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는 BGF리테일과 협약을 맺고 CU 편의점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역삼·논현동, 수서·세곡동 등 1인가구 및 어르신 인구 밀집 지역 CU 점포 50개소를 시작으로, 점주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나선다.

강남구는 3월부터 일상 속 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한 '범구민 넷제로(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한다. 작년 36개 사업에 이어 올해는 38개 사업으로 확대하며, 탄소중립 교육, 자원 재활용,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강남구, 몽골 문화 전시로 글로벌 문화도시 도약

강남구, '강남정원사' 양성과정 4기 운영…1기 수강생 모집

강남구, 도산공원 복합건물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노후된 도산안창호기념관 현대화 및 주차난 해소 기대

강남구, 로봇 테스트베드 실증사업으로 로봇산업 생태계 선순환 구축… 공공 서비스 분야 로봇 기술 발굴 및 상용화 지원, 혁신 기술 실증 및 구민 편의 증진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는 1966년 이후 출생자 중 올해 강남구 전입신고를 완료한 1인가구 신규 멤버십 가입자에게 웰컴 선물을 증정한다. 센터는 다양한 지원사업, 프로그램, 공간 등을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gangnam1.org)와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남구는 3월 4일부터 소상공인, 기업인, 경제 전문가 등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 간담회를 총 10회 진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간담회는 지역과 분야에 따라 20명 내외의 관계자가 참석하며, 소상공인, 기업인, 전문가, 업종별 대표, 지역별 업체 대표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강남구는 올해 2070억원의 정책자금을 투입하여 대출이자 지원, 융자, 강남사랑상품권 발행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2024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에서 골목경제, 지역혁신 부문 대상 및 종합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남구, 강남인강 신규 가입 초·중학생 대상 '뽐 수학 시리즈' 교재 무료 증정 이벤트 진행. 3일부터 23일까지 신규 가입 후 기대평 남긴 선착순 200명에게 교재 제공. 새 학기 학생들의 수학 개념 학습 및 자기주도 학습 지원.

강남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 데이터기반행정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구는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영역에서 97점을 받아 전체 기관 및 지자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특히 '데이터 분석과제 발굴 실적', '공유데이터 등록이행률' 등 8개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강남구는 CCTV 우선 필요 지역 파악, 강남페스티벌 효과 분석 등 데이터기반행정을 적극 활용해 구정에 반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스마트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남구, 주민 참여형 걷기 캠페인 '플로킨' 실시…걷기 실천율 높이고 환경정화 동시에

강남구는 어린이집 놀이특화프로그램을 강화된 안전 기준과 현장 의견을 반영한 박람회를 통해 선정하여 운영한다. 안전인증 받은 교재·교구를 사용하고, 보육교사와 원장의 직접 체험 및 평가를 통해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