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불법 선정성 전단지 근절을 위해 2월부터 단속 인원을 2배 증원하고 주·야 상시단속에 나선다. 성매매·대부업 알선업체와 유흥업주가 관내 전역에 무분별하게 뿌리는 불법 선정성 전단지는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지나친 불쾌감을 주고 있다. 강남구는 이를 뿌리 뽑기 위해 올해는 단속을 더 강화하고 강력한 처벌 조치를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난 1월부터 강남구 특별사법경찰과 강남·수서 경찰서 등 10명이 함께하는 합동 단속을 주 1회에서 2회 이상으로 늘렸다. 또 2월부터 단속 전담반 인력을 5명 더 증원해 총 10명의 단속인원이 주·야 2개조로 매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상시 단속을 벌이고 있다. 아울러 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강남구청 직원 100여 명으로 이뤄진 야간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강남역, 선릉역 주변의 상습 전단지 살포지역 7개 권역에서 월 1회 집중 단속을 펼친다. 강남구는 선정성 전단지...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6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를 주 5회로 확대 운영한다. 강남구 보건소는 각 동 주민센터에 방문간호사를 배치해 구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는데, 역삼1동 주민센터 2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방문간호사가 상주하며 1:1 건강관리 서비스 및 예방 교육을 제공하는 ‘역삼 어르신 건강관리센터’를 지난 10월 개관해 주 2회씩 운영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월평균 60명이 센터를 방문하고 기초건강 검사 및 상담 서비스 571건을 제공했다. 이렇게 이용자 수와 만족도가 증가함에 따라 주 2회 운영을 주 5회로 확대하게 됐다. 센터를 방문하면 우선 기초건강 검사(혈압·혈당·콜레스테롤·노인 우울·인지선별검사 등)를 실시하고 건강 관리법을 안내·지원한다. 이후 6개월 뒤 재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를 다시 확인하면서 지속적인 건강 파트너 역할을 한다. 아울러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건축 공사장 가설울타리·가림막에 청년 작가의 예술작품 27점을 입히는 ‘가설울타리 갤러리화 사업’을 추진해 지난 1일 공사장 7곳에 시범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강남구는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그린 스마트 캔버스 청년 작가 공모전’을 개최해 27점의 예술작품을 최종 선종했다. 이후 선정작을 활용해 가설울타리에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30종을 개발해 공사장 7곳에 시범 설치를 완료했다. 설치 장소는 논현동 242-31, 청담동 119-3, 청담동 48, 청담동 50-1, 청담동 106-16, 청담동 78-14, 도곡동 952-6이다. 강남구는 새로운 디자인을 올해 상반기까지 관내 공사장 100여 곳에 적용할 계획이다. 가설울타리의 기본 디자인은 점층적으로 쌓아가는 건축물의 이미지를 활용해서 민선8기 슬로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의 의미를 담아냈다. 여기에 가설울타리를 다양한 형태의...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봄철 산불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5월 15일까지 104일간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한다. 3,4월 봄철 산불로 인한 피해면적이 연간 피해면적의 45%를 차지하고 있어 봄철 산불 예방이 중요해지고 있다. 더구나 코로나19를 벗어나 일상회복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봄철 사람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산불 예방에 더 주의해야 한다. 강남구는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34명의 인력을 투입해 산불 취약지역 8개소(대모산 자연학습장, 쌍봉·용두천·개암약수터, 구룡·못골·은곡마을, 달터공원)를 매일 순찰하고 주1회 이상 집중 순찰도 실시한다. 아울러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해 즉시 출동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산불 발생 시에는 현장 진화대를 투입하고 산림청·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한다. 산불진화 장비도 보강했다. 이번에 고압수관 장비보관함을 자곡동 산39-1번지에 추가 설치하는...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고금리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30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상반기 200억 원, 하반기 100억 원으로, 상반기 융자 신청을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이 된 강남구 소재 사업장이고, 운영·시설·기술개발에 사용하는 자금으로 융자 한도는 법인사업자 3억원, 개인사업자 5000만 원이다. 연 0.8% 고정금리이며,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단, 현재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상환 중인 사업자를 비롯해 국세·지방세 체납, 휴업 또는 폐업한 사업자, 유흥주점, 전용면적 330㎡이상 음식점, 숙박업 등 융자지원 제한업종 사업자는 제외 대상이다. 신청은 2월 13일부터 28일까지이고,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강남구청 본관 지하 1층 융자접수처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이번 겨울 역대급 한파와 난방비 폭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된 취약계층에 9일까지 난방비 13억 988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강남구는 예산 11억 8080만 원을 투입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1만1004가구와 차상위계층 804가구에 가구당 10만원씩 특별 난방비를 신속하게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강남구 자체 재원으로 지원해야 하는 차상위계층의 경우, 적시 지원을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성금을 활용해 재원을 신속 조달한다. 또 경로당 어르신들이 겨울철 한파에 난방비 걱정 없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경로당 난방비를 전액 실비 지원한다. 강남구는 예산 1억 4800만 원을 들여 구립 경로당 48개소의 난방비를 8개월간 월 37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는데, 현재 경로당 1개소당 난방요금이 평균 50만 원 가량 나오고 있어 이 요금을 모두 지원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연일 최강 한파와 난방비...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에서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통계청이 주관하고 지방정부가 실시하는 ‘2022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2022년 기준 사업체조사’는 우리나라 사업체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통계 조사로, 조사 자료는 정책 수립 및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올해 강남구는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총 11만4736개 사업체를 조사한다. 조사대상은 2022년 12월 31일 기준 관내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1인 이상 사업체로 조사내용은 사업체명, 소재지, 조직 형태,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10개 항목이다.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 강남구는 조사인력 238명을 선발해 사업체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방문조사가 원칙이되, 조사원의 대면 조사가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올해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조사를 신설했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양손에 스틱을 잡고 걷는 노르딕워킹 교실 1기 참가자를 이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강남구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큰 호응을 얻은 노르딕워킹 교실을 올해 3월부터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기수별 10주 과정으로 1기는 3월 7일부터 5월 9일, 2기는 5월 15일부터 7월 25일, 3기는 9월 12일부터 11월 21일까지이며 수업 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장소는 세곡동 해찬솔 공원이다. 건강지도자와 외부 전문강사에게 노르딕워킹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고 수업이 끝나고도 소모임을 통해 노르딕워킹을 계속 즐길 수 있다. 모집대상은 만 20세 이상 강남구 주민으로 모집인원은 기수별 25명씩으로 1기 참가자를 2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강남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세곡보건지소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세곡보건지소로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내달 17일까지 ‘오픈 이노베이션’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강남구 오픈 이노베이션’은 강남구 행정의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스마트 기술을 발굴하는 공모전으로, 기업의 아이디어·시스템·제품을 실제 행정에 도입해 스마트 시티 구축 및 주민 생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모집 분야는 스마트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행정 전 분야로 행정·민원, 안전·재난, 교통, 복지·생활, 에너지·환경, 관광, 데이터분석, 스마트팜, 워킹스페이스 등이다. 주요 사업의 예시로는 인공지능 기반 민원상담, 스쿨존 통행안전시스템 구축, 독거노인 케어시스템, 인공지능 기반 대형 폐기물 쓰레기 배출시스템, 주요 관광지 AR·VR 체험 등이다. 강남구는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10개사를 선정한 후 데모데이를 개최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에게는 기술 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안전 귀갓길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말 논현1동 일대(봉은사로1길~학동로18길, 0.71㎢ 규모)에 스마트보안등 510개를 설치 완료하고 올해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논현1동은 다가구·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으로 좁고 어두운 골목길이 형성되어 있고, 여성 1인 가구가 전체 주민의 22%로 야간 귀갓길에 불안감을 느낀다는 주민 의견이 많았다. 이런 지역 특성과 민원 등을 종합해 강남구는 서울시와 협의를 거쳐 스마트보안등 설치를 위해 시비 4억 원을 지원받아 지난해 10월부터 공사를 진행해 12월 말 공사를 마쳤다. 근거리무선통신망 기반의 IoT신호기가 부착된 스마트보안등은 서울 전역 약 4만대 CCTV와 연계해 24시간 경찰서와 연결되는 서울시 ‘안심이 앱’과 연동된다. 골목길에서 위험 상황에 노출됐을 때 안심이 앱이 켜진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흔들면 강남구 통합관제센터와 관할 경찰 지구대에 즉시 위험상...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0년 이상 경과 된 일원1동, 개포3동, 수서동 청사 재건축을 추진해 2025년 복합문화센터로 새롭게 태어난다고 30일 밝혔다. 강북구는 노후화된 건물을 재건축해 그동안 부족했던 주민편의시설, 도서관, 문화센터, 주차장 등을 갖춘 복합문화센터로 조성해 지역주민들의 문화·여가 생활을 증진할 계획이다.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해 7월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했고,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2025년 준공을 목표로 8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일원1동 청사는 연면적 4,550.56㎡, 지하 2층~지상 5층의 규모로 건립한다. 건물 1층에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는 길을 그대로 살려 개방된 공간으로 조성한다. 이 길은 작은도서관과 민원실, 문화센터, 놀이마당을 연결해 주민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벌일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개포3동 청사는 연면적 3,632.67㎡, 지하 2층~지상 4...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20일 민선8기 슬로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의 디자인을 확정했다 민선8기 슬로건은 지난해 공개모집과 선호도 조사, 전문가 심사 과정을 거쳐 지난해 10월 최종 선정됐다. 강남구는 이 슬로건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디자인 작업을 거쳐 최종안(A/B형)을 확정해 공개했다. 슬로건 디자인 색상은 혁신적이고 활동적인 의미를 담은 적색과 그 유사색을 조화롭게 사용해 강남구의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담았다. 또 다양한 용도와 디자인에 두루 활용될 수 있도록 2개 안으로 제작해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A형 슬로건은 글자의 선이 서로 연결되는 느낌의 부드러운 서체를 활용했다. 여기에 ‘꿈’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별의 형태를 더하고, 상단 모음줄을 활용해 ‘꿈이 모인다’는 의미를 시각적 형태로 구현했다. B형 슬로건은 캘리그래피 서체로 제작됐다. 희망적인 미래를 담기 위해 글자의 라운딩 부분과 자음에 힘을 줘 역동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