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강화 사업 추진... 공동주거시설 충전기 안전시설 설치 보조금 지원, 공공주차장 화재 감지형 무인단속기 추가 설치 등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학동로59길 200m 구간 전선 및 통신선 지하 매립 추진. 한국전력공사 '2025 지중화 사업' 선정으로 20억 원 확보, 내년 방학 기간에 공사 예정. 보행환경 개선 및 도시미관 향상 위해 지중화 사업 적극 추진, 현재 강남구 지중화율 80%로 서울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높음.

강남구가 개청 50주년을 맞아 9월 말~10월 초 '2025 강남페스티벌'을 대규모 글로벌 축제로 개최한다. 배우 박상원과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공동 조직위원장을 맡고, 축제 전문가 등 33명으로 구성된 조직위원회가 출범했다. 박민희 감독이 총감독을 맡아 축제 기획 및 연출을 담당한다.

강남구는 3월 28일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과 제15주기 故 한주호 준위 추모식을 개최하여 서해 수호 용사 55인의 넋을 기렸다. 추모식에는 한 준위의 딸 한태경 씨의 영상 메시지와 AI 기술로 복원된 한 준위의 모습과 음성이 공개되었으며, 가수 지세희의 추모 공연이 이어졌다.

강남구, 취약계층 165가구 대상 세탁·짐 보관 서비스 제공… 주거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 도모

강남구, 배우 고소영 포함 2025 유공납세자 10명 표창…성숙한 납세문화 조성 노력

강남구는 3월부터 역삼1동 주민센터 2층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에 ‘역삼 치매안심센터 출장소’를 운영한다. 60세 이상 어르신, 치매 고위험군, 치매 환자 가족 등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진, 인지훈련 프로그램, 가족 돌봄 교육 등을 제공하여 치매 예방 및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강남구는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에 관내 기업 7곳의 참가를 지원, 총 430건, 807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이는 작년 784만 달러보다 증가한 수치이며, 강남구는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뷰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지난해 강남구 화장품 수출액은 11억 8000만 달러로 역대 최초 지자체 1위를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유망 기업의 세계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남구,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장애인 등록 검사비·진단서 발급비 전액 지원…장애 조기 발견 및 신속 서비스 제공 목표, 7월부터 시행 예정

강남구, 2025년 1인가구 종합 지원계획 발표…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으로 ‘혼자여도 행복한 도시’ 조성

강남구는 2024년 교육경비 예산으로 335억원을 편성, 자치구 중 최대 규모를 확보했다. 이 예산은 안전한 교육환경 개선, 교육격차 해소,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 교육복지사업 등 4개 분야 21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강남형 스쿨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을 신설하여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힘쓰고,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한 메이커스페이스 설치 및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미래교육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미래 기술 체험·실습 프로그램, AI 창업 체험 교육 등을 제공하여 미래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강남구, 신혼부부·청년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확대...최대 300만원까지, 4/14~5/30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