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와 충현교회가 협력해 운영한 '미래산업 취·창업 아카데미'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산실로 자리 잡았다. 아카데미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339명의 참여자가 취업, 자격증 취득, 역량 강화 등에 성공했다.

강남구와 신한은행이 공공배달앱 '땡겨요'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땡겨요'는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와 '3무(無) 혜택'을 제공하며, 강남구 내 약 3,000여 개 음식점이 가맹점으로 가입했다.

강남구가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정비사업 전문가가 재건축 사업의 절차와 주요 사항을 설명하고, 재건축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한다.

강남구가 추진한 노령세대 친화적 보행환경 조성사업이 '배려 페이빙'과 '에이징 인 플레이스' 개념을 도입해 공공디자인 분야에서 수상을 거머쥐었다. 이 사업은 노약자의 안전한 보행과 지역 주민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남구가 4개월간 제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친환경 제설 장비와 체계적인 대책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펼친다.

강남구가 도곡경로당을 강남형 개방경로당 1호로 탈바꿈해 60세 이상 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경로당에는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 시설이 설치되며, 전문 강사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초고령사회 대비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선구적인 경로당 모델이다.

강남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부모와 자녀 간 갈등에 초점을 맞춘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5개 기관이 참여하여 아동학대 유형, 신고 요령, 긍정적인 양육법을 홍보했다. 강남구청장 조성명은 이번 캠페인이 아동학대 문제 인식과 긍정적인 양육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제18회 자연보호 유아 및 유치부 사생대회를 개최하고 111명의 어린이를 시상했다. 이번 대회는 '부모사랑, 자연사랑'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자유로운 표현을 평가했다. 수상작은 강남구청장상 등을 수상했고, 우수작은 대치2동 문화센터에 전시되었다.

강남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합동 캠페인, 홍보존 설치, 릴레이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을 확산한다.

강남구가 도곡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보도를 신설한다. 이는 강남구에서 학교 부지를 활용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는 최초의 사례다. 구는 2022년부터 관내 초등학교 32곳 중 보도가 없는 12개 학교를 대상으로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추진해왔다.

강남구청장 조성명이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경력이음여성들과 소통회를 열었다. 소통회에서는 재취업 성공 사례와 자원봉사 활동 사례를 소개했고, 조 구청장은 경력 여성들의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동네 병원 의사와 보건소 간호사를 연계해 건강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의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동네 병원에 왕진을 요청하면 의사가 직접 집을 방문해 진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진료 이후 간호사들은 정기적으로 대상자를 방문해 기초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복지 서비스와도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