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습자들이 제작한 작품 전시, 온라인 설문조사 이벤트, 기프티콘 추첨 등이 진행된다. 강남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장애 인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 참가해 스마트도시 정책을 소개하고 디지털 기술을 선보인다.

강남구가 부다페스트 제5구와 공동으로 국악 공연을 개최하여 한국의 K-클래식인 국악을 소개했다. 국립고등학교 소리누리예술단이 전통음악, 창작무용 등 다양한 국악 공연을 선보였고,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피테르 센트죄르즈뷜즈 부다페스트 제5구 구장은 문화·예술 분야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강남구가 취약계층과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인 '우리동네 펫 위탁소' 신청자를 모집한다. 취약계층은 최대 10일, 1인 가구는 최대 5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위탁 장소는 청담동 24시청담우리 동물병원과 개포동 도킹어바웃이다.

강남구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1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주간 그룹 1:1 서비스를 지원해 최중증 장애인들에게 체계적인 돌봄을 제공한다. 공감방과후센터와 뛰어놀자사회서비스센터가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루 최대 8시간, 월 최대 176시간 제공된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강남구약사회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조제약 봉투 3만 부를 제작하고 지난 29일 약사회 소속 23개 약국에 배포했다. 이번 약봉투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 문구와 강남구 복지상담센터 연락처, '강남좋은이웃' 카카오톡 채널, '복지위기알림 앱' QR코드가 인쇄되어 있다. 지역 주민들이 쉽게 복지사각지대를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강남구는 이러한 주민 밀착형 홍보 채널 발굴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강남구 위기가구 신고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위기가구를 신고한 주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한 서울강남우체국과 협력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도입해 중장년층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있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웰에이징센터 개소 3주년을 맞아 60세 이상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100세 시대 건강비결! 시니어 맞춤 운동과 이론 교육' 특별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시니어들의 운동 부족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중점을 두고 이론과 실습을 결합했다. 첫 번째 강좌는 11월 8일 역삼1동 문화센터에서 열리고, K헬스케어 운동연구소 김병곤 대표가 '걷기 운동과 수면의 조화'를 주제로 이론 강의를 맡는다. 이어 웰에이징센터 건강운동관리사가 허리와 무릎 건강을 위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을 알려준다. 두 번째 강좌는 11월 28일 삼성2동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서울여자대학교 스포츠운동과학과 조정환 교수가 '도시환경과 건강운동 관리'를 주제로 이론 강의를 하고, 센터 건강운동관리사가 목과 어깨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을 실습 강의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웰에이징센터는 지난 3년간 시니어들의 건강한 일상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신체...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0월 22일부터 11월 13일까지 '글로벌·대기업 온·오프라인 취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온라인 1:1 취업 컨설팅: 자기소개서 및 영문 이력서 첨삭, 면접 코칭 (10월 22일~31일, 총 6회) - 온라인 특강: SK하이닉스, 아모레퍼시픽, LG전자 등 대기업 현직자 참여 (11월 5일~7일, 오후 7시~9시) - 오프라인 현직자 멘토링: 배달의민족, 탑(TOP), 롯데백화점 등 현직자 참여 (11월 12일, 오후 3시~5시) - 오프라인 취업 특강: 퍼스널 컬러 진단 기반 이미지 메이킹 및 셀프브랜딩 (11월 13일, 오후 2시~5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이키코리아와 협력해 개포동·서근린공원의 농구장을 리모델링해 '모두의 운동장'을 조성했다. 이 운동장은 아동,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세대가 신체활동을 증진하고 스포츠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개포동근린공원의 기존 농구장 2개 면은 트렌디한 디자인의 새로운 농구장으로 바뀌었고, 개포서근린공원의 농구장 1개 면은 어린이와 가족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개포동근린공원의 운동장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서근린공원의 운동장은 어린이와 가족 중심의 신체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나이키코리아는 11월부터 주 1회 아동 신체활동 프로그램 '액티브 모두'를 운영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모두의 운동장'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ESG 사업을 확대해 문화·체육 시설을 확충하고...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0월 23일 세곡동 탄천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강남 시니어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번 대회는 65세 이상 구민 150명이 참가하는 행사로,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탄천파크골프장은 서울시 내 최대 규모로, 다양한 난이도의 코스와 아름다운 탄천 경관을 배경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사)대한노인회 강남구지회 자원봉사클럽의 밴드 공연으로 시작되며, 개회식과 내빈 친선 경기가 이어진다. 본격적인 경기는 정오부터 시작되며, 선수들은 9개의 홀로 구성된 3개의 코스(A~C)에서 남녀 개인전으로 실력을 겨룬다. 1차 예선 경기 후 상위 50%를 선발해 2차 결선을 진행한다. 최종적으로 남녀 각 5위까지 총 10명의 입상자에게 상장과 메달, 부상품이 수여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이 건강을 챙기고 서로 교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시니어 공동체...

강남구가 11월 말까지 지방세 2천만 원 이상을 체납한 고액 체납자 19명을 대상으로 9억 3900만 원 규모의 가택 수색을 실시한다. 구는 자체 인력을 활용해 강력 징수에 나설 방침이다. 이는 2014년부터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0여 년 이상의 채권추심 경험을 가진 전문가 2인으로 구성된 고액 체납 현장 징수반 운영 역량을 토대로 한다. 구는 3회 이상 체납하고 2천만 원 이상을 체납한 67명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한 뒤, 부동산과 고가 차량을 소유하는 등 납부 능력이 있는 19명을 선별해 동산 압류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지난 8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가상자산 압류를 도입하며 납부 회피자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3백만 원 이상 체납한 1991명에 대해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해 자산 조사를 실시한 결과, 39명이 약 4억 5천만 원의 가상자산을 보유한 것을 확인했다. 구는 즉시 2억 8천만 원을 압류했으며, 58명으로부터 2억 1200만 원을 징수하는 성...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 우수 기관으로 재인증을 받았다. 구는 구민과 직원 모두가 행복한 민원실 조성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구민 편의를 위해 전용창구 마련, 디지털 기술 도입, 휴게 공간 조성 등 스마트 민원실을 구축했다. 또한 직원 안전과 사기 진작을 위해 교육, 보호장비 확대,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에 힘썼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선정은 구민과 소통하고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민원실이 편안한 휴식처이자 친근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