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20개사 선정…437명 고용 성과

강남구, 23일 '2025 정시 최종 전략 설명회' 개최... 수능 분석 및 지원 전략, 주요 대학 선발 특징, 지역 거점 국·공립대 전형 등 제공

강남구는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93개소 집중 점검 후 노면표시 재정비, 표지판 규격 조정, 추가 시설물 설치 등 315건 개선 조치, 5개소 보도 및 차도 950m 구간 정비, 도곡초 앞 보행로 147m 구간 보도 신설, 대왕초 인접 녹지 산책로 조성, 31개 초등학교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 완료 등 안전 인프라 확충에 힘썼다.

강남구가 2025년 강남힐링센터 신규 강좌 80여 개 수강생 모집을 12월 23일부터 시작한다. 코엑스와 개포동 센터에서 운동, 마음, 관계, 식습관 4가지 테마로 운영되며, 구민 의견을 반영한 신규 강좌와 전문 강사진을 통해 프로그램 질을 높였다. 직장인 맞춤 강좌, 인기 강좌 증원, 오감 활용 명상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명사 강연, 원데이 특강 등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강남구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청렴도 우수등급(2등급)을 받았다. 민원처리 경험이 있는 국민과 직원 설문조사, 반부패 추진 노력 및 실적, 부패사건 발생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특히 청렴 정책 추진 노력도 부문에서 전체기관 평균(83.5점)보다 높은 91.4점을 받았다.

강남구, 보건복지부 주관 '2024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주민 맞춤형 복지 전달체계 구축, 위기가구 발굴,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 자원 활용 등의 노력 인정받아 2년 연속 수상.

강남구가 19일 경기여자고등학교에서 '탄소중립 범구민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특강을 개최했다.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과 배우 김석훈이 강연자로 나서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설명하며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강남구, 스타트업 성장 지원 강화 위해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운영... 기술·경영 무료 자문, 스마트오피스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스타트업 성장 기반 마련

강남구가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일대에서 ‘2024 서울미디어아트페스티벌(SMAF)’을 개최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초대형 미디어아트 쇼와 체험형 테마 광장을 운영하여 삼성동을 화려한 겨울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 옥외 미디어 17개소, 옥내 미디어 54개소 등 총 71개소의 디지털 스크린에서 크리스마스 테마의 미디어아트를 상영하고, 삼성역 6번 출구 앞 광장에는 화이트 트리 숲, 루미나리에 게이트 등을 설치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강남구, 12월 20일 청소년 마약예방 뮤지컬 ‘와이낫’ 개최. 관내 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사 및 주민 대상 무료 공연. 10대 마약사범 급증에 따라 예방교육 강화 차원. 마약 중독 사례 바탕으로 위험성과 부작용 생생하게 전달.

강남구, 개인형 이동장치(PM) 불법 주·정차 민원 해결 노력 인정받아 '2024년 서울특별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민·관 협력 신고 시스템 구축, 견인전담반 편성 등으로 민원 처리 신속성·효율성 높여. PM 안전교육, 캠페인 등 안전한 이용문화 정착 노력도 병행.

강남구가 신사동 가로수길을 전국 최초로 일조권 규제를 완화한 특별가로구역으로 지정했다. 기존 일조권 규제로 인해 건축 활용에 제약이 많았던 가로수길은 이번 지정을 통해 건축물 높이와 일조권 규제 완화, 증축 및 리모델링 용이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로써 창의적인 디자인의 건축물 건립이 가능해지고 상권 활성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