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는 양재천과 대모산 일대에서 연중 생태·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월 온라인 예약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환경부 우수 프로그램으로 인증받은 유아 대상 ‘생생놀이터! 양재천’, 초등학생 대상 ‘양재천 그린 탐사대’, 유아 대상 ‘꼬마농부학교’ 등 10개의 생태교육 프로그램과 대모산 유아숲체험원, 해찬솔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진행되는 8개의 산림교육 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계절별 특별 행사를 통해 자연의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남구는 주민들에게 더 많은 체육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강남개방학교'를 21개교로 확대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운동장뿐만 아니라 체육관도 개방하여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노인 인구 비율이 높거나 공원 등 운동 공간이 부족한 지역의 학교를 중심으로 개방을 확대했으며, 학교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가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만 19세~39세 미취업 청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며, 900여 종의 시험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5월부터 12월까지 신청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강남구, '제2회 로봇(AI) 테스트베드 공모사업' 참여 기업 모집…공공분야 로봇 서비스 실증 및 기술 고도화 지원, 최대 4천만원 지원 및 공공 인프라 활용 실증 기회 제공

강남구는 에스더포뮬러㈜, 밀알복지재단과 협약을 맺고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에스더포뮬러㈜가 기빙플러스에 물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강남구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고, 구는 이를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와 연계하여 고립 위험 1인가구 152명에게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남구는 2024년 사회보장급여 부적합 판정 4199가구 대상으로 6월까지 전수 조사를 실시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2025년 선정 기준 완화에 따라 지원 가능 가구를 선제 발굴하고, 특히 1인 가구 중심의 고위험 취약계층을 조기 발견하여 재신청을 유도할 계획이다. 자체 개발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약 239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적극적인 행정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남구, 교육 취약계층 1,046명 대상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 시행.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교육비 지원. 일반, 디지털, 노인, 장애인 부문으로 나눠 지원하며, 1차 신청은 4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강남구, 모범·유공납세자 건강검진 우대 협약 체결... 강남세브란스·광동병원과 협력해 납세자와 가족에게 건강검진 비용 30% 할인 제공

강남구, '월드IT쇼 2025' 참가…스마트시티 강남 비전 제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25'에 강남구가 참가하여 '스마트시티 강남'의 미래상을 선보인다. AI, IoT, 로보틱스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모델을 집중 소개하고, 관련 유망 기업 5개사와 함께 '강남관'을 운영하며 국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협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남구, 주요 시설물 특별 안전점검 및 첨단 예방 시스템 가동으로 구민 안전 확보 총력

강남구,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 위해 전기차·이륜차 구매 보조금 1억 5천만 원 지원. 서울시 및 환경부 지원에 더해 구비 추가 지원, 지난해 대비 예산 50% 증액 및 지원 대상 확대. 영업용 전기차 대당 100만 원, 전기이륜차 차종별 차등 지급, 배달용 10만 원 추가 지원. 총 170대 지원, 취약계층 및 폐차자 30대 우선 배정. 4월 14일부터 신청 접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강남구, 폭염 대비 경로당 44개소 에어컨 무상 점검·수리 실시…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