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9월 26일 일원동 밀알학교에서 발달장애인 450명이 선수로 참가하는 '2024 어깨동무 스페셜운동회'를 개최했다. 참가 선수들은 발달장애인들의 신체 활동에 맞게 고안된 플로어컬링, 무빙바스켓(농구), 스포츠스태킹릴레이(점보컵쌓기), 스트라이크, 스포츠공릴레이, 타워크레인, 악력 등 7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발달장애인들이 6개월간 열심히 준비한 결실을 이번 운동회를 통해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며 "강남구는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이 지속적으로 신체 활동을 즐기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지난 25일 열린 ‘2024년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동정책 부문에서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강남구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 ‘미세먼지 관리’, ‘푸른 숲 조성’ 등 3대 전략을 추진했다. 특히 SK텔레콤,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기업과 협력한 탄소중립 정책이 주목받았다. 또한, 공사장 방음·방진벽 설치, 디지털 자동 측정 시스템 활용 등 체계적인 미세먼지 관리 대책을 추진했다. 도심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워커블 그린 웨이’ 조성, 대모산 무장애길 및 힐링 숲 조성 등을 실시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기후변화 대응과 주민 건강 지키기 위한 정책의 결실”이라며 “탄소중립 실천과 도심 녹지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건강 도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오는 9월 27일 '2024 강남평생학습 체험·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평생학습 기관·단체, 학습 동아리 등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학습자들이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총 19개 팀이 참여하며, 1층 로비에서는 체험 프로그램, 2층 복도에서는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친환경 제품 만들기, 아로마 감정 향수 및 인헬러 만들기, 뜨개질을 활용한 머리핀과 키링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시 프로그램에서는 논현 사진가의 인생작, 프랑스 자수 액자와 태피스트리, 캘리그래피, 민화 및 비단빛 가리개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구민들이 한 해 동안 쌓아온 학습의 결실을 공유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구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남구가 '2024 대한민국 공간복지 대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기초자치단체의 공간복지 구현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된다. 강남구는 35년 된 강남일원독서실을 리모델링하면서 설계부터 준공까지 주민 의견을 반영했다. 이용자 조사, 주민 간담회, 설계 보고회를 통해 주민 눈높이에 맞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창고로 쓰이던 지하 공간을 주민 편의 시설로 바꿔 편의성을 높였다. 새롭게 바뀐 강남일원독서실은 단순한 독서·학습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이 소통하고 학습하며 성장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났다. 청소년 중심 시설을 모든 연령대가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 다양한 학습 공간을 활용해 독서 프로그램과 스터디 모임을 운영 중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주민과 함께해 온 강남일원독서실이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공간으로 재탄생한 데 이어 이번에 수상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

강남구가 오는 28일 국기원에서 '2024 외국인 태권도 경연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미군,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 다문화가정 등 약 20개국의 외국인 태권도 수련자 900여 명이 참가해 품새, 겨루기, 손날격파 등 5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대회는 오전 경연, 개막식, 오후 경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며, 학생부와 성인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하회탈 만들기, 팽이 만들기, 딱지 접기, 떡메치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활쏘기, 투호, 말뚝이, 왕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태권도 경연 축제를 통해 외국인들이 태권도를 통해 한국 문화를 깊이 체험하고 서로 소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9월 24일 도산공원에서 '제3회 강남 시니어 기억·돌봄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강남구치매안심센터, 강남시니어클럽, 학리시니어센터, 압구정노인복지관이 공동 주최한다. ㈜코리아나화장품, 현대건설㈜, NH농협은행 서울본부, 갤러리아명품관, 베스티안재단이 후원한다. 60세 이상 구민 150여 명이 도산공원에서 걷기 운동을 하며 건강체험 부스 10개를 방문해 인지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다. 브레인 핑거톡, 스마트 반려로봇, 우드블록 놀이, 네 글자 단어 퀴즈, 스마트 가로세로 퀴즈, 칠교놀이, 찹찹보드 놀이, 탄소중립 OX퀴즈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활동이 제공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어르신들의 신체와 인지 건강을 증진시키고, 지역 사회가 함께 치매 예방과 극복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하고 행복한 강남을 만들어 나가...

강남구가 9월 25일부터 10월 6일까지 12일간 잠원한강공원 다목적 운동장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빛과 소리 축제’를 개최한다. 첫날인 25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는 차 없는 거리 운영과 함께 브랜드마켓, 체험 프로그램, 푸드존, 버스킹 등이 마련된다.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는 개막제가 열리고, 빛 조형물 점등식, 불꽃놀이, 공연이 진행된다. 9월 25일부터 10월 6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는 빛 조형물이 운영되며, 버스킹도 열린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 축제가 강남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구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지난해 도입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안심보험 가입을 올해도 등록 장애인 600여명을 대상으로 계속 지원한다. 이 보험은 전동 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대인배상과 대물배상을 사고당 최대 5천만원까지 보장한다. 강남구에 거주하는 장애인이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보험 청구 기간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 횟수에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는 전동보조기기에 부착할 수 있는 안심배지를 제작·배포했다. 이를 통해 사고 시 보험가입이 되어 있다는 걸 알리고, 배지에 보험사 연락처를 기재해 신속하게 보험사에 연락할 수 있도록 했다. 야광으로 만들어져 야간에도 사고 위험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전동보조 기기 보험 가입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해,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들어...

강남구가 오는 9월 25일 코엑스 2층 Platz홀에서 '2024 강남구 행복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우아한청년들, 쿠팡, 현대홈쇼핑 등 80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취업박람회 이다. 구직자들은 IT, 소프트웨어, 외식업, 반도체, 헬스케어 등 다양한 직종의 기업들을 만날 수 있다. 기업들도 청년, 중장년, 경력단절 여성 등 다양한 구인 모집에 나서 연령·성별과 상관없이 취업을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채용부스, 채용설명회, 취업 교육프로그램, 이색직업체험관, 명사 특강으로 구성되며, 부대행사로 취업올인원, 취업타로, 스템프 투어 등을 운영한다. 80개사의 채용부스에서 행사 당일 면접 및 상담을 진행한다. 사전 신청 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하면 원하는 시간에 면접 및 상담이 가능하다. 채용설명회에서는 한화그룹, 아마존 등 주요 기업들의 기업소개, 채용 방향, 취업 준비 사항 등을 전달한다. 취업 교육프로그램에서 상담할 수 있으며, 이색직업 체험관...

강남구가 '행복자곡다함께키움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는 만 6세~12세 아동을 위한 방과 후 돌봄 공간으로, 맞벌이·한부모 가족들이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남구는 2019년 '태화키움센터'를 시작으로 돌봄 수요가 필요한 지역에 키움센터를 확대해 왔다. 현재 총 1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행복자곡키움센터는 약 218㎡ 규모로 정적공간, 동적공간, 상담실, 주방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에서는 아이돌봄서비스, 과제학습 지원, 놀이 학습,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센터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기돌봄은 월 5만 원, 일시돌봄은 1일 2500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다함께키움센터는 기본적인 돌봄 서비스뿐만 아니라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양질의 공공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맞벌이·한부모 가정에서 돌봄 공백없이 자녀를 키울 수 있도록 키움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오는 20일 '2024 강남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정책경진대회 본선 심사가 열리고, 일자리, 경제, 문화, 복지 등 청년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5개가 발표된다. 최종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하며, 수상작은 강남구 청년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기념행사에서는 기념식과 청년정책 경진대회 시상식이 진행되며, 마술 공연, 청년의 날 기념영상 상영,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청년 재즈밴드 공연 등이 분위기를 북돋울 예정이다. 이어지는 청춘특강에서는 카이스트실패연구소 조성호 교수가 '실패사용법', 안무서운회사 유승규 대표가 '은둔형 외톨이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부대행사로 강남구 청년정책 홍보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기념행사 참석자에게는 SNS 인증사진과 해시태그(#강남청년의날) 게시 시 경품이 증정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 문제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성장을 ...

강남구가 미래산업 청년 창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19~39세 강남구 거주 청년은 포스터 또는 현수막에 인쇄된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참가자는 10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충현교회 제3교육관에서 아카데미를 수강한다. 아카데미에서는 기업 브랜딩, 사업 아이템 발굴, 비즈니스 모델 개발, MVP(최소기능제품)·프로토타이핑, 고객·시장 검증, IR투자·마케팅 특강 등 창업 전반에 필요한 과정을 교육한다. 또한 1:1 컨설팅, 오픈 스페이스·네트워킹, 데모데이 등을 지원한다. 강남구는 청년의 빠른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충현교회와 협약을 맺고 '청년 점프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충현교회가 취·창업 교육 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강남구가 4차산업 분야 취·창업 교육, 인턴십, 1:1 멘토링, 청년 문화행사 등을 진행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1인기업, N잡러, 스타트업 CEO를 꿈꾸는 강남구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