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 2025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앞서 8,795개 시설물 전수조사 실시.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로, 시설물 운영 실태 점검 및 제도 안내 병행 예정.

강남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어린이집 71개소에 대한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한다. 이는 작년 대비 73% 증가한 규모로, 약 1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시설 개선, 안전장치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남구, 5월 10일 마루공원에서 ‘어린이가 그리는 온가족 다문화 놀이터’ 개최. 가정의 달과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문화 축제와 어린이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를 통합 운영. 23개 체험 부스에서 13개국 전통문화 체험, 보드게임, 전통놀이,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 제공. 청소년 동아리 체험 부스, 레크레이션, 행운권 추첨 등 이벤트도 진행.

강남구, 발달장애인 신체활동 지원 위해 디지털 기기 '모션탭' 도입... 9월 '어깨동무스페셜운동회' 참가자 450명에게 훈련 지원 제공... 모션탭 활용한 신규 경기 신설 및 '발달장애인 신체활동 가이드북' 발간

강남구가 AWS코리아와 협력하여 6월부터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를 운영, 만 19세~39세 미취업 청년 대상 AI·클라우드 실무 교육 제공. 생성형 AI 기반 웹서비스 개발, 데이터 분석 과정, 멘토링, 인턴십 기회 등 지원. 4/21~5/15까지 모집, 교육비 전액 지원 및 훈련장려금 최대 200만원 지급.

강남구, 임신·출산·육아 실용 안내서 『행복한 출산, 똑똑한 육아』 제작 및 배포. 임신 준비부터 영유아, 아동기까지 생애주기별 필수 정보와 강남구 지원사업, 육아 인프라, 전문가 팁 수록. 구청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으로도 열람 가능.

강남구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2일 강남구민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8일 6개 노인복지관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어르신 600여 명이 참석하는 기념행사에서는 표창장 수여, 축하공연,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8일에는 각 복지관에서 카네이션 전달, 경로식당 특식 제공, 자체 기념행사 등을 통해 어르신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

강남구는 4월 29일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취약계층 등을 위한 복지 상생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5개 부서와 따뜻한동행이 협력하여 정신건강 사업, 집수리 지원, 공간복지 확대, 문화행사 개최, 사회공헌 활성화 등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남구, 논현동 나대지 활용해 45면 규모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세금 부담 있는 토지 소유자와 협의, 무상 제공받아 예산 절감 효과. 2025년 5월부터 2년간 운영 예정.

강남구, 이마트24와 업무협약 체결…편의점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강남구, 현대백화점과 '폐비닐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 위해 민관 협력, 폐비닐 재활용 확대 및 자원순환 체계 구축 목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지자체-기업 협력 폐비닐 열분해 사업 추진

강남구가 '제17회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에서 미래스마트도시 부문 수상을 차지했습니다. 로봇, 인공지능(AI)을 행정에 적극 도입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축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서울시 최초 로봇 공공기반 시설 '강남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 조성, 로봇산업 지원 전담팀 신설, 로봇산업 육성 조례 제정 등 로봇·AI 분야를 전략적으로 육성해왔으며, 다양한 서비스 로봇 운행, AI 기반 CCTV 선별관제 시스템 도입, 스마트공원 시범 운영 등 안전관리에도 AI 기술을 접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