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남구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강남구 반려동물 사진 및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9월 2일부터 27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공모전 주제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보낸 봄, 여름, 가을, 겨울'이다. 반려동물과 함께 보낸 사계절의 추억과 계절나기 노하우를 담은 사진 파일 1장과 수기 1편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작품의 우수성, 독창성, 향후 활용도를 심사해 최우수상 1명(팀)에게 50만 원, 우수상 2명(팀)에게 각 30만 원, 장려상 3명(팀)에게 각 20만 원씩 총 170만 원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구청 1층 로비 및 하반기에 열릴 강남구 반려견 순회놀이터에 전시할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나누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반려동물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반려동물 친화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9월~11월 강남힐링센터에서 원데이 프로그램 '손으로 사부작 힐링 데이'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9월 힐링 소리 채집, 10월 꽃꽂이, 11월 아크릴화 수업으로 구성된다. 소리 채집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힐링 소리를 녹음하고, 이를 모아 하나의 음악으로 만드는 독특한 강좌다. 꽃꽂이 프로그램에서는 테라리움과 가을맞이 리스 만들기를 배우고, 아크릴화 수업에서는 편안한 공간을 그림으로 표현한다. 강남힐링센터는 지난 상반기 손으로 오브제를 만들며 스트레스를 푸는 원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하반기에는 공예 강좌를 코엑스점에서도 선보이고, 소리 채집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힐링센터는 힐링 전문 강좌와 스트레스 해소 특강을 발굴하고 있다"며 "구민들이 도심에서도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남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0일 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장터에서는 전국 50여곳 80여 개 농가가 참여해 한우, 배, 사과 등 명절 제수용품과 굴비, 버섯 등 지역 특산물을 시중가 대비 10% 이상 할인해서 판매한다. 구매한 물건은 오후 4시까지 택배 배송 서비스(4,000원)를 신청하면 전국 어디로나 배송할 수 있다. 특별히 친선교류의 장으로 8개 지자체가 참여한 '친선도시 홍보관'을 처음 선보인다. 강남구와 친선결연을 체결한 8개 도시가 특산물, 지역축제, 고향사랑 기부제, 친선도시 간 혜택 등을 알리고, 떡볶이, 식혜, 부침개 등 다양한 간식을 판매하는 먹거리장터도 열어 지역 홍보에 나선다. 현장 이벤트로 식품 명인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구청 본관 입구에 마련된 메인 무대에서 윤미월 명인의 숭침채(배추통김치) 시연회와 본관 1층에서 신광수 명인(신선미 전수자)의 덖음차 시음회가 진행된다. 또한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1...

강남구가 '2024 키아프·프리즈 서울'과 협력해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강남아트' 전시 투어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강남아트의 하이라이트는 강남구청의 소장 작품을 외부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G-Collection'이다. 백남준, 로메로 브리토 등 유명 작가의 작품 8점이 코엑스 B홀 로비에 전시된다. 또한,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갤러리 스탬프 투어가 진행된다. 38곳의 갤러리, 미술관, 브랜드숍을 방문해 도장을 받으면 키아프·프리즈 서울 티켓, 사은품 등을 받을 수 있다. 9월 5일에는 압구정·청담동 일대의 갤러리가 자정까지 문을 여는 '청담나잇'이 열린다. 야간 전시, 작가와의 만남,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아트는 강남의 예술적 역량을 극대화해 구민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문화 체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 주관으로 8월 27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달 한 번씩, 총 4회에 걸쳐 ‘AI가 바꾸는 우리의 일상’을 주제로 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1차 강의는 8월 27일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가 ‘2024년 인공지능 시대 개막, 나의 미래 준비 방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2차는 9월 25일 연세대학교 김상균 교수와 함께 AI 시대의 미래교육과 자녀 진로 지도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 3차는 10월 23일 중앙대학교 김상윤 교수가 챗GPT를 활용한 인공지능 분야 전망과 콘텐츠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알려준다. 4차는 11월 27일 명지대학교 박정호 교수가 4차 산업혁명이 글로벌 경제 및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 신산업 트렌드 변화에 대해 강의한다. 1차 강의는 90명, 2~4차 강의는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특강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미래 시대에 대응하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9월 1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강남사랑상품권을 사용하면 5%를 환급해주는 100억 원 규모의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소비자는 상품권 구매 시 5% 할인 혜택에 추가로 페이백 5%를 받아 총 10% 할인율을 체감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서울페이 가맹점 2만여 곳에서 강남사랑상품권을 이용해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동일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익월 10일 지급받는다. 페이백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카카오톡의 선물받기와 서울페이플러스 앱의 선물받기 기능을 통해 수령할 수 있다. 행사 기간은 10월 31일까지나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페이백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300억 원 규모로 발행할 상품권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물가로 힘든 시기에 이번 행사가 가계 경제에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9월 2일부터 어르신, 청소년, 어린이 대상 버스요금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이 사업은 강남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6~18세 어린이·청소년이 서울 지역 시내·마을버스를 이용할 경우, 분기별 한도 범위 내에서 교통비를 돌려주는 사업이다. 분기별 지급상한액은 어르신 6만 원, 청소년(13~18세) 4만 원, 어린이(6~12세) 2만 원이다. 대상자는 전용 홈페이지(greenbus.gangnam.go.kr)에서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회원가입 시 본인 명의의 계좌와 우대용 교통카드(어르신), 선불형 교통카드(어린이·청소년)를 등록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을 위해 동주민센터에서 방문 접수도 한다. 신분증, 교통카드, 본인 명의의 통장을 지참하고 주소지의 동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교통비 환급은 분기 단위로 이뤄진다. 3, 6, 9, 12월 초에 환급 신청을 하면 본인 명의의 계좌로 환급액이 입금된다. ...

강남구가 공동육아나눔터 수서점을 8월 19일에 개소했다. 이곳은 만 3개월~초등학생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가까운 이웃끼리 자녀 돌봄 품앗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이다. 수서점은 230.25㎡ 규모로 기존 개포점 대비 2.5배 넓어졌으며, 자유이용실과 프로그램실로 구성된다. 자유이용실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놀 수 있는 자유 놀이공간으로,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는 교구를 비치했다. 평일(월~금)에 운영하며 3회로 나눠 각 15가구씩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실에서는 돌봄품앗이, 부모자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공동육아에 관심 있는 2~3개 가정이 자발적으로 품앗이 그룹을 구성하면, 선정 후 활동계획서를 제출하고 활동한다. 독서·체험활동·온가족 나눔장터 등 다양한 품앗이 활동을 하며, 가구당 월 1만 원의 활동 지원비를 지급한다. 부모자녀 프로그램에는 책놀이·미술·업사이클링·원예활동·아빠육아교육 등이 있다. 이를 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지원하며...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8월 28일 오후 2시~4시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제1회 강남구 행정수요 맞춤형 로봇 테스트베드 공모제안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 공모사업은 로봇친화도시 구축을 목표로 강남구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함께 추진하는 특화 사업이다. 구가 보유한 공공 인프라를 활용해 로봇기업에게 실증환경을 제공하고, 공공 로봇 서비스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5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 참가 기업을 모집했고, 예선 심사를 거친 10개사가 이번 공개 발표 심사에 참가한다. 이 가운데 최종 5개사를 선정해 최대 4천만 원을 지원하고 내년도 3월까지 실증환경을 제공한다. 실증 성과가 우수한 기업은 사업 기간이 끝난 후에도 강남구 인프라와 연계해 실증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10개사는 행정, 안전,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로봇을 제안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민의 생활 편의를 높일 서비스 로...

강남구가 9월 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9월 5일에는 김정운 교수가 '행복의 조건'에 대해 강연한다. 10월 31일에는 패션 유튜버 밀라논나가 '세대 간의 벽 허물기'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11월 28일에는 김호연 작가가 '우리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를 주제로 강연한다. 인문학 콘서트는 강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를 받는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해도 강연 당일 구청 로비에서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인문학 콘서트가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안목과 인문학적 소양을 고취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9월 2일~7일 워킹맘의 번아웃 예방과 자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직장과 가정 양쪽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번아웃을 예방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9월 2일에는 '달콤한 퇴근길, 베이킹 클래스'에서 얼그레이/무화과 휘낭시에를 만들고, 3일에는 '커피 한 잔의 여유, 커피 드립백 만들기' 수업에서 원두별 커피를 시음한 후 드립백을 만든다. 일하는 엄마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특강도 준비했다. 9월 3일~5일에는 명리학을 바탕으로 자녀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1:1 비대면 상담을 실시하고, 7일에는 초등고학년~중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파티쉐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7일에는 '일하는 엄마의 특별한 자녀 교육법'을 개최해 재직여성으로서 두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강사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수업 내용을 확인하고 8월 30일 12시까지 수강 신청하면 된다. 베이킹·커피 강의는 센터에서 이뤄지며, 나...

[caption id="attachment_481884" align="alignnone" width="771"] 3차 간담회 현장[/caption]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자치구 최초로 재건축조합장과 정기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구청장 조성명이 직접 조합장과 만나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한다. 간담회는 연 2회 상·하반기로 정례화된다. 상반기에는 구청장과 조합장이 만나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하며, 하반기에는 도시환경국장이 주관해 실무적인 애로사항을 풀어나간다. 지난 7~8월에는 22개소 조합장과 간담회를 열어 분양가 상한제 개선, 재건축드림지원TF 운영 개선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조성명 구청장은 "재건축사업의 진행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행정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할 것"이라며 "추후 리모델링, 소규모정비사업 조합과의 간담회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