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역삼동에 이동노동자 쉼터 ‘Alive Station(이하 쉼터)’ 2개소를 조성하고 12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동노동자란 배달·택배·대리기사, 학습지교사, 보험설계사 등 이동하면서 근무하는 노동자를 의미한다. 업무 특성상 휴식 시간이 불규칙적이고 휴게 공간도 마땅치 않아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 강남구는 음식점업 사업체 및 종사자 수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곳으로, 이동노동자의 수요가 큰 지역이다. 특히 1인가구 주거밀집지역인 역삼동은 배달서비스 이용률이 전국 최대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강남구는 강남취·창업허브센터 후문과 역삼역 파이낸스센터 후면 공영주차장 인근에 쉼터를 마련하고 연중 24시간 운영한다. 이동노동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쉼터 외부에는 오토바이나 택시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고, 냉·난방시설을 갖춘 내부에는 스마트폰 충전기, 음료 자판기를 설치했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13일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잔디운동장에서 구민과 선수 등 7500명이 참여하는 ‘제 11회 강남구민화합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열리는 강남구민화합축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국립국악고등학교 학생들이 선보이는 대취타 공연이 행사의 문을 열고, 22개 동 선수단이 지역별 특성을 살려 입장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후 개회선언, 축사, 가수 강혜연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단체경기는 참가자들이 협동할 수 있는 종목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미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신규 종목으로 채택했으며, 이외에도 OX퀴즈, 협동바운스, 미션 계주, 박 터트리기 경기를 진행한다. 부대행사로는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래피, 교복입고 사진 찍기 등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는 강남하모니랜드, 금연·절주 클리닉, 치매예방체험, 혈압·혈...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2일부터 강남구청 민원실에 안내 로봇 1대를 시범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또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서비스로봇 활용 실증 공모사업에 선정돼 7월부터 강남구청 민원실과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안내 로봇 실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강남구청 민원실의 대민서비스 안내로봇은 지정 구역을 자율 주행하면서 방문 민원객에게 민원 창구 위치를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우선 5월부터 2달간 단기 임차한 서비스 로봇 1대를 시범 운영해 실증사업의 토대를 다진다. 이후 7월부터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 원을 지원받고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공모사업 주관기관으로서 강남구는 로봇 실증 환경을 구축하고, 안내로봇을 실제 활용하고 검증한다. 참여기관인 ㈜클로봇은 과천미술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서 해설 서비스를 구축한 로봇전문기업으로 이번에 강남구와 손잡고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를 제작한다. 민원실 안내 로봇은 청사 위치 안내,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차 신혼부부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의 신청자를 8일부터 모집한다. 올해 2월 처음 시작한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주거비가 높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시작했다. 지난 1차 모집 때 176가구가 접수해 이 중 104가구에게 1억 8백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2차 모집에는 신혼부부 30가구, 청년 46가구 총 76가구에 9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급범위는 신혼부부의 경우 보증금 1억 5천만 원 이내의 대출이자 1%로 연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한다. 청년의 경우 보증금 1억 원 이내의 1%로 연 최대 100만 원이다. 자격 조건은 공고일 기준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인 강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신혼부부로 부부 모두 무주택자여야 하며 부부 합산 연소득 9700만 원~1억 2000만 원에 해당해야 한다. 또 주거용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전용면적 또는 계약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야간·휴일에 소아 진료를 하는 1차 의료기관 3개소를 야간진료상담센터로 지정하고 지난 1일 협약을 맺었다. 의료기관은 세곡달빛의원, 다나아의원, 보통의의원이다. 이 사업은 협약 의원이 야간·휴일에 18세 이하 환자를 진료하고, 강남구는 야간·휴일 진료 건수에 따라 구비로 지원해 지역사회 진료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관내 소아청소년과 30개소 중 28개소는 의사 1인이 운영하고, 대부분 21시 이후에 문을 닫아 연중무휴 진료 가능한 소아청소년과는 전무한 실정이다. 또 상급병원의 응급실 소아청소년과는 전문의 부족으로 응급의학과 진료만 가능하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남구는 집에서 가까운 1차 의료기관을 야간진료상담센터로 지정해 운영하게 됐다. 강남구는 지난 4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아 야간·휴일 1차 의료기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하고, 참여의료기관을 모집했다. 이후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5일과 6일 강남유닉투어 첫 프로그램으로 ‘케이팝 스타 체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강남유닉투어’는 ‘You N Every Experience in Gangnam(UNEEG·유닉)’ 투어의 줄임말로 강남에서만 만날 수 있는 관광명소와 콘텐츠를 체험하는 테마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양재천 힐링 코스, 청담명품거리 스타일링 투어, 아름다운 건축물 기행 등 참가자들에게 호응이 높았던 프로그램을 반영해 올해 9개의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프로그램인 ‘K-POP 스타 체험’은 5~6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케이타운포유 코엑스에서 한다. 코엑스 아티움 2층에 있는 케이타운포유는 K-POP 글로벌 팬덤 이커머스 플랫폼이자 국내 최대 K-POP 체험시설이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케이팝 스타의 트레이닝을 직접 체험한다. 한 회 30명씩 총 60명이 참여한다. 앞으로 6월 양재천 야외요가 및 걷기 프로그램...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1일까지 자원재활용 UCC 제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자원 재활용과 관련된 모든 것’을 주제로 제작한 홍보 영상을 접수한다.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기 쉽게 표현, 분리배출 또는 생활 쓰레기 줄이기,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 재활용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영상은 30초에서 1분 내외로 영상 화질은 1920X1080(HD), mp3 이상이며, 가로, 세로 영상 모두 가능하다.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가능하다. 작품 출품은 개인 또는 팀(4인 이하 구성) 단위로 1인(팀)당 1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 출품된 작품은 적합성, 창의성, 홍보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심사해 총 10명(팀)에게 각 5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6월 중 강남...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수서경찰서 및 각 동 주민대표 22인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4월부터 10월까지 교통안전 시설 개선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존에는 교통시설 개선에 대한 민원이 들어오면 주민 의견 수렴 기간을 거치고 민원인과 협의하는 절차를 거쳤다. 이 방법은 주민이 민원 처리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개선안 등을 낼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새로운 지역협의체 구성을 통해 주민대표가 개선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즉, 주민이 중심이 돼 교통신호·안전시설물·도로부속시설 등 교통전반에 대해 불편한 점을 직접 찾아 지역 맞춤형 교통환경을 조성한다. 추진 과정을 보면, 4월부터 6월까지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해 교통불편사항을 접수한다. 서울경찰청 홈페이지의 ‘우리동네 길 스마트 신고 접수’ 메뉴를 통해 신고할 수 있고 스마트폰 QR코드, 전화, 서면 접수도 가능하다. 개선 요청이 들어오면 6월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면도로의...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원도 영월군 동강시스타리조트에서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400명이 참여하는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강남구는 주민자치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22개 동별로 주민자치위원을 구성하고,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특강, 지역축제, 명소 조성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소통과 리더십 특강이 열린다. ‘주민자치위원의 소통 방법’이라는 주제로 긍정과 유머로 소통하는 역랑 강화 교육과 영국 밴드 비틀즈의 리더십 사례를 통해 배우는 ‘주민자치위원 리더십’ 교육을 한다. 아울러 동강 옛길과 돌뫼공원을 산책하는 힐링 체험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합동 간담회를 열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이병우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주민 간 화합의 기회가 부족했는데 소통의 자리가 마련돼서 기쁘다”며 “주민자치위...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4월 24일부터 5월 28일까지 평생교육 홍보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남구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평생학습의 매력을 개성 있게 표현하거나 특별한 순간을 담은 홍보 영상 또는 이미지를 공모한다. 영상은 30초 이내~2분 이내의 광고, 브이로그, 숏폼, 뮤직비디오 등이고, 이미지는 단일 그림 및 사진 1장, 5장 이상의 카드뉴스, 4컷 이상의 웹툰 등이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이용자라면 누구나 나이, 거주지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은 1인(팀)당 1점만 응모할 수 있다. 총상금 290만 원으로 공모 분야 구분 없이 최우수상 1명(100만 원), 우수상 2명(50만 원), 장려상 3명(30만 원) 총 6명(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작은 6월 중 홈페이지 및 평생학습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강남 평생학습 홍보에 활용된다. 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은 “평생학습을 통...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28일까지 빗물펌프장·수문 등 20개소를 점검한다. 특히 26일에는 한강 나들목 3개소에 있는 육갑문을 시운전 점검하며 수해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고 24일 밝혔다. 강남구는 16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대치빗물펌프장 등 8개소와 대치배수문 등 수문 12개소에 대해 관리 점검과 시운전을 실시한다. 펌프, 수배전반 등 펌프장 주요 기전시설물 관리상태, 수문 시운전 및 권양기, 문틀·문비 관리상태, CCTV, 수위계, 통신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다. 오는 26일 서울시와 합동으로 신사나들목, 강남나들목, 신청담나들목의 육갑문 시운전 점검을 진행한다. 육갑문은 집중호우 등으로 한강이 범람할 경우, 도심으로 하천수가 흘러들어오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수문으로, 평소에는 구민들이 한강공원으로 통행할 수 있는 통로로 사용되고 있다. 시운전을 통해 육갑문 개폐가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권양기, 문비...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오는 22일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기술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날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22일 대치평생학습관에서 10시부터 12시까지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와 우주과학자 황정아 교수를 초빙해 우주를 소재로 한 특강과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또 10시부터 16시까지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화성테라포밍 등 우주체험, 4족보행로봇, 자율주행, 드론, 우주 VR·AR 등 미래기술전시 체험, 우주탐사 태양광 월면차 KIT 만들기 등 다양한 4차산업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아울러 과학의 날을 기념해 과학 교육의 발전에 힘쓰며 지역사회 창의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한 서울대학교와 ㈜넥슨코리아에 감사장을 수여한다. 서울대학교는 강남미래인재교육원 ‘강남스타일로 과학하기’ 프로그램(운영 총괄 송진웅 교수)을 운영하면서 강남 맞춤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