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 5월 15일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 두 번째 무대 개최. 소설가 정세랑 작가와 함께 ‘일상 속의 발견을 창작으로 이어가기’를 주제로 ‘사일런트 북토크’ 진행. 무선 헤드셋을 활용해 야외 공간에서도 소음 없이 몰입도 높은 경험 제공.

강남구는 '2025 건강 뜀' 사업을 통해 구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청년층 대상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청소년, 중년 여성, 일반 성인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연령별 건강 이슈에 맞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청소년 체력 증진 프로그램, 5060 중년여성 비만예방관리 프로젝트, 중강도 필라테스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성과 측정 방식을 개선하고 실내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참여율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강남구는 7월 13일 오후 2시 탄천 세월2교 일대에서 2025년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을 실시한다. 22개 동 주민센터, 강남소방서 등 7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소방교육과 수중펌프, 엔진 양수기 실습, 임시 물막이판 설치 훈련 등으로 구성된다. 강남구는 수방 장비 1,099대를 확보하고 수중펌프 사전 대여 서비스와 임시 물막이판 사전 배치를 통해 침수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강남구와 서산시, 친선결연 협약 체결…'강남인강' 공유 등 교류 시작

강남구,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지원사업 참여 업소 모집…맞춤형 컨설팅 및 환경개선 비용 지원

강남구,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강남역 강남스퀘어와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정기 거리공연 ‘FUN&FUN 강남’ 진행. 개청 50주년 기념, 국악·재즈·팝·아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 공연. 랜덤플레이댄스, K-POP 댄스챌린지, 비보잉 퍼포먼스, 뮤지컬 플래시몹, 합주 플래시몹 등 관객 참여형 공연도 마련.

강남구가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실생활 밀착형 교육 범위를 넓히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과정을 새롭게 도입하여 스마트폰 기초부터 디지털 금융, 챗GPT 활용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한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4차 산업 기반 기술 체험 프로그램 등도 운영하며 구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강남구, 6월 5일 코엑스에서 '행복일자리 박람회' 개최, 참가 기업 80개사 모집 중. 참가 기업에게는 참가비, 부스 설치비 무료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지난해 박람회에는 80개 기업 참여, 3천여 명 구직자 방문.

강남구가 7일 제1회 강남구협회장배 브리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강남구체육회가 브리지를 신규 종목으로 정식 편입한 후 처음으로 개최한 협회장배 대회다. 강남구는 브리지, 복싱, 소프트 다트 등 신규 종목을 추가하며 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강남구는 불법 주정차 예방을 위한 'CCTV 단속 사전알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연말까지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진행한다. 현재까지 25만 명이 가입한 이 서비스는 고정형 CCTV 단속 구역 진입 시 등록된 휴대폰으로 단속 예정 문자를 발송하여 차량 이동을 유도, 불법 주정차와 과태료 민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구는 코엑스, 백화점,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홍보를 진행하고, 각종 행사에서도 안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강남구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올댓트래블'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G-KPOP 콘서트, 강남 디자인 위크, 유닉투어 등 다채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 및 관광산업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남구는 기후 변화에 따른 해충 증가에 대응하여 주민 참여 및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방역 체계를 강화한다. '모기제로 서포터즈' 70명이 지역 방역 활동을 펼치고, 드론 방역, 해충유인살충기, 모기트랩 등을 활용하여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한다. 또한, 공동주택 컨설팅, 방역 민원 콜센터 운영 등 생활 밀착형 방역을 실시하여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