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구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새해 금연을 결심한 강남구민들을 위해 올해부터 ‘혈관 동안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담배의 주성분인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킬 뿐만 아니라 담배에 있는 여러 가지 화학물질의 염증반응과 혈소판의 응집력을 키워 혈전을 형성한다. 이렇게 되면 혈관 통로가 좁아지고 혈관 기능이 떨어진다. 하지만 금연 후 12시간이 지나면 혈액 속 산소량이 정상 수치로 올라가고 2주 후부터는 혈액순환이 좋아져 혈관 나이를 젊게 유지할 수 있다. 작년 강남구 금연클리닉 등록자의 금연 성공률은 26.8%로 강남구는 금연 클리닉 유입과 등록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금연’을 ‘혈관 동안 프로젝트’라는 개념으로 새롭게 접근했다. 이에 따라 금연을 결심하고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흡연자가 편리하게 금연 클리닉에 등록할 수 있게 1:1 맞춤형 전화상담을 통해 전화 등록을 해주고 있다. 예전에는 방문을 해야만 등록...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총 9회에 걸쳐 구의 주요 사업을 강남구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2023 강남구 비전(VISION)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5대 구정 목표인 혁신성장 도시, 문화생태 도시, 안심행복 도시, 공감동행 도시, 초(超)밀착 도시를 위한 구체적 실현 방안을 설명한다. 또 주요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질문하면 강남구청장을 통해 직접 답변을 들을 수 있고 건의 사항을 제시할 수 있다.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은 추후 해당 부서 검토를 통해 자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보고회는 관내 22개동을 2~3개동씩 묶어 총 9회에 걸쳐 진행한다. 모두 오후 3시에 개최하며, 강남구정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대면 행사가 어려웠는데 금년부터 구민들을 직접 만나 구정 사업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다양한 환경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해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2023년 환경혁신교육 프로그램 공모전’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환경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받는다. Z세대, 알파세대를 위한 ‘내가 받고 싶은 환경교육’, 환경 이슈와 환경정책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디어, 구시대적인 환경교육을 탈피하고 교육현장 여건을 반영한 차별화된 아이디어 등 초·중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서는 환경교육의 적절성, 교육 대상자의 적합성, 운영의 현실성 등의 기준으로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심사를 진행해 3월 중 최우수상 1명(강남구청장상 및 상금 50만 원), 우수상 3명(강남구청장상 및 30만 원), 장려상 5명(강남구청장상 및 10만 원), 아이디어상 10명(각 5만 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2050 탄소중립 시대를 ...

[caption id="attachment_252024" align="alignnone" width="771"] 강남구청 전경[/caption]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13일 세곡동을 관통하는 시흥~송파 고속도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국토교통부는 강남구 등 관계 지자체를 통해 시흥~송파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 및 설명회 개최를 2022년 12월 2일부터 2023년 1월 5일까지 진행하고, 1월 12일까지 의견 제출을 받았다. 이에 따라 2차례에 걸쳐 세곡문화센터에서 개최한 주민설명회에 지역주민, 지역구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고속도로 건설 반대를 주장했다. 또 고속도로 관통을 반대하는 지역주민 1000여 명의 서명부와 의견서를 제출하며 공청회 개최를 요청했다. 지역주민이 반대하는 이유는 이 고속도로가 주택가와 초등학교 인근 지하를 관통하...

[caption id="attachment_252024" align="alignnone" width="771"] 강남구청 전경[/caption]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올해부터 관내 거주 신혼부부와 청년 150가구에게 전월세 보증금 대출 이자 총 2억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강남구는 서울시 전월세 대출 이자 지원 사업(부부합산 연 소득 9700만 원 이하, 청년 연 소득 4천만 원 이하)이 있지만, 소득 기준으로 제외된 연 소득 9700만 원을 초과한 신혼부부와 연 소득 4000만원을 초과한 청년 등 틈새 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인 강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신혼부부로 부부 모두 무주택자여야 한다. 또한 부부 합산 연소득 9700만 원~1억 2000만 원 이하로 주거용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전용면적 또는 계약면적 85㎡ 이하)에 신청인(또는 배우자)이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가구이...

[caption id="attachment_252024" align="alignnone" width="1000"] 강남구청 전경[/caption]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설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을 덜고,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18일 오후 3시 130억 규모의 강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상품권은 1인당 월 70만 원까지 7%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상품권 구매 및 결제는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쏠’, ‘머니트리’, ‘신한플레이’ 총 5개의 앱에서 할 수 있다. 최저 1만 원부터 만 원 단위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한도는 최대 70만 원까지다. 1인당 상품권 보유 한도가 200만 원까지이므로 구매 전 잔여 한도를 확인 후 구매하면 된다. 상품권은 관내 제로페이 및 서울페이 등록 가맹점 2만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은 ‘서울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구매일로부터...

[caption id="attachment_250680" align="alignnone" width="771"] 강남스마트팜에서 딸기따기 체험을 하는 어린이[/caption]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관내 어린이집 22개소, 사회복지시설 등 18개소 대상으로 '친환경 딸기 따기 체험학습'을 오는 5월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강남구 스마트팜은 강남구 세곡동 13-2번지에 총 면적 585㎡, 총 2동 규모로 운영되며,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온도, 습도, 일조량 등을 제어한다. 또 물고기와 작물을 함께 기르고 수확하는 순환형 수경재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어린이집과 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아 이뤄진다. 1팀당 10명 이내로 참가해 딸기따기 체험, 아쿠아포닉스(물고기 먹이주기), 발아실 체험, 수정벌 먹이주기, 모종 화분에 심기 등을 체험한다. 조성...

[caption id="attachment_250256" align="alignnone" width="771"] 양재천 소단길 조성 완료[/caption]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12월 양재천 영동6교에서 끊어진 소단길을 잇는 공사를 완료해 영동6교~ 대치교 사이에 새로운 소단길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재천의 산책로는 하천 옆 둔치길(산책로/자전거도로), 소단길, 제방 상단길로 구성되어 있다. ‘양재천 소단길’은 양재천의 제방 사면에 조성된 산책로를 말한다. 공사 구간인 영동6교~대치교 구간은 둔치길과 제방 상단길만 있는 곳으로, 양재천 이용객은 계속 증가하고 있고 둔치길은 자전거도로와 보행로가 혼용되어 있어 이용객 분산을 위해 제방 사면에 소단길 산책로를 조성했다. 총예산 약 11억 5천만 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는 길이 580m 폭 2m로, 2021년에 공사를 시작해 일부 구간(300m)공사를 마쳤고, 2022년 9...

[caption id="attachment_249976" align="alignnone" width="771"] 스마트재활치료실 리모델링 후 전경[/caption]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보건소 분소가 노후화된 장애인 재활운동치료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2023년 1월부터 최신 재활치료 기기를 갖춘 ‘스마트 재활치료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강남구 보건소 분소(밤고개로1길 52)는 장애인 재활을 돕는 운동 치료실을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재개하면서 노후화된 내부 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더 쾌적한 운동 치료 공간으로 변신했다. 특히 오래된 재활치료 기기 6대를 새로운 스마트 기기 4대로 교체해 총 10종의 장비를 갖추고 장애 유형별 맞춤 재활치료를 하는 ‘스마트 재활치료실’로 거듭났다. 새로운 기기는 실시간 보행훈련 및 분석기기 1대, 전동 상하지 치료기(수동 겸용) 2대, 전산화 인지치료기 1대다. 우선 기존에 쓰던 전동 보행용 평행봉과 계...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16일 공중이용시설 및 동청사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 대상자는 공중이용시설 담당자 및 시설 관계자, 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하여 모든 동청사 시설 관계자를 포함한 160여 명이다. 특히 올해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소규모 동청사 관계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해 안전 관리를 더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교육 시작 전 ‘2022년도 공중이용시설 안전·보건관리 실태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시설관리 유공자 6명을 선정해 표창장을 전달한다. 강남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조성을 위해 묵묵하게 소임을 다하고 있는 어린이집 교사, 시설관리 직원 등에게 구청장 표창장을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세부 교육 내용은 건축, 소방, 전기, 가스, 승강기 등 분야별 유해·위험요인 사례, 2022년 공중이용시설물 현장점검에 따른 주요 조치 및 개선사항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구보건소 건강증진지원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자세균형 측정 장비 등 다양한 신체 계측장비를 도입한 건강 토탈케어 시스템 ‘강남구 헬스체크업’을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강남구 헬스체크업’은 기본적인 건강 상태부터 자세 측정 및 기능 검사, 스트레스 관리까지 고려해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해주는 건강 관리 시스템으로, 공공서비스로 이러한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다. 특히 거북목, 척추측만 등 근골격 기능 문제에 대한 예방에 관심이 높아진 만큼 자세 균형과 기능 검사에 초점을 맞췄다. 신체 균형 측정 장비를 도입해 신체 불균형 여부를 확인하고 자세 기능 검사를 통해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한다. 또한 맥파와 뇌파를 통해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장비를 도입해 스트레스 개선을 위한 신체활동도 알려준다. 측정항목별 분석 결과에 따라 전문운동관리사가 개별 심층분석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건강관리를 돕는다. 이후 비대면 건강증...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민선8기 주요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1월 1일자로 민선8기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부서 신설 및 업무 재배치를 통해 6국(2실, 1담당관, 37과, 175팀), 1소(5과, 1지소, 18팀)로 변경됐다. 장애인복지과를 신설하는 등 기존 조직에 비해 1과 2팀이 늘어났고 정원은 변동 없이 총 1770명으로 운영된다. 구는 이번 개편을 통해 재건축 추진, 신청사 건립, 녹지 확충, 재해 없는 안전 도시 등 민선8기 역점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아울러 혁신성장, 문화생태, 안심행복, 공감동행, 초(超)밀착 등 5개 분야 60개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실행력을 높이는 데 방점을 뒀다. 약자와 동행...장애인복지과 신설 그동안 장애인 복지 업무는 사회복지과의 장애인지원팀과 장애인시설팀에서 담당했으나 이번 조직개편에서 장애인복지과를 새롭게 신설해 장애인 복지 수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복지생활...