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가 미래산업 청년 창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19~39세 강남구 거주 청년은 포스터 또는 현수막에 인쇄된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참가자는 10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충현교회 제3교육관에서 아카데미를 수강한다. 아카데미에서는 기업 브랜딩, 사업 아이템 발굴, 비즈니스 모델 개발, MVP(최소기능제품)·프로토타이핑, 고객·시장 검증, IR투자·마케팅 특강 등 창업 전반에 필요한 과정을 교육한다. 또한 1:1 컨설팅, 오픈 스페이스·네트워킹, 데모데이 등을 지원한다. 강남구는 청년의 빠른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충현교회와 협약을 맺고 '청년 점프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충현교회가 취·창업 교육 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강남구가 4차산업 분야 취·창업 교육, 인턴십, 1:1 멘토링, 청년 문화행사 등을 진행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1인기업, N잡러, 스타트업 CEO를 꿈꾸는 강남구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강남인강)이 삼정KPMG와 협력해 지난 10일부터 삼정KPMG가 제작한 경제·진로·미래사회·ESG 분야의 전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삼정KPMG는 전 세계 143개국 27만 300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KPMG의 한국 내 멤버펌으로, 회계감사, 세무자문, 재무자문, 경영자문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남구는 교육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삼정KPMG와 협업하여 삼정KPMG 소속 직원과 분야별 교수, 연구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한 강의를 제공한다. 강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강의 제목 | | 회계의 기본 구조 | | 생성형 AI와 빅테크 플랫폼 시장의 특징 | | 미디어 산업의 미래를 향한 콘텐츠 다양화 전략 | | ESG시대, 기업의 미래 전략 | 앞서 강남인강은 여러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 강남인강의 지구과학 강사진이 현대백화점의 ‘그린프렌즈’ 콘텐츠와 실천사례를 활용해 지구환경과 탄소중립을 주제...

강남구가 7월 재산세 부과에 있어 전자 송달 오류와 등기우편 반송이 발생한 미납자에게 카카오톡을 활용한 실시간 모바일 납부 안내 서비스를 시행해 59억 원을 징수했다. 이 서비스는 대상자에게 모바일을 활용한 실질적인 공시송달을 시행한 전국 최초의 적극 행정 사례다. 구는 카카오톡 알림서비스를 행정서비스에 도입해 미송달 건이 대상자에게 제대로 고지되면 의도치 않은 체납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등기 우편으로 발송되는 고지서의 경우, 대상자가 직접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우체국은 이 우편물을 10일간 보관한 후 반송처리한다. 구는 홈페이지와 청사 게시판에 이 내용을 게시해 공시송달하고, 14일이 경과되면 송달로 간주한다. 전자 고지는 핸드폰 문자 메시지와 이메일 주소로 고지서를 수령하고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하지만 대상자가 개인정보 현행화를 직접 해야 해서, 이를 놓치면 고지서가 미송달되는 경우가 있다. 구는 지난 6월 전자 고지 현행화를 위해 송달 ...

강남구가 AIoT 기반 침수 범람 모니터링 및 예측 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8월 19일 개포2동주민센터, 영동4교, 대치역사거리, 선정릉공원 등 4곳에 계측 장비설치를 마쳤다. 이 시스템은 AI 기술을 활용해 강남구 강우량을 모니터링하고, 강우량계, 하천 수위 계측기, 침수심 계측기를 설치해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 데이터는 AIoT 기술을 활용해 1분마다 수집되고, 웹과 앱을 통해 시각화해 표출된다. 이 시스템은 기존 공공 데이터와 설치 후 학습한 신규 데이터를 통합해 침수 범람 3시간 전에 예보한다. 강우 발생 후에도 인공지능이 예측값을 재학습해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 강남구는 예측값과 실측값을 비교해 정확도 검증 후 2026년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극한 호우 상황에서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존 대응 매뉴얼와 새로운 대응 시스템을 매핑해 재난 대응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AIoT 침수 범람 모니터링 및 예측 시스템을...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4일~18일 추석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한다. 보건소 비상진료반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실과 연계한다. 보건소 비상진료반은 15일, 17일, 18일 9시~18시 운영하며, 14일과 16일은 자택대기조를 운영한다.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은 주간에는 보건소 상황실, 야간에는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운영한다. 지역응급의료센터, 응급실, 문 여는 병·의원, 약국 등 총 735개소와 연계해 경증 환자를 안내한다.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의 응급진료를 위해 1차 의료기관 6개소가 문을 연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추석 연휴 동안 응급환자가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했다"며 "진료 공백 없는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해 구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검사키트 4만 개를 긴급 구매해 저소득 취약계층 1만 8385명과 감염취약시설 35개소에 배부했다. 구는 지난 6일, 22개 동의 저소득 취약층 1만 8385명에게 자가검사키트를 배부 완료했다. 또한, 감염취약시설 35개소에 자가검사키트 1만 9천 개와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2만 4천여 개를 배부했다. 아울러, 추석 연휴 전 면회객 방문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 집중 관리를 위해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노인요양시설 8개소와 요양병원 4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방역을 실시한다. 구는 9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RT 수서역에서 코로나 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 명절 귀성길에 오르는 SRT 이용객과 지역주민에게 감염병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물품을 배부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취약계층 중심으로 자가검사키트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사전 방역을 실시하며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강남구 최초의 어린이 놀이·체험 전용시설인 '강남어린이회관'이 9월 12일 개관한다. 지하 1층~지상 6층 전체에서 연면적 2830㎡ 규모로 운영된다. 강남어린이회관은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해 탄생한 시설로, 어린이 교육기관에서 공간적 제약으로 운영하기 힘들었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체험놀이실과 탐구놀이실에서는 어린이의 신체활동, 정서발달, 부모와의 정서적 유대를 촉진하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물감 놀이, 푸드테라피, 성장판 촉진 프로그램, 영어 플레이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스포츠놀이실에서는 클라이밍 교실, 체육교실, VR문화전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키즈카페는 0~6세 아동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공간으로, 놀이돌봄서비스도 제공한다. 다누리실은 인형극, 어린이 공연, 부모교육 등을 위한 공간이다. 프로그램실 운영시간은 월~금 9시~20시, 토 9시~18시다. 키즈카페와 스포츠놀이실은 화~일 9시~18시다. 이용 요금은 체험프로그램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

[caption id="attachment_508695" align="alignnone" width="1000"] 지난해 10월 6일 열린 DNA 축제에서 코딩 경진대회 참가 학생의 설명을 듣는 조성명 강남구청장[/caption]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9월 11일 세텍에서 '강남 디지털 DNA(Dream New Area)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은 구가 운영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기획됐다. 페스티벌은 미래인재 경진대회, 토크콘서트, 미래기술체험관, 진로체험부스로 구성된다. 경진대회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코딩대회, 드론 및 AI자율주행자동차 대회, 중학생을 대상으로 해커톤 대회가 열린다. 토크콘서트에서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이선호)가 강연한다. 미래기술 체험관에서는 드로잉 로봇, 군무로봇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진로체험부스에서는 프로게이머, 크리에이터, 뉴스포츠 등 신산업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다....

강남구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엠폭스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 선포와 질병관리청의 대응체계 발표에 따라 24시간 신속대응반을 구성하고 지역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신속대응반은 역학조사관, 법정감염병 담당자, 현장 대응요원, 행정요원, 긴급 방역요원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감염병 발생 시 원스톱 대응을 한다. 의심 환자 신고에 대해 검사, 역학조사, 환자 이송, 방역을 24시간 내 끝마친다. 강남구 보건소는 엠폭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목욕탕 등 취약시설 72개소에 엠폭스 예방 포스터를 배포할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해외여행 시 엠폭스 변이 발생국에 대한 정보를 숙지하고, 불특정 다수와 안전하지 않은 접촉을 삼가며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505027" align="alignnone" width="2560"] 공사 전(포트홀 발생)[/caption]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포트홀 예방을 위해 선릉로에 있는 버스정류장 9개소 주변 도로(186m)를 고강성 프리캐스트 콘크리트로 포장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최초의 시도다. 포트홀은 도로 표면에 발생하는 불규칙한 구멍이나 파손으로, 기후변화와 제설제 사용 증가로 인해 최근 수가 급증했다. 버스정류장과 같이 무거운 차량이 많이 다니는 구간에는 반복적으로 발생해 교통사고 위험과 장마철 물 튀김을 유발했다. [caption id="attachment_505028" align="alignnone" width="1381"] 도로 콘크리트 공사 후[/caption] 강남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버스정류장 도로 보수에 내구성이 높은 콘크리트 포장을 도입했다. 지난해 선릉로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해 포트홀이 많이 발생...

강남구가 세계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9월 한 달간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하고 생명지킴이 돌봄 활동을 실시한다. 구는 구민들이 많이 참여하는 구정 행사와 연계해 3차례 생명존중 캠페인을 펼친다. 5일 논현2동문화센터에서 생애주기별 마음챙김 건강강좌, 20일 구청 로비에서 청년의 날 기념행사, 24일 대진공원에서 개포3동 나눔한마당 행사에 자살 예방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우울선별검사, 희망메시지 뽑기, 룰렛을 활용한 위로와 응원 메시지 전달, 생명나무 희망 달기, 서울시 자살예방센터의 SNS 캠페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caption id="attachment_503046" align="alignnone" width="1000"] 지난해 10월 10일 강남스퀘어에서 열린 정신건강 캠페인[/caption] 한편, 9월 3일부터 자살 다빈도 지역 및 영구임대아파트 소재지 등 6개동에서 자살예방 돌봄 활동을 실시한다. 구는 동의 방문건강 사업과 연계해 돌봄이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9월 4일 14시~16시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제3회 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서경대학교의 김병춘 부교수가 재건축사업의 공공지원 제도에 대해 설명한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118조에 따른 공공지원 제도는 주택정비사업의 계획 수립단계부터 사업 완료 시까지 사업 진행 관리를 공공에서 지원하는 제도다. 해당 정비구역의 구청장이 공공지원자가 되며, 주민들이 추진위원회 구성, 조합 임원 선출, 시공자나 설계자와 같은 주요 용역업체의 선정 등 정비사업의 주요결정을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재건축 사업의 공공지원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했다”며 “올해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비롯해 재건축드림지원TF와 조합과의 신속한 소통, 조합장 간담회 정례화 등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모든 소통 채널을 열어놓고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