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는 4월 24일 삼성1동문화센터에서 직원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청렴해야만 살아남는다! 강남청렴게임’을 개최한다. 게임, 퀴즈, 전래놀이 등을 통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청렴의 가치를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예선을 거친 120여 명의 직원이 본선에 참가하여 팀전과 개인전을 통해 청렴 지식을 겨룬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결승전 출제자로 참여하여 직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을 새롭게 단장하여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치매전문병동 신설, 재활 프로그램 확대, 최첨단 재활로봇 도입 등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남구, 4월 24일 육갑문 개폐 훈련 실시…극한호우 대비 수방 시설 점검 강화

강남구는 5월부터 AI를 활용한 'AI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 전 삼성의료원장 이종철 보건소장이 직접 상담을 진행하고, 챗GPT가 상담자의 건강 정보를 분석하여 보조하는 방식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강남구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매월 12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강남구는 구청 민원실에 주민 참여형 소통 공간 ‘해피트리’를 조성하여 주민들의 칭찬과 격려 메시지를 받고 행정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개청 50주년을 맞아 기념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강남구, 4월 19일부터 5월 10일까지 반려견 순회 놀이터 3회 운영... 개포동근린공원, 대청근린공원, 강남세곡체육공원에서 중·소형견과 대형견 대상으로 어질리티, 포토존, 펫티켓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사전 예약 필수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 49층, 5,962세대 규모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조성 계획. 공원, 주차장, 저류시설 등 도시 인프라 효율성 강화.

강남구는 '2025 미세먼지 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까지 미세먼지(PM10) 연평균 농도 30㎍/㎥ 이하,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 15㎍/㎥ 이하 달성을 목표로 5대 전략 24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6차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저감 조치를 이행했으며, 상시 저감 대책으로 미세먼지 저감시설 운영, 배출원 관리 강화, 대기환경 정보 제공 등을 시행한다.

강남구는 정당 현수막의 난립으로 인한 도시 미관 저해 및 민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개발한 '정당 현수막 실시간 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현수막 위치, 정당명, 설치 기간 등을 실시간으로 데이터화하여 관리하고, 설치 기준 위반 여부를 자동 분석하여 즉시 정비 조치를 지원한다. 또한, 설치 제한 구역 인식 기능을 통해 불법 설치 여부를 신속하게 판단하여 도시 미관 개선 및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8일 일원동 마루공원에서 ‘함께하는 봄, 함께하는 우리’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1,0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기념식, 축하공연,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구성되며, 장애인 고용 우수기업 표창 등을 통해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사회 통합을 도모한다.

강남구, 5월 10일 마루공원서 '제36회 어린이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코로나19 이후 첫 현장 참여 대회로, 다문화 체험부스 등 30여 개의 가족 체험 놀이부스와 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 제공 예정. 5~13세 어린이 대상, 4/14~5/8 온라인 사전 신청.

강남구,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위한 연구용역 착수... 2026년 재인증 앞두고 아동친화 정책 강화 및 중장기 계획 수립 예정... 표준조사, 시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구민 수요 반영한 아동정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