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가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해 500박스의 김장김치를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청년도 참여해 이웃 사랑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강남구가 공영주차장에 장애 예술가 '그리아미'의 벽화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벽화 프로젝트는 장애 예술가들의 재능을 알리고 주민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강남구는 장애 예술가들이 작품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세곡천 일대에 물맞이공원, 사거리광장, 반고개테라스, 사면 놀이터 등 4곳의 수변 테라스와 쉼터를 조성했다. 이 공간은 주민들이 자연을 가까이서 만끽하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남구와 바이네르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어르신 건강 춤 경연대회가 열리고, 노인복지시설에 건강 의자가 후원된다. 강남구는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ESG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학생 대상으로 환경시설 견학과 환경배움실천학교를 운영해 자원 재활용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학습할 기회를 제공한다.

강남구는 1인 가구를 위한 특별 요리 클래스를 운영해 요리 기술 향상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한다.

강남구가 중학생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중학생 영어 골든벨'을 개최한다. 46명의 학생이 참가해 40여 개의 문제를 풀고,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 수여된다.

강남구가 공중이용시설의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공중이용시설 전기재해 정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전기 화재 및 감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관리 방법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남구가 수서 지역 정신건강 돌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내 마음의 날씨'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사업을 통해 3개 복지관이 참여해 정신건강 사회복지사를 추가 배치하고, '봄터' 공간을 마련해 주민들의 정신적 어려움을 지원하고 있다. 강남구는 앞으로도 종합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정신건강 돌봄사업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강남구는 1인 가구를 위한 특별 요리 클래스를 운영해 요리 기술 향상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한다.

강남구와 강남소방서는 전기차 화재 예방 및 대응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유관 기관 회의, 주민설명회, 합동점검 등을 통해 예방 대책을 구체화하고, 지하 주차장 소화 시설 합동점검, 전기차 화재 대응 교육 및 합동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와 구민의 IT 역량 강화를 위해 'IT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AI 로봇 드로잉, 팝드론, AI 스마트 글래스 등 최신 IT 기술을 체험할 수 있으며, 디지털 상담소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