시니어센터 설립, 출산·양육 지원정책 강화 등 다양한 공약사업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강남구, 'CES 2026' 참가 스타트업 모집…글로벌 진출 지원

강남구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과 함께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19세 이상 구민 약 900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식습관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한 면접 조사를 진행한다. 강남구는 지난해 조사에서 비만율과 흡연율이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낮았으며, 7년 연속 전국 최상위권 건강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강남구는 5월부터 12월까지 중·고등학생 대상 신산업 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 '강남드림파인더스'를 운영한다. 미래 유망 직군과 산업 현장 체험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강남형 ESG 교육 모델을 바탕으로 지역 전체가 미래 인재 양성에 참여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올해는 현직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스타트업, e스포츠, 의료기관, 교통공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강남구가 2025년 종합청렴도 3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부패 취약 분야 집중 개선을 위한 32개 과제 중심의 종합 청렴정책을 추진한다. 계약, 재·세정, 보조금, 인허가 등 4대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해 ‘청렴추진기획단 TF’를 구성하고 고위직 주도의 집중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민원인 대상 자체 청렴도 조사, 체험형 청렴 교육, ‘청렴 강남 파트너스’ 구성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주민 만족도 제고와 공정한 사회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강남구, 재건축 조합임원 대상 '정비사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5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8주간 16강 실무 중심 교육 진행, 전문가 강사진 구성으로 전문성 강화, 9~10월 중 2기 과정 추가 운영 예정

강남구청 여자체조팀이 ‘제80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단체종합 3위, 개인전 다수 종목 2위를 차지하고, 김서현 선수는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강남구, 5월 15일 배우 신애라 초청 '긍정양육 특별강연' 개최. 부모-자녀 소통, 훈육 등 실질적 육아 조언 제공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