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 4월부터 관내 중학생 대상 스마트폰 중독 예방사업 운영…디지털 디톡스 챌린지 등 50일간 진행

강남구,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로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구매비용 지원사업 실시. 2025년 1월 1일 이후 구매한 강남구민 대상으로 2200세대에 최대 35만원(구매비용 50%) 지원. 온라인 접수는 3월 24일부터, 방문 접수는 3월 31일부터 4월 18일까지.

강남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개최…2025년 아동보호 방향 논의

강남구의 '강남페스티벌'이 '2025 아시아페스티벌 어워즈'에서 음악축제(팝음악)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POP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K-컬쳐 콘텐츠를 선보이는 강남페스티벌은 글로벌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강남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해외 협력 확대 및 혁신적인 콘텐츠 기획을 통해 축제의 위상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강남구는 공동주택 거주환경 개선을 위해 83개 사업에 14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에 13억 7천만원,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에 8천만원을 지원하며, 이는 작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금액이다. 특히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을 위해 소방시설 개보수 사업을 지원하고, 소규모 단지 지원을 확대하며, 맞춤형 커뮤니티 강좌 등을 통해 주민 교류 활성화를 도모한다.

강남구, 아동·청소년 범죄 예방 위한 안전 등굣길 캠페인 진행

강남구, 10월 말까지 생활실태조사반 운영으로 맞춤형 지방세 징수 활동 추진. 100만원~1000만원 체납자 4195명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 조사 진행. 영세체납자는 복지 부서 연계 지원, 경기침체로 어려움 겪는 사업자는 분납 유도 및 체납처분 유예. 5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강력 징수, 가상화폐 악용 체납자는 서울시와 협력하여 신유형 재산 발굴.

강남구, 심리상담 지원 '마음투자 지원사업' 대상자 및 참여기관 상시 모집…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 겪는 구민 대상으로 1회 최대 8만원 상담비 최대 8회 지원, 전국 최다 49개소 심리상담 제공기관 운영하며 상시 공모 진행

강남구, 직장인 및 주민 대상 ‘절주도전 30’ 참가자 모집…21일 이상 참여 및 목표 70% 달성 시 상품권 증정

강남구 수서택지개발지구 내 일원역 인근 저층단지 4곳이 정밀안전진단을 완료하며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람아파트는 신속통합기획 자문회의 상정을 신청했고, 상록수, 한솔, 청솔빌리지 아파트도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았다. 강남구는 재건축드림지원TF를 통해 책임자문위원 제도 운영 및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통해 재건축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강남구, 서울배달플러스 '땡겨요' 활성화 시범자치구 선정! 소상공인 매출 증대 위해 서울시와 협약 및 홍보 박차

강남구가 교수마을(자곡동)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여 근린생활시설 조성 제한을 완화, 주민 불편 해소 및 지역 활성화에 나섰다.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 이후에도 제한되었던 용도변경 및 신축이 가능해짐에 따라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주민 생활편의 향상이 기대된다. GTX-A 개통 등으로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수서역세권과 인접한 교수마을의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